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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모아 사이로그</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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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4 Jan 2010 02:36: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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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모아 사이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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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년 내내 축제가 열리는 나라, 일본 마쯔리 !!</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44</link>
			<description>&lt;DIV id=el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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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height=25&gt;&lt;B&gt;일년 내내 축제가 열리는 나라, 일본 마쯔리&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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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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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color=#9f54d3 size=3&gt;&lt;STRONG&gt;[페스티발 기행]일년 내내 축제가 열리는 나라, 일본 마쯔리 &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id=ln3 size=2&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1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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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f08b08 size=2&gt;&lt;SMALL id=ln3&gt;&lt;/SMALL&gt;&lt;/FONT&gt;&lt;SMALL id=ln3&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height=11&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2&gt;&lt;FONT color=#088bb1 size=2&gt;&lt;STRONG&gt;일상에 찌든 이들이여! 여기 래프팅이 있다!&lt;/STRONG&gt; &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8%&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id=ln2 size=2&gt;놀이공원에 가면 긴 행렬과 재미있는 복장, 마차와 수레 등 많은 사람들이 꾸미는 여러 가지 퍼레이드를 볼 수 있다. 이런 퍼레이드를 항상 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직접 참가하는 것은 어떨까?&lt;br /&gt;바로 이웃나라 일본의 이야기이다.&lt;br /&gt;일본에서는 일년 내내 축제가 열리고 있다. 물론 한곳에서가 아니라 전국적으로 말이다. 마쯔리를 단순한 축제나 그냥 몇 일 즐기는 것쯤으로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일본인들은 남녀노소에 관계없이 마쯔리를 즐기고 또 적극적으로 참가하며 마쯔리라는 행사자체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마쯔리는 단결력이 강한 일본의 국민성과 그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애착을 보여준다. 간혹 TV에서 마쯔리를 소개할 때가 있는데 그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일본은 ‘일년 내내 즐긴다’라는 표현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많은 마쯔리가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지역별로, 또 시기별로 그 크기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각 지역적 특색과 그들의 전통을 보기에는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다. &lt;br /&gt;생각 같아서는 일본 전체의 마쯔리를 모두 소개하고 싶지만 그러려면 아마 마쯔리를 위한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어야 할 정도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가장 크고 유명한 3대 마쯔리인 간다, 기온, 텐진 마쯔리를 소개한다&lt;br /&gt;&lt;br /&gt;- 도쿄 간다마쯔리&lt;br /&gt;헌책방으로도 유명한 도쿄의 간다지역에서 5월 중순쯤에 벌어지는 마쯔리다.&lt;br /&gt;‘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세키가하라’전투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여 벌인 축제가 기원이다. 간다마쯔리의 가장 큰 볼거리는 뭐니뭐니 해도 엄청난 가마행렬인데 화려하게 장식한 ‘오미코시’(신위를 모시는 가마쯤으로 생각하자) 수십 여대가 동시에 출발하는 것이다. 참여해 본 사람만이 알겠지만 그야말로 장관이며 관광객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행사이다. 규모가 크기 때문에 가마의 수도 엄청나다. 만약 5월에 일본여행을 계획한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될 빅 이벤트다.&lt;br /&gt;&lt;br /&gt;- 교토 기온마쯔리&lt;br /&gt;전염병 퇴치를 기원하던 것에서 유래되었으며 일본의 중요한 무형민속문화재로 되어있을 정도로 유명하다&lt;br /&gt;7월 한달 동안 제사와 행사가 열리는데 이중 하이라이트는 ‘오이야마’라는 전야제와 ‘야마보코순행’이다. 오이야마는 초저녁 어두워질 때쯤에 야마보코가 제등을 하고 그 모습을 드러내는 행사이고 야마보코순행은 모든 야마보코가 전부 집합하여 거리를 행진하는 기온마쯔리 최고의 구경거리이자 행사이다. &lt;br /&gt;야마보코 중 큰 것은 20m정도가 넘을 정도로 크기 때문에 수십 명의 마을 사람들이 정확하게 발과 마음을 맞추지 않고서는 이루어 낼 수 없는, 일본의 시민들의 단결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행사이다.&lt;br /&gt;이 화려한 야마보코순행을 보기 위해서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몰려들 정도이니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마쯔리라고 할 수 있다.&lt;br /&gt;&lt;br /&gt;&lt;br /&gt;- 오사카 텐진마쯔리&lt;br /&gt;도쿄 간다마쯔리, 교토 기온마쯔리와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깊숙이 정착되어 있는 축제이다. 다만 앞의 두 가지와 조금 다른 점은 바로 선상마쯔리라는 것이다. 텐진마쯔리 역시 종교적인 의식이 기원이며 매년 7월에 열린다.&lt;br /&gt;하이라이트로는 여름대축제와 ‘후나토쿄’로 그 중 후나토쿄는 100척 이상의 화려한 배들이 강을 거슬러 올라가고 수천 발의 불꽃이 밤하늘을 밝히는 정말 화려한 축제이다. 이 행사를 보기 위해 일본에서 만도 매년 수 십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찾아와 행사기간은 온통 북새통을 이룬다. 아마 한여름의 더위쯤은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다. &lt;/FONT&gt;&lt;FONT size=1&gt;&lt;br /&gt;&lt;br /&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height=11&gt;
&lt;TBODY&gt;
&lt;TR&gt;
&lt;/TR&gt;
&lt;TR&gt;
&lt;TD height=12&gt;&lt;FONT color=#088bb1 size=2&gt;&lt;STRONG&gt;일본이기 때문에 마쯔리다? &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8%&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id=ln2 size=2&gt;수 차례의 마쯔리를 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최신유행의 선두이자 경제면에서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갖춘 일본이 어떻게 자신들의 전통문화를 이 정도로 잘 지킬 수 있었는지… 일본을 이렇게까지 성장시킨 저력은 어쩌면 일본인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계승한 전통문화 속에 그 해답이 있을지 모른다. &lt;br /&gt;가끔 마음에 들지 않는 구석이 없지 않지만 자신들의 전통을 사랑하고 가꿀 줄 아는 정신은 가히 배울 만 하다. 또 일본보다 더욱 고귀하고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가진 우리 나라에서 반드시 눈여겨보아야 할 축제이기도 하다.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MALL&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style=&quot;MARGIN: 15px 0px 0px&quot;&gt;출처 : &lt;A title=&quot;제목 부분을 클릭하면원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quot; href=&quot;http://tong.nate.com/boxitem/post.do?action=read&amp;amp;_boxID=2236123&amp;amp;_boxItemID=21271374&amp;amp;_tongID=1108443&amp;amp;_sort=0&amp;amp;@idx=100&amp;amp;@base=21271370&amp;amp;@rid=&amp;amp;@sw=2&quot; target=_new&gt;&lt;FONT color=#444444&gt;Tong - blog2424님의 여행통&lt;/FONT&gt;&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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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44#entry144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Jan 2010 01:51: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상처 안 주고, 안 받는 부부 싸움의 기술</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43</link>
			<description>&lt;DIV id=elt&gt;
&lt;TABLE border=0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5&gt;&lt;B&gt;상처 안 주고, 안 받는 부부 싸움의 기술&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WORD-BREAK: break-all&quot;&gt;&amp;nbsp; 
&lt;P&gt;“너 없이는 못 살겠어”가 “너 때문에 못 살겠어”로 바뀐 부부 생활. 건강한 싸움은 두 사람 사이를 병들지 않게 하는 ‘예방주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아프지 않게 이 주사를 맞을 수 있을까? 지혜롭게 갈등을 해결하는 부부 싸움의 특급 기술을 공개한다.&lt;/P&gt;
&lt;P&gt;&amp;nbsp;&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57ac&quot;&gt;Round 1&lt;/FONT&gt; 선수 입장 &lt;FONT color=#9b014f size=3&gt;부부 싸움이 달성해야 할 세 가지 목표&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right&gt;&lt;!--imgtbl_start_1--&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PADDING-TOP: 5px&quot; bgColor=#f7f7f7&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src_start_1--&gt;&lt;!--imgsrc_end_1--&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SIZE: 9pt&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1--&gt;&lt;!--cap_end_1--&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1--&gt;&lt;/TABLE&gt;&lt;/P&gt;
&lt;P&gt;&lt;STRONG&gt;하나. 서로를 더 잘 이해하는 것 &lt;/STRONG&gt;20년 동안 결혼생활을 해온 부부가 있다. 이들은 과연 서로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을까? 우리는 너무 쉽게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지. 내가 잘 알아’라고 속단한다. 부부 싸움을 통해 배우자가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lt;/P&gt;
&lt;P&gt;&lt;STRONG&gt;둘. 더 깊은 친밀감으로 나아가는 것 &lt;/STRONG&gt;부부 싸움은 일종의 전쟁이다. 하지만 무조건 상대방에게 맞서는 전쟁은 아니다. 갈등이 없다면 일어날지도 모를 냉소, 거리감, 고립감과의 전쟁인 것이다. 부부 생활을 냉담하게 만들고, 서로 분노하게 하고, 애정이 사라지게 하는 것은 사실 두 사람 모두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다. 서로 같은 것을 향해 함께 싸운다는 마음으로 부부 싸움을 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STRONG&gt;셋. 부부간에 쌓여 있던 불만을 해소하는 것 &lt;/STRONG&gt;오해가 생기면 그때마다 분노, 원망의 찌꺼기가 남게 되고 이 찌꺼기들이 축적되면 부부의 친밀감과 하나 됨을 파괴하는 독소가 된다. 부부 싸움은 바로 이 찌꺼기를 치우는 일이다. 불만을 해소하면서 부차적으로 결점이나 과실이 해결되기도 하니 부부 싸움이란 과정은 꼭 필요한 것이다.&lt;/P&gt;&lt;br /&gt;
&lt;P&gt;&amp;nbsp;&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d1289&quot;&gt;Round 2&lt;/FONT&gt; 글러브 착용 &lt;FONT color=#9b014f size=3&gt;건강한 싸움을 위한 시작, 바른 태도 갖기&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하나. 의욕적으로 임하라 &lt;/STRONG&gt;시합에서 이기기 위해 선수에게 가장 필요한 태도는 어떻게 해서라도 그 경기에 의욕적으로 참가하겠다는 자세다. 자신을 한번 점검해보라. 상대방에게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무엇이든 감수하겠다는 자세를 보여주었는가? 그저 문제가 없어져주길 바라며 있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달려드는 것이 훨씬 낫다. &lt;/P&gt;
&lt;P&gt;&lt;STRONG&gt;둘. 진정으로 겸손해져라 &lt;/STRONG&gt;부부 싸움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나는 옳은데, 배우자는 완전히 틀렸어’라고 생각하는 태도다. 갈등 해결에 있어 필수적인 태도는 바로 ‘나도 잘못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비록 당신이 잘못하지 않았더라도 말이다. 두 사람이 모든 잘못을 서로의 탓으로 돌리고 고집할 때, 갈등은 더욱 증폭된다. &lt;/P&gt;
&lt;P&gt;&lt;STRONG&gt;셋. 책임지려는 태도를 가져라&lt;/STRONG&gt; 그 다음 필요한 것은 자신의 행동에 따른 결과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태도다. 책임지는 태도는 바로 당신이 성숙한 사람인지를 구분하는 잣대다. &lt;/P&gt;
&lt;P&gt;&lt;STRONG&gt;넷.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lt;/STRONG&gt; 요즘은 ‘강경한 태도를 지녀라’라는 분위기가 만연한 시대다. 하지만 변화란 삶의 일부이고, 변화하려는 태도는 결혼생활에 활력소로 작용한다. 배우자에게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어떤 것이라도 바꾸겠다’는 태도를 취한다면 풍족한 보상이 뒤따를 것이다. &lt;/P&gt;
&lt;P&gt;&lt;STRONG&gt;다섯. 유머 감각을 정비하라 &lt;/STRONG&gt;복잡한 관계 속에서 유머를 던질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현명한 사람이다. 이 때 주의할 점은 겸손한 유머여야 한다는 것. 자신의 즐거움이 아니라 상대를 즐겁게 하려는 마음으로 유머 감각을 사용해야 한다. 상대의 약점을 비웃거나 놀리는 것은 절대 안 된다. &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left&gt;&lt;!--imgtbl_start_2--&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PADDING-TOP: 5px&quot; bgColor=#f7f7f7&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src_start_2--&gt;&lt;br /&gt;&lt;!--imgsrc_end_2--&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SIZE: 9pt&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2--&gt;&lt;!--cap_end_2--&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2--&gt;&lt;/TABLE&gt;&lt;/P&gt;
&lt;P&gt;&lt;STRONG&gt;여섯. 무던한 태도를 가져라 &lt;/STRONG&gt;무던함이란 어떤 일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둘 수 있는 능력이다. 결혼생활에서는 ‘심각한 공격’과 ‘가벼운 과실’의 차이를 구별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가벼운 무시나 타박 정도를 갈등으로 여기고 논쟁한다면 지쳐 나가떨어질 수밖에 없다. 어떤 때는 상대의 행동을 단순히 보고 넘길 필요가 있다. 단, 이때 원망이나 앙금을 남기지 않아야 한다.&lt;/P&gt;&lt;br /&gt;
&lt;P&gt;&amp;nbsp;&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d1289&quot;&gt;Round 3&lt;/FONT&gt; 경기 규칙 숙지 &lt;FONT color=#9b014f size=3&gt;미리 서로 약속해 둘 것들&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lt;STRONG&gt;어디서? &lt;/STRONG&gt;모든 사람은 진지한 토론을 할 때 각자 선호하는 장소와 기피하는 장소가 있다. 성격에 맞춰 적합한 장소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에 싸워서는 안 될 장소, 문제가 생기면 대화를 하기에 적합한 장소를 상의해보고 정해두도록 하자. 참고로 텔레비전 앞(집중하지 않는다며 또 다른 분쟁을 낳을 수 있다), 자녀 앞(아이에게 상처를 준다), 공공장소(자존심에 더 큰 타격을 받는다), 이동하는 길(문제에 집중할 수 없다), 각자의 방(배척하게 된다)은 특히 피해야 할 곳이다. &lt;/P&gt;
&lt;P&gt;&lt;STRONG&gt;언제? &lt;/STRONG&gt;대화를 마무리할 시간이 부족하거나 시기가 좋지 않을 때 부부 싸움은 더 큰 실패로 끝나게 마련이다. 사실 부부 싸움에 적합한 시간은 두 사람의 관계가 가장 좋을 때이기 때문에 이를 찾는다는 것은 모순이다. 다만 잠들기 직전, 출근 직전, 집에 들어서자마자는 감정을 오래 가져가게 하고 해결의 시간이 충분하지 않으므로 피하도록 한다.&lt;/P&gt;&lt;br /&gt;
&lt;P&gt;&amp;nbsp;&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d1289&quot;&gt;Round 4&lt;/FONT&gt; 경기 시작 &lt;FONT color=#9b014f size=3&gt;많이 듣고 적게 말하라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핵심은 ‘어떻게 듣느냐’다. 마음속 숨겨진 이야기에 귀 기울여 읽어 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미 많은 부분을 가정해놓고 ‘듣는 척’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당신의 표정을 보고 상대방은 더욱 기분이 상할 수 있다. 또, 이해했다고 해서, 할 말이 생겼다고 해서 ‘그만’을 외치지 말자. 들어야 하는 것은 말이 아니라 상대의 감정이다. 최대한 말은 많이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불만을 얘기할 때는 반복해서 설명하듯 알려준다&lt;/P&gt;&lt;br /&gt;
&lt;P&gt;&amp;nbsp;&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d1289&quot;&gt;Round 5&lt;/FONT&gt; 반칙 &lt;FONT color=#9b014f size=3&gt;부부 싸움에서 반드시 피해야 할 말&lt;/FONT&gt;&lt;/STRONG&gt;&lt;/P&gt;
&lt;P&gt;1. 비난 “모두 당신 잘못이야” &lt;/P&gt;
&lt;P&gt;2. 문제 발생에 대한 책임 지우기 “당신이 먼저 시작했어” &lt;/P&gt;
&lt;P&gt;3. 과거 들추기 “지난번에도 그랬잖아”&lt;/P&gt;
&lt;P&gt;4. 객관적 기록 찾기 “그때 분명히 당신이 그렇게 말했어”&lt;/P&gt;
&lt;P&gt;5. 방어 “그건 나랑 상관없는 일이야” &lt;/P&gt;
&lt;P&gt;6. 반격 “그러는 당신은 어떻고?” &lt;/P&gt;
&lt;P&gt;7. 인신공격 “어린애 같이 굴지 마” &lt;/P&gt;
&lt;P&gt;8. 선입견 “당신이 그렇게 말할/할 줄 알았어” &lt;/P&gt;
&lt;P&gt;9. 회피 “당신이 무슨 말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어” &lt;/P&gt;
&lt;P&gt;10. 비교 “다른 집 남편/아내들은 다…” &lt;/P&gt;&lt;br /&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d1289&quot;&gt;Round 6&lt;/FONT&gt; 경기 마무리 &lt;FONT color=#9b014f size=3&gt;화해와 재발 방지&lt;/FONT&gt; &lt;/STRONG&gt;&lt;/P&gt;
&lt;P&gt;가장 중요한 부분. 건강한 부부 싸움은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으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질문과 이에 대한 답을 찾는 것으로 끝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같은 갈등은 꼬리를 물고 계속 일어난다. 사과, 용서, 화해를 거친 다음 반드시 서로에게 묻자. “이런 문제를 만들지 않기 위해 내가 고쳐야 할 점이 뭐야?”라고. &lt;/P&gt;
&lt;P&gt;&lt;STRONG&gt;하나. 이런 사과는 안 하느니만 못하다! &lt;/STRONG&gt;&lt;/P&gt;
&lt;P&gt;1. 미성숙한 사과 “미안해, 이제 됐지?” &lt;/P&gt;
&lt;P&gt;2. 대가를 위한 사과 “알았어, 미안해. 이제 TV 봐도 될까?” &lt;/P&gt;
&lt;P&gt;3. 변명하는 사과 “미안한데 그게 아니라…” &lt;/P&gt;
&lt;P&gt;4. 부분적인 사과 “그렇게 말한 건 미안해” “당신 말에 일리가 있는 건 인정할게” &lt;/P&gt;
&lt;P&gt;5. 억지로 하는 사과 “미안하다고! 당신이 원하던 게 이런 거지?” &lt;/P&gt;
&lt;P&gt;&lt;STRONG&gt;둘. 서로를 진정으로 용서한다는 것은? &lt;/STRONG&gt;&lt;/P&gt;
&lt;P&gt;용서한 일에 대해 다시는 거론하지 않고, 이를 상대방에게 맞서는 도구로 활용하는 것은 더더욱 해서는 안 된다. 용서한다고 해놓고 친척이나 친구들에게 이 일을 이야기하는 것도 문제다. 험담하거나 떠벌리는 것은 진정한 용서가 아니다.&lt;/P&gt;&lt;br /&gt;&lt;br /&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guid>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43</guid>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43#entry143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Jan 2010 01:50: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데이트장소] 연인끼리 가볼 만한 곳....소나무 숲길 자인사</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42</link>
			<description>&lt;DIV id=elt&gt;
&lt;TABLE border=0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5&gt;&lt;B&gt;[데이트장소] 연인끼리 가볼 만한 곳....소나무 숲길 자인사&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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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35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5px&quot; class=view width=572 colSpan=2&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연인끼리 가볼 만한 곳....소나무 숲길 자인사&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gt;
&lt;TABLE width=370 align=lef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FONT face=verdan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9305936&quot; localfile=&quot;yes&quot;&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class=d_bg&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SIZE: 9pt&quot; color=#616588 face=verdana&gt;◇ ⓒ 산정호수&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FONT face=verdana&gt;&#039;산에 있는 우물&#039;이라는 뜻의 이름 그대로 맑은 수질과 아름다운 산세를 자랑하는 포천 산정호수.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은빛 수면이 눈부신 그곳은 소문난 데이트 코스다. 서울에서 2시간이 채 안 걸리는 데다 호수 주변을 따라 도는 5km의 산책로가 눈부신 아름다움을 발하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하늘을 담아놓은 맑은 호수와 둘이서 귀여운 백조보트를 타는 즐거움도 크고, 산책로 벤치에 앉아 물에 어린 명성산, 망무봉, 망봉산의 그림자를 바라보는 것도 운치있다. &lt;br /&gt;&lt;br /&gt;&lt;STRONG&gt;높은 산봉우리와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룬 호반 여행지&lt;/STRONG&gt; &lt;br /&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산정(山井)호수는 서울에서 북동쪽으로 70㎞쯤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는 7만 8천 여 평의 인공 호수다. 본래 1925년에 포천 지역의 관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명성산 줄기의 골짜기를 막고 산을 깎아서 저수지로 만든 것인데, 주변의 높은 산봉우리와 기암괴석이 호수와 멋진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호반 여행지로 탈바꿈했다. &lt;br /&gt;&lt;br /&gt;암반으로 일정량 이상의 물이 흘러내리지 않게 만들어 수문을 열어도 호수의 바닥이 보이는 일이 없다는 호수답게 가뭄에도 물이 그렇게 많이 줄지 않아 어느 때 가도 괜찮다. 또 봄에는 꽃, 여름에는 호수와 계곡의 물, 가을에는 산책로 단풍과 명성산 억새, 겨울에는 빙판과 설경이라는 계절별 볼거리가 뚜렷해 어느 철에 가도 아름답다. &lt;br /&gt;&lt;/P&gt;&lt;/FONT&gt;
&lt;TABLE width=370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FONT face=verdan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9305937&quot; localfile=&quot;yes&quot;&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class=d_bg&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SIZE: 9pt&quot; color=#616588 face=verdana&gt;◇ ⓒ 산정호수&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verdana&gt;그래서 놀이공원과 자동차극장, 보트장 등 편의시설이 풍부한 산정호수는 사계절 가 볼만한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정평이 나 있다. &lt;br /&gt;&lt;br /&gt;그 중에서도 특히 호수를 따라 난 5km의 산책로는 연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4계절 내내 멋진 분위기를 연출한다. 차량진입이 불가능한데다 바닥이 전부 돌길(일부는 흙길)이어서 비오는 날에도 질퍽거리지 않고, 사계절 내내 좋은 나무 냄새를 풍겨 상쾌한 느낌을 갖게 한다. &lt;br /&gt;&lt;br /&gt;하지만 어느 때 가도 상관없는 산정호수지만 이왕이면 이른 아침에 찾는 것이 좋다. 밤새 수면을 뒤덮었던 물안개가 서서히 벗겨지면서 드러나는 산정호수의 비경이 무엇보다 좋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그래서 산정호수 여행은 당일치기보다는 산정호수의 밤 경치를 보고 하룻밤을 잔 다음, 이튿날 아침 일찍 명성산 등반과 자인사를 다녀오는 1박 2일 여행을 택하는 것이 좋다. 명성산은 억새밭이 좋고, 전나무와 소나무로 둘러싸인 산책로가 돋보이는 자인사는 물맛이 좋은 곳이다. &lt;br /&gt;&lt;br /&gt;그런 산정호수 여행은 포천 운천리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산정호수행 버스를 타고 문암 삼거리에서 좌회전해 물 맑은 개천을 따라 15~20여 분을 달리면 한화콘도와 자동차 극장이 있는 하동을 지나 산정호수 유선장이 있는 상동 주차장에 닿게 된다. &lt;br /&gt;&lt;br /&gt;하동에서 하차해 상가가 밀집되어 있는 상동으로 가는 산책로를 걸어도 좋지만 상동 주차장에서 음식점들이 밀집되어 있는 관광단지를 벗어나 호수의 하류(하동) 쪽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걷는 게 더 좋다. &lt;br /&gt;&lt;br /&gt;이 산책로는 호수의 물이 빠져나가는 구름다리를 지나 반대편 호숫가를 거닐어 볼 수도 있게 되어 있는데 대부분의 연인들이 상동 산책로에서 구름다리를 거쳐 산정폭포가 있는 하동까지만을 훑어본 후 돌아간다. &lt;br /&gt;&lt;br /&gt;&lt;/FONT&gt;
&lt;TABLE width=370 align=lef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FONT face=verdan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9305938&quot; localfile=&quot;yes&quot;&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class=d_bg&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SIZE: 9pt&quot; color=#616588 face=verdana&gt;◇ ⓒ 소나무 숲길&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FONT face=verdana&gt;하지만 산정호수에는 상동에서 하동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외에 호수 전체를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코스도 있어 시간이 여유로운 연인들이라면 한 번쯤 걸어볼 만하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1시간 30분 정도가 걸리는 이 산책로는 수풀 우거진 아담한 흙길이어서 연인들이 손잡고 걸으며 대화를 나누기에 그만이다. &lt;br /&gt;&lt;br /&gt;또 명성산 등반이 시작되는 윗산안마을까지 이어져 있어 이 길은 등산객들이 이용하기에도 좋다. 그 중 연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상동에서 하동 산정폭포로 이어지는 산책로에는 여느 곳보다 나무가 울울창창해 좋다. &lt;br /&gt;&lt;br /&gt;나무 그늘 사이로 언뜻 언뜻 내리쬐는 태양이 스며드는 모습을 보는 것도 즐겁고, 곳곳에 햇빛을 피할 수 있는 쉼터가 있어 오붓함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lt;br /&gt;&lt;br /&gt;그런 나무 그늘 우거진 길을 따라 15분 정도를 걸으면 김일성의 별장터였다는 곳에 지어진 별장식당을 지나 산책로와 연결된 구름다리를 만나게 된다. 명성산의 그림자가 호숫물에 어리는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전망좋은 곳에 위치한 이 구름다리는 아치형으로 축성돼 있는데 등이 있어 밤에 운치를 더한다. &lt;br /&gt;&lt;br /&gt;콘크리트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다리 밑을 지나는 강력한 물살의 영향 때문에 약간 다리가 흔들려 &#039;구름다리&#039;라 불린다는데, 별장식당 주인의 말에 따르면, 이곳이 산정호수 산책로 중 가장 바람이 잘 불어오는 곳이라고 한다. &lt;br /&gt;&lt;br /&gt;역시 물소리 가득한 그곳에 서니 다리도 약간 흔들리는 것 같고, 시원하기도 이루 말할 수 없다. 잘 보이진 않지만 이곳 구름다리 밑 절벽 쪽으론 일제시대 때 중국인들이 놓았다는 인공 수문도 있다. &lt;br /&gt;&lt;br /&gt;산정호숫물은 이 구름다리 밑을 거쳐 곧바로 산정폭포로 이어진다. 다시 말해 산정폭포의 윗부분 이 구름다리인 것이다. 그 구름다리에서 높이 15m, 폭 7m의 위용을 자랑하는 산정폭포를 바라보면 귀청을 때리는 요란한 물소리에 정신이 아찔하다. &lt;br /&gt;&lt;br /&gt;특히 산정호숫물이 만수일 때는 산정폭포의 물살이 더 힘차고 거세 압권이다. 수십 개의 조명장치(라이트)가 설치돼 있어 밤에도 이 폭포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산정호수에는 여러 가지 놀거리,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여름엔 보트놀이, 겨울엔 스케이트와 눈썰매를 탈 수 있고 호숫가에는 넓은 운동장이 있어 단체 야유회를 가도 좋다. 특히 굉음과 함께 하얀 물살을 가로지르며 달리는 쾌속보트나 귀여운 모양의 백조보트, 둘이서만 다정하게 얘기 나누며 탈 수 있는 노 젓기 보트는 산정호수를 찾은 연인들을 가장 많이 유혹하는 놀거리다. &lt;br /&gt;&lt;br /&gt;&lt;/P&gt;&lt;/FONT&gt;
&lt;TABLE width=370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FONT face=verdan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9305939&quot; localfile=&quot;yes&quot;&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class=d_bg&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SIZE: 9pt&quot; color=#616588 face=verdana&gt;◇ ⓒ 지산사&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자인사&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 전나무와 소나무 숲길이 운치있는 명성산의 대표 사찰 &lt;br /&gt;산정호수에서 철원 방면으로 1km 가다 보면 나타나는 자인사도 산정호수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명성산을 특별히 좋아했었다는 고려 태조 왕건이 궁예왕을 치기 위해 산제를 지내고 지었다는 곳으로, 자인사 건축에 각별히 신경썼다고 한다. &lt;br /&gt;&lt;br /&gt;하지만 명성산의 아름다운 산세를 뒤로하고 있는 자인사는 건축미보다는 10m가 넘는 키 큰 소나무들이 빽빽하게 우거져 있는 진입로가 일품이다. 특히 수목원길을 걷는 것 만큼이나 소나무 그늘이 우거져 있어 연인과 함께 걷기에 제격이다. &lt;br /&gt;&lt;br /&gt;그런 자인사는 산안마을로 가는 도로에서 자인사 이정표가 있는 오른쪽으로 100m를 걸어 들어가면 나타난다. 깎아놓은 듯한 부도밭을 지나, 사찰 입구로 들어서면 자인사에서 가장 오래 됐다는 대웅전이 나타나고, 그 뒤에 최근 개보수해 외관이 화려한 극락보전이 있다. &lt;br /&gt;&lt;br /&gt;사천왕상 대신 벼락맞은 나무를 깎아 세워 두었다는 독특한 형태의 장승들이 볼 만하며, 극락보전 앞에 있는 약수터가 유명하다. 이 지역의 &#039;물이 좋다&#039;라는 소문을 실감할 수 있을 정도로 맑고 시원한 물맛 때문에 산정호수를 찾았던 관광객들이 자인사에 들러 꼭 이 약수터에서 물 한 모금 마시고 간다고 한다. &lt;br /&gt;&lt;br /&gt;&lt;STRONG&gt;찾아가는 길 - 자가운전&lt;/STRONG&gt; &lt;br /&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서울에서 동부간선도로를 타고 가다 의정부역 앞에서 43번 국도를 타면 된다. 송우리~포천~양문~성동 삼거리를 지나 문암 삼거리에서 우회전해 다시 4.3km 정도를 더 들어가면 산정호수에 닿게 되고, 구리·퇴계원에서는 47번 국도를 이용하면 된다. &lt;br /&gt;&lt;br /&gt;한화콘도가 있는 하동에 차를 두고 산정호수변을 따라 산책해도 되고, 상동 주차장까지 차를 몰고 가 세워두고, 하동 쪽(구름다리)으로 길을 잡아 산정호수변을 산책해도 된다. 상동 쪽 상가단지가 조금 크고, 편의시설도 더 잘 되어 있는 편이다. &lt;br /&gt;&lt;br /&gt;&lt;STRONG&gt;찾아가는 길 - 대중교통 &lt;/STRONG&gt;&lt;br /&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서울 상봉터미널(02-435-2122, 첫차 05:20, 막차 19:40)이나 수유역 터미널(02-495-5696)에서 운천행 버스를 타고 운천에서 다시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산정호수행 노선버스(15~20분 소요, 첫차 06:00, 막차 20:00)를 타면 된다. 또 의정부 터미널에서 산정호수로 가는 138-6번 버스를 타도 된다. &lt;br /&gt;&lt;br /&gt;하루 5회(07:50, 11:20, 13:10, 18:30, 22:15) 운행되는 이 버스는 산정호수 상동 버스정류장까지 바로 가 중간에 갈아타는 불편함이 없어 좋다. 의정부에서 산정호수까지는 1시간 30분(평일) 정도가 걸리며, 서울 상봉터미널에서 산정호수까지는 2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lt;br /&gt;&lt;br /&gt;산정호수에서 의정부로 돌아오는 버스는 06:20, 09:55, 13:40, 17:00, 20:05에 있고, 의정부역에서 의정부 터미널까지는 도보로 15~20여 분이 걸린다. 또한 상봉터미널에서 포천 터미널까지는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8시 35분까지 20분 간격으로 시외버스가 운행되며, 포천 터미널에서 산정호수까지는 오전 6시 40분부터 오후 9시 50분까지 10분 간격으로 버스가 다닌다.&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guid>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42</guid>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42#entry142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Jan 2010 01:50: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족 해외여행 추천 여행지 5곳</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41</link>
			<description>&lt;DIV id=elt&gt;
&lt;TABLE border=0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5&gt;&lt;B&gt;가족 해외여행 추천 여행지 5곳&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STRONG&gt;&lt;SPAN class=sktitle&gt;가족 해외여행 추천 여행지 5곳&lt;/SPAN&gt;&lt;br /&gt;&lt;SPAN class=dtitle&gt;&lt;FONT size=4&gt;아이와 함께 떠나는 첫 해외여행, 어디로 가지?&lt;/FONT&gt;&lt;/SPAN&gt;&lt;/STRONG&gt;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ead height=10 align=left&gt;&lt;br /&gt;&lt;br /&gt;
&lt;P&gt;주말이면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자주 여행을 떠났던 부부라도 아이가 태어나면 쉽게 움직이기 어렵다. 하물며 해외여행이라면 어디로 갈 것인지,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이런저런 고민을 하게 된다. 아이와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려 한다면 남들이 좋다는 곳도 좋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가족에게 꼭 맞는 여행지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의 연령, 특성에 따라 여행지도 바뀌어야 하는 것. 아이와 함께 가면 더욱 즐거운 여행지를 소개한다. &lt;/P&gt;&lt;br /&gt;&lt;/TD&gt;&lt;/TR&gt;&lt;!--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끝 --&gt;
&lt;TR&gt;
&lt;TD align=left&gt;
&lt;P&gt;&lt;IMG style=&quot;MARGIN: 0px 10px 10px 0px&quot; border=0 align=left src=&quot;http://pimg.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39486/1167114017132.jpg&quot;&gt;육아와 가사일에 지친 엄마, 회사 업무에 스트레스 받는 아빠에게 여행은 꼭 필요한 휴식이다. 하지만 아이를 떼어놓고 여행간다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 아이와 함께 여행을 간다면 무조건 비용이나 위치만 따지지 말고, 어린 아이를 위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거나 큰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는 여행지를 선택하면 좋다. 여행 성수기인 12월 중순~1월 중순은 예약이 몰리는 시기이므로 여행지를 선택했다면 가능한 1~2달 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다. &lt;br /&gt;&lt;br /&gt;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려면 준비해야 할 것이 많다. 부부가 함께 차근차근 하나씩 준비해나가는 과정은 또 다른 여행의 즐거움이 될 것이다. 가장 기본적으로 아이의 여권을 만들어야 하는데 수수료를 내고 여행사에 맡기기보다 엄마아빠의 손으로 직접 해주자. 기본적인 준비물은 부모 중 한 명의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혹시 아이와 따로 살 경우에는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호적등본이 필요하다. 수수료는 만 8세 미만의 아이는 1만5000원, 만 8세~18세 미만은 4만7000원이다. 아이를 둔 부모라면 아이가 외국 나갈 때를 대비해 만 8세 이전에 여권을 만들어 두면 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서울시에서는 10군데의 구청에서 여권 발급을 대행하며 전국적으로도 시도별로 접수 창구가 있다. 외교통상부 해외여행 안전사이트 홈페이지(www.0404.go.kr)에서 신청서를 미리 다운 받아 작성해가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여권을 찾을 때는 부모의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을 가져가야 한다. &lt;br /&gt;&lt;/P&gt;
&lt;P&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border=0 src=&quot;http://pimg.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39486/1167114017130.jpg&quot;&gt;&lt;br /&gt;&lt;/P&gt;
&lt;P&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c7301&gt;&lt;FONT size=3&gt;우리 가족 신나게 즐기는 여행지 베스트 5&lt;/FONT&gt;&lt;/FONT&gt;&lt;/STRONG&gt;&lt;/P&gt;&lt;STRONG&gt;&lt;FONT color=#8c7301&gt;
&lt;P&gt;&lt;br /&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555555&gt;첫 해외여행 준비의 마지막 단계는 여행지 선정. 여행사와 가족여행 전문 블로그를 통해 선정한 가족 해외여행지 베스트 5를 소개한다. &lt;br /&gt;&lt;/FONT&gt;&lt;STRONG&gt;&lt;br /&gt;&lt;FONT size=3&gt;&lt;FONT color=#ac8295&gt;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기는 곳&lt;/FONT&gt; &lt;br /&gt;&lt;FONT color=#c9a601&gt;1 PIC 괌·사이판&lt;/FONT&gt;&lt;/STRONG&gt;&lt;br /&gt;&lt;/FONT&gt;&lt;FONT color=#555555&gt;PIC(Pacific Islands Club)는 숙식은 물론 레저와 스포츠를 한곳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종합 휴양지. 리조트 내에 각종 레스토랑, 레포츠 시설, 워터 파크 등이 갖춰져 있다. ‘클럽메이트’라 불리는 직원들이 각종 스포츠 강습과 오락으로 휴가를 더욱 즐겁게 해주며, 한국인 클럽메이트도 있어 영어를 하지 못해도 언어 소통에 어려움이 없다. PIC를 이용하려면 여행 일정 동안 아침 식사만 호텔식으로 제공되는 ‘실버카드’와 세끼 모두 호텔식으로 제공되는 ‘골드카드’ 중 원하는 상품을 선택하면 된다. 어떤 카드로든 어린이를 위한 ‘키즈클럽(Kids Club)’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키즈클럽은 부모들이 일정시간 아이를 맡겨놓을 수 있어 아이와 떠나는 부모의 부담을 덜어주는 프로그램. 만 4~11세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다. 키즈클럽을 이용하고 싶다면 국내에서 미리 예약해도 되고, 현지에 도착해 접수해도 된다. 인천공항에서 괌?사이판까지의 비행시간은 4시간. &lt;br /&gt;&lt;br /&gt;&lt;STRONG&gt;가격&lt;/STRONG&gt; 1인당 150만~160만원(성수기 기준)&amp;nbsp; 골드카드는 소아&amp;amp;유아 항공 요금만 지불하면 부모 골드카드에 무료로 포함.&amp;nbsp; 실버카드는 소아는 항공과 실버카드 비용, 유아는 항공요금만 지불&lt;br /&gt;&lt;STRONG&gt;문의&lt;/STRONG&gt; PIC코리아(&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pic.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444444&gt;www.pic.co.kr&lt;/FONT&gt;&lt;/A&gt;&lt;FONT color=#555555&gt;)&lt;br /&gt;&lt;/FONT&gt;&lt;STRONG&gt;&lt;br /&gt;&lt;FONT size=3&gt;&lt;FONT color=#ac8295&gt;한겨울에 즐기는 여름 물놀이&lt;/FONT&gt; &lt;br /&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c9a601&gt;&lt;STRONG&gt;2 미야자키 피닉스 리조트 시가이아&lt;br /&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555555&gt;일본 열도의 서쪽, 규슈 남동부의 태평양에 면한 미야자키현 동쪽 해안에 펼쳐져 있는 시가이아는 복합 리조트 지대다. 태평양에 면한 해안 특급호텔, 오션돔을 비롯해 톰 왓슨 골프 코스, 시가이아 테니스 클럽, 고급 별장인 코티지 히무카 등이 10km에 달하는 풍부한 자연 속에 펼쳐져 있다. 특히 오션돔은 길이 300m, 폭 100m, 높이 38m, 동시 최대 수용인원 1만 명의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워터 파크. 인공적으로 물결을 만드는 장치는 바다의 파도를 재현해 실제 바다에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돔은 한겨울이라도 수온 28℃, 실온 30℃로 유지해 마치 한여름의 낙원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이 밖에도 미야자키시의 생태동물원인 피닉스 자연동물원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서식하는 1500여 마리의 동물들을 직접 만져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학습장이 된다. &lt;br /&gt;&lt;br /&gt;넥스투어의 ‘미야자키 오션돔 가족여행’ 패키지를 이용해볼 만 하다. 패키지에는 왕복항공권, 호텔(조식), 시가이아 리조트내 셔틀버스 무료이용권, 패밀리 멀티쿠폰 등이 포함돼 있다. 패밀리멀티 쿠폰은 오션돔 자유이용권, 자연동물원, 동물원 내 놀이기구 9가지 이용권 등으로 구성돼 아이들과 함께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다. &lt;br /&gt;&lt;br /&gt;&lt;STRONG&gt;추천상품&lt;/STRONG&gt; 미야자키 오션돔 가족여행 패키지 3박4일 &lt;br /&gt;&lt;STRONG&gt;가격&lt;/STRONG&gt; 약 200만원(4인 가족 기준) &lt;br /&gt;&lt;STRONG&gt;문의&lt;/STRONG&gt; 넥스투어 (www.nextour.co.kr 02-2222-6653)&lt;br /&gt;&lt;br /&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ac8295 size=3&gt;아이 연령별 키즈클럽이 다양한&lt;/FONT&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c9a601&gt;클럽메드&lt;/FONT&gt;&lt;/STRONG&gt;&lt;br /&gt;&lt;FONT color=#555555&gt;클럽메드는 우리나라에 잘 알려진 동남아시아나 일본, 호주의 빌리지뿐만 아니라 유럽, 지중해, 카리브해까지 포함한 전 세계 36개국 90여 곳에 빌리지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리조트. GO라 불리는 직원들이 각종 레포츠와 오락을 도우며, 한국인 GO가 근무해 편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클럽메드 키즈 클럽은 만 2~3세를 위한 ‘쁘띠 클럽’, 만 4~10세는 ‘미니 클럽’, 만 11~17세는 ‘주니어 클럽’으로 나뉜다. 키즈클럽에는 아이의 연령과 취향, 각 빌리지의 특성에 맞게 스토리텔링이나 게임에서부터 서커스, 드레스 파티, 롤러 블레이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lt;br /&gt;&lt;br /&gt;태국 푸켓 빌리지에서는 23개월까지의 아이를 둔 부모들이 아이 걱정 없이 클럽메드를 이용할 수 있게 ‘베이비웰컴(Baby Welcome)’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약할 때 미리 알려주면 아이 우유병 온열기, 침대, 욕조, 유아용 변기, 유모차 등의 용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클럽메드코리아는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성인 2명당 아이 1명에게 항공요금을 무료로 제공하는 ‘겨울방학 어린이 항공무료 여행’ 행사를 실시한다. 0~11세까지의 아이들이 해당하며, 예약은 12월까지 가능하다. &lt;br /&gt;&lt;br /&gt;&lt;STRONG&gt;가격&lt;/STRONG&gt; 푸켓 빌리지 약 349만원(4인 가족 기준, 어린이 항공 무료 여행가 적용) &lt;br /&gt;&lt;STRONG&gt;문의&lt;/STRONG&gt; 클럽메드(www.clubmed.co.kr) 02-3452-0123&lt;/FONT&gt;&lt;/P&gt;&lt;br /&gt;
&lt;P&gt;&lt;FONT color=#555555&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523340&quot; onload=ResizeImage(this) LocalFile=&quot;yes&quo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ac8295&gt;&lt;FONT size=3&gt;청정 자연에서 휴가를 즐기려면&lt;/FONT&gt;&lt;br /&gt;&lt;/FONT&gt;&lt;FONT color=#c9a601&gt;3 코타키나발루&lt;/FONT&gt;&lt;/STRONG&gt;&lt;br /&gt;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의 북쪽에 위치한 사바 주는 맑고 깨끗한 바다와 햇살 가득한 해변, 아름다운 산호초, 코타키나발루 국립공원 등 생태의 보고로 인정받고 있다. 사바 주의 대표섬인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최초로 유네스코 공식지정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곳. 아름다운 백사장의 해변과 푸른 바다, 동남아 최고 열대림인 키나발루산, 골프 마니아를 위한 27홀 골프장, 고급 리조트 등이 있으며 연중 내내 20~30℃의 쾌적한 온도로 말레이시아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힌다. 열대 정글 투어, 등반, 다이빙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아시아나와 말레이시아 항공 직항편이 매일 출발하며 대한항공도 주 4회 정기 항공편을 운항한다. 소요시간은 약 4시간. &lt;br /&gt;&lt;br /&gt;&lt;STRONG&gt;추천상품&lt;/STRONG&gt; 수트라하버 리조트 3박 5일 &lt;br /&gt;&lt;STRONG&gt;가격&lt;/STRONG&gt; 약 360만원(4인 가족 기준)&lt;br /&gt;&lt;STRONG&gt;문의&lt;/STRONG&gt; 코리아월드트래블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kotakinabalu.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444444&gt;www.kotakinabalu.co.kr&lt;/FONT&gt;&lt;/A&gt;) 02-3705-8800&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ac8295 size=3&gt;우리 가족의 판타스틱 주말여행&lt;/FONT&gt;&lt;br /&gt;&lt;FONT color=#c9a601&gt;홍콩 디즈니랜드&lt;/FONT&gt;&lt;/STRONG&gt;&lt;br /&gt;아이가 3~5세 이상이라면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볼거리가 많은 도심 속 테마파크로 가자. 지난해 9월 개관한 홍콩 디즈니랜드는 월트디즈니의 11번째 테마파크이자 도쿄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 디즈니 테마파크다. 홍콩 최대 섬인 란타우 섬 북부 페니베이에 자리잡은 디즈니랜드는 메인 스트리트, 어드벤처랜드, 판타지랜드, 투머로랜드 등 4곳으로 구성된 테마파크와 호텔, 쇼핑몰, 음식점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미키와 구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또 티거와 푸우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의 모든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 란타우 섬은 디즈니랜드 외에도 옴핑고원을 가로지르는 5.7km 구간의 케이블카 ‘옹핑360’ 등 볼거리가 많고 면적이 넓지 않아 이동이 편리하기 때문에 아이들과 다녀오기에 부담이 없다. 이 밖에도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원숭이 설화극장도 들러볼 것. 보리수 가지가 우거진 천장과 나무로 된 관람석에 기대 공연을 보며 원숭이의 익살스러운 스토리가 어른 아이 모두에게 웃음을 준다. 캐세이패시픽항공,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에서 매일 인천~홍콩 직항편을 운항한다. 약 3시간 40분 소요. 홍콩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홍콩관광진흥청(www.discoverhongkong.com/kor) 홈페이지를 이용해보자. &lt;br /&gt;&lt;br /&gt;&lt;STRONG&gt;추천상품&lt;/STRONG&gt; 홍콩 주말 자유여행 4일 &lt;br /&gt;&lt;STRONG&gt;가격&lt;/STRONG&gt; 약 250만원(4인 가족 기준)&lt;br /&gt;&lt;STRONG&gt;문의&lt;/STRONG&gt; 롯데관광(&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lottetours.com)1577-300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444444&gt;www.lottetours.com)1577-3000&lt;/FONT&gt;&lt;/A&gt;&lt;br /&gt;&lt;br /&gt;&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d8d6d1&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1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8000&gt;&lt;FONT size=3&gt;아이와 함께 해외여행 떠나기 전 꼭 체크하세요&lt;/FONT&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8000&gt;&lt;br /&gt;&lt;/FONT&gt;&lt;/STRONG&gt;∨ 아이가 좋아하는 천 인형이나 장난감은 비행기 안에서 좋은 친구가 된다. &lt;br /&gt;∨ 작은 가방에 비행기 이?착륙 시 아이에게 먹일 과자와 음료수를 챙겨 간다. &lt;br /&gt;∨ 큰 아이라면 사탕을 물리고 두 돌이 안 된 아이에게는 보리차나 분유를 먹이면 귀가 먹먹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lt;br /&gt;∨ 기내는 아주 건조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잠을 자지 않고 노는 경우라면 수분을 자주 섭취하게 한다. &lt;br /&gt;∨ 24개월 미만의 어린아이를 위해 유아용 안전벨트를 사용한다. 이륙 전에 승무원이 챙겨주지 않는다면 &lt;br /&gt;먼저 물어본다. &lt;br /&gt;∨ 비상약품은 대부분 다 챙겨 가도록 한다. 해열제, 밴드제품, 체온계, 손톱깎이 등을 챙긴다. &lt;br /&gt;∨ 여행지에 도착하면 물 때문에 탈이 나지 않게 하기 위해 호텔에 준비된 커피포트로 보리차나 감잎차를 끓여 냉장고에 보관했다 먹인다. &lt;br /&gt;∨ 기저귀는 리조트의 큰 쇼핑몰에서 한국 제품과 같은 것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양만 챙겨 가도 된다.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 /&gt;
&lt;P&gt;&lt;br /&gt;여행 패키지를 선택할 때는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더라도 숙박이나 항공요금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것이 좋다. 숙박의 경우 아이가 한 명이면서 어릴 경우는 더블이나 트윈이면 충분하다. 호텔의 규정에 따라 아이의 나이가 몇 살 이상이면 추가 요금을 내고 엑스트라 베드를 사용해야 하는지도 미리 알아둔다. 예약할 때 아이의 인원과 나이를 정확하게 말하고 객실 하나만 사용할 수 있는지, 추가 요금을 물어야 하는지, 아니면 패밀리룸으로 예약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해둬야 한다. 직접 항공편을 예약하는 경우라면 아이용 요금체계도 알아두자. ‘유아’란 만 24개월 미만의 어린아이들로 부모 무릎에 앉혀서 가는 대신에 요금이 성인 정상 운임의 10%다. 어른은 한 명인데, 같이 가는 아이가 2명 이상일 경우는 둘 다 24개월 미만이라 해도 한 명만 10% 요금이며, 나머지 아이는 24개월 이상의 소아 요금을 내고 독립된 좌석을 받는다. 만 24개월~12세까지는 ‘소아’라고 해 대부분 성인 요금의 75~85%를 받고 한 좌석을 차지하게 된다. 이 밖에도 아이들의 응급상황을 대비해 호텔주변이나 여행지 주변에 응급실이 있는지 등도 여행사나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알아두면 좋다.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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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41#entry141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Jan 2010 01:49: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고객과의 접점을 높여라 !!</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40</link>
			<description>&lt;DIV id=elt&gt;
&lt;TABLE border=0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5&gt;&lt;B&gt;고객과의 접점을 높여라&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12&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view_ltit height=30&gt;고객과의 접점을 높여라&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_mtit height=20&gt;최일선 종업원의 마인드가 서비스품질 결정&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12&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6px; FONT-SIZE: 12px&quot;&gt;
&lt;P&gt;고객 접점 서비스는 고객과의 순간적인 만남에서 고객에게 만족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고객 접점 서비스라는 용어를 처음 주창한 리차드 노먼은 이를 다시 고객과 서비스 종업원 사이 15초 동안의 짧은 순간에서 이뤄지는 서비스로써 이 순간을 ‘진실의 순간’ 또는 ‘결정적 순간’이라고 했다.&lt;/P&gt;&lt;br /&gt;
&lt;P&gt;고객이 서비스 또는 상품을 구매하러 매장에 들어올 때부터 고객과의 접점은 형성되고 몇 분 안 되는 체류 시간에도 여러 번의 짧은 접점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lt;/P&gt;&lt;br /&gt;
&lt;P&gt;이때마다 서비스 종업원은 고객을 만족시켜줘야 한다. 왜냐하면 고객 접점 서비스는 곱셈의 법칙이 적용돼 10번 중의 1번만이라도 실망감을 보여준다면 9번의 성공적인 접점은 무시돼버리기 때문이다.&lt;/P&gt;&lt;br /&gt;
&lt;P&gt;예를 들어 음식점에서 맛있게 식사를 하고 계산을 하려는 데 카운터 직원이 정산하는 것에 빠져 손님을 기다리게 한다면 손님은 이 음식점을 불편한 감정으로 기억할 것이다.&lt;/P&gt;&lt;br /&gt;
&lt;P&gt;백화점에서 만족스럽게 쇼핑을 마치고 난 후 집으로 돌아가려는 데 약속된 시간에 셔틀버스가 오지 않는다거나 운전기사가 난폭 운전을 한다면 역시 그 백화점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갖게 된다.&lt;/P&gt;&lt;br /&gt;
&lt;P&gt;따라서 한 손님과 마주치게 될 모든 종업원들에 대한 복장 문제나 서비스 마인드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 &lt;/P&gt;&lt;br /&gt;
&lt;P&gt;이를 위해서 단지 규제만 있어서는 효과를 보기 힘들다. 종업원들이 자신의 서비스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도 그 일에 만족하고 있을 때 고객에 대한 서비스 품질이 향상되기 때문에 고객접점에 있는 종업원의 사기를 올려주고 복지를 향상시켜주는 게 중요하다.&lt;/P&gt;&lt;br /&gt;
&lt;P&gt;이런 조치를 취한 후 종업원들이 고객접점 서비스 수준을 키우기 위해서 염두해야 할 것이 있다.&lt;/P&gt;&lt;br /&gt;
&lt;P&gt;우선, 고객지향적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위 사례처럼 오늘 정산도 중요하지만 손님에게는 빨리 계산을 마치고 그 가게를 나서는 게 더 중요하다. 늘 고객을 중심으로 업무를 진행해야 고객과의 만남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lt;/P&gt;&lt;br /&gt;
&lt;P&gt;둘째, 다양한 고객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가게에 찾아오는 손님들이 늘 종업원의 성향과 맞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다양성을 인정하고 모든 손님들에 대해 감정의 기복 없이 일률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lt;/P&gt;&lt;br /&gt;
&lt;P&gt;셋째, 손님이 요청한 것은 바로 대응한다. 많은 종업원들이 손님이 요청한 서비스에 대해 건성으로 답하고 본인이 하던 일을 마치고 나서 손님의 요청에 응하는 경우가 많다. 종업원 입장에서야 하던 일을 마무리하는 것이 맞겠지만 손님은 자신의 요구가 묵살된 듯한 느낌을 받는다.&lt;/P&gt;&lt;br /&gt;
&lt;P&gt;너무 바빠 바로 대응할 수 없는 상황이라도 마치 고객이 응대를 받은 것처럼 고객의 마음을 바꿔주는 지혜가 발휘돼야 한다. 은행의 대기표가 고객들에게 응대 서비스를 해준 것처럼 인식돼 많은 사람이 밀려 있어도 특별히 불편을 호소하지 않는 것처럼, 음식점에서 조리 시간이 긴 음식일 경우 음식을 표시하는 깃대 같은 것을 손님 테이블에 올려 놓는 것처럼, 마치 서비스를 받은 것처럼 꾸며 지연된 시간에 대한 손님들의 불만을 제거하는 것이다.&lt;/P&gt;&lt;br /&gt;
&lt;P&gt;마지막으로 책임의식을 갖는 것이다. 고객의 요구를 처리하고 응대하는 것은 바로 나이고 나로 인해 가게 매출이 달려있다는 책임의식을 갖는 것이다. 이런 책임감이 없는 종업원들은 “저는 잘 모릅니다.” 또는 “그것은 제 잘못이 아닙니다.”“저는 지금 바쁩니다.” 같은 말들을 서슴없이 하게 된다.&lt;/P&gt;&lt;br /&gt;
&lt;P&gt;이 말들이 고객에게는 “당신, 빨리 일 보고 떠나시오”라고 들린다. 종업원들은 자신의 말 한마디, 얼굴 표정, 행동 하나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야만 접점의 순간에 고객들이 만족을 느낀다는 것을 알고 이에 맞는 행동패턴을 갖고 있어야 한다.&lt;/P&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guid>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40</guid>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40#entry140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Jan 2010 01:49: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본에서의 자동차 여행 ( 혼슈 기타 )</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9</link>
			<description>&lt;DIV id=elt&gt;
&lt;TABLE border=0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5&gt;&lt;B&gt;일본에서의 자동차 여행 ( 혼슈 기타 )&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lt;IMG border=0 alt=&quot;&quot; src=&quot;http://travel.waw.co.kr/shop/board/table/WAWTRAVEL/upload/s174.jpg&quot;&gt; 
&lt;P&gt;일본은 우리나라와는 반대로 오른쪽 핸들에 좌측통행이다. 따라서 일본의 도로를 차로 달리면 오른손으로 밥을 떠먹던 사람이 왼손으로 밥을 먹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갖게 된다. 우리나라에서 운전했던 습관을 그대고 지니고 있을 경우 매우 어색한 기분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lt;P&gt;&lt;IMG border=0 hspace=8 alt=&quot;&quot; vspace=3 align=right src=&quot;http://travel.waw.co.kr/shop/board/table/WAWTRAVEL/upload/s274.jpg&quot;&gt;지난 90년 7월부터 우리나라 차들이 일본의 도로를 달릴 수 있게 되었다. 그 이전에는 밀수등에 자동차가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우리나라 차를 일본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도록 되어 있었다. 그러나 일본차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돌아다니는 경우도 급격히 늘어났고, &#039;왜 우리차는 일본으로 건너갈 수 없느냐 ? 혹시 일본쪽에서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고 있지 않느냐?&#039;는 원성도 높아져 우리차도 일본의 도로를 달릴 수 있도록 허용되었던 것이다 
&lt;P&gt;일본에 차를 가지고 건너가려면 출발 전에 세관에 신고를 하고 차량검사를 후에 출발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비교 검사가 까다롭고 걸리는 일들이 많아 출발 한 달 전부터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lt;P&gt;보통 일본으로 향하는 카훼리는 부산에서 저녁 무렵에 떠나면 다음날 아침에 일본 땅에 상륙할 수 있다. 가장 많이 이용되는 배편은 부관(釜關) 훼리이고 부산과 시모노세키를 잇고 있다. 배가 항해하는 시간은 약 8시간 정도이나 입항하는 시간은 오전 8시 경이다. 저녁에 부산항을 출발한 훼리는 새벽녘에 시모노세키의 외항에 닿지만 항구 사정으로 입항할 수 없어 상륙하면 아침이 된다. 
&lt;P&gt;일본에 차를 가지고 상륙하게 되면 우선 우리나라에서 준비해 가지고 간 국제면허증 (출발하기전 주소지의 면허시험장에 가면만 들 수 있다 반일정도 소요)을 가지고 가까운 면허발급소나 면허시험장을 찾는다. 차를 가지고 간 경우가 아닐 경우, 렌트 카를 이용할 경우에는 국제면허증만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lt;P&gt;&lt;STRONG&gt;일본에서의 운전법&lt;/STRONG&gt; 
&lt;P&gt;일본에 연고자가 있을 경우 경험이 많은 사람과 함께 운전하는 것이 가장 좋다. 
&lt;P&gt;일본은 앞에서 말했듯이 오른족 핸들에 왼쪽 통행이다. 우리나라에서 차를 가지고 들어갔을 경우에는 왼쪽 핸들에 왼쪽통행이 되므로 차선을 주의깊게 바라보며 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호체계는 우리나라와 비슷하므고 주의해서 운전하면 큰 어려움은 없다. 
&lt;P&gt;그러나 이면도로에서 간선도로로 들어설 때 우리나라에서의 습관대로 우회전을 하게되면 반대방향으로 들어서게 된다. 이 경우 차의 앞쪽이 진행방향과 마주보게 되는 상황이 되므로 자칫하면 정면충돌을 하게 될 수도 있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lt;P&gt;일본에서의 운전은 먼저 차선을 정확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지나칠 정도로 친절하고 세밀한 국민성 덕분에 차선이 잘 그려져 있다. 그러나 너무 자세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혼동이 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lt;P&gt;교차로에서의 통행방법은 직진신호 때 좌회전을 할 수 있다. 다만 횡단보도에서 사람이 통행하고 있는 경우에는 잠시 멈춰 선 다음 지나는 것이 필요하다. 
&lt;P&gt;&lt;STRONG&gt;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들&lt;/STRONG&gt; 
&lt;P&gt;교차로에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본에서의 교통사고는 60% 이상이 교차로에서 일어나므로 교차로를 통과할 때 반드시 앞쪽과 좌우쪽의 상황을 살펴야 한다. 
&lt;P&gt;&lt;IMG border=0 hspace=8 alt=&quot;&quot; vspace=3 align=left src=&quot;http://travel.waw.co.kr/shop/board/table/WAWTRAVEL/upload/s374.jpg&quot;&gt; 모터싸이클과 자전거, 길가는 사람도 조심해야 한다. 일본의 도로에는 간선도로를 제외하고는 사람과 자동차가 나란히 움직이고 있다. 자전거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일본에서의 운전은 도로 위를 함께 달리는 자전거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lt;P&gt;불법주차도 해서는 안된다. 만약 주차금지 구역에 주차시키면 스티커를 받게 되거나 견인된다.&lt;br /&gt;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되면 즉시 면허가 취소되고 사고를 내면 형사입건 된다. 
&lt;P&gt;한편 일본의 도로에서 운전을 할 때, 중요한 교통신호와 차도의 표시를 익혀야 한다. &amp;lt; 아래 그림 참조&amp;gt; 
&lt;P&gt;마지막으로 주의해야 할 점은 교통 규칙을 위반하거나 사고를 내면 벌점이 주어지는 제도가 우리나라 처럼 있다는 점이다. 경우에 따라서 면허가 정지되거나 취소가 되는 제제가 가해지므로 벌점을 받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lt;P&gt;만일 일본에서 잘못을 하게 되면 외국인이라고 특별히 봐주는 경우가 거의 없다. 따라서 잘못을 하게 되면 면허증 제시 요구와 함께 법적인 절차를 밟게 되며 벌금 등으로 금전적인 손해도 볼 뿐만 아니라 체면도 손상된다.&lt;br /&gt;&lt;IMG border=0 alt=&quot;&quot; src=&quot;http://travel.waw.co.kr/shop/board/table/WAWTRAVEL/upload/s474.jpg&quot;&gt; &lt;br /&gt;&lt;IMG border=0 alt=&quot;&quot; src=&quot;http://travel.waw.co.kr/shop/board/table/WAWTRAVEL/upload/s574.jpg&quot;&gt; &lt;br /&gt;&lt;IMG border=0 alt=&quot;&quot; src=&quot;http://travel.waw.co.kr/shop/board/table/WAWTRAVEL/upload/s674.jpg&quot;&gt; 
&lt;P&gt;&lt;STRONG&gt;사고를 일으켰을 경우에는&lt;/STRONG&gt; 
&lt;P&gt;먼저 경찰이 오기 전까지는 사고장소를 떠나지 않는 것이 좋다. 만약 사고가 난 곳을 떠나면 뺑소니로 오인되어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 만약 부상자가 있으면 119로 전화를 걸어 앰블런스를 요청해야 한다. 그런 다음 110을 돌려 경찰을 부른다. 만약 일본어에 자신이 없을 경우 약간의 영어를 구사해도 된다. 
&lt;P&gt;경찰이 오기 전까지는 자동차를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다. 경찰이 오면 이름, 주소, 전화번호, 보험회사 이름 등을 적어서 제시하는 것이 사고를 처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경찰에게 자세한 설명을 한다. 
&lt;P&gt;다음에는 보험회사에 연락을 해서 사고의 개요나 상황을 서면이나 전화로 알려준다. 사고신고의 지연은 보상을 받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lt;P&gt;일본에서 보험에 가입하려면 AIU에 문의한다. AIU는 미국의 세계적인 보험회사로 130개국에 지점망을 두고 있다. (일본의 AIU 본부는 도쿄에 있으며 전화번호는 03-3218-4843이다.) 
&lt;P&gt;한편 렌트카를 사용할 경우에는 렌트를 할 때 기본적인 대인 대물 보험 가입은 렌트 비용에 포함되어 있으나 자차 부분은 빠져있을 경우가 많다. 이 때를 대비해서 보험 가입 조건을 따져보고 추가 가입을 해 두는 것이 좋다.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guid>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9</guid>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9#entry139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Jan 2010 01:48: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웨딩-메이크업/헤어] 예식장별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헤어 !!</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8</link>
			<description>&lt;DIV id=elt&gt;
&lt;TABLE border=0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5&gt;&lt;B&gt;[웨딩-메이크업/헤어] 예식장별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헤어&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lt;br /&gt;&lt;FONT color=black&gt;예식장별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헤어&amp;nbsp; 
&lt;P&gt;호텔 웨딩 홀 
&lt;P&gt;▷ 특징 : 장소가 넓고 조명이 화려하다.&amp;nbsp; 
&lt;P&gt;▷ 메이크업 포인트 :&amp;nbsp; 
&lt;P&gt;1. 입체 메이크업으로 또렷한 인상을 주도록 한다. &lt;br /&gt;2. 포인트 컬러로 눈과 입술을 선명하게 표현한다. &lt;br /&gt;3. 피부 톤은 화사하게 표현한다. &lt;br /&gt;4. 머리와 이마의 경계, 턱 선 등에 셰이딩을 강하게 넣어 입체감을 살려준다. &lt;br /&gt;5. 밝고 선명한 립스틱으로 매혹적인 입술 연출.&amp;nbsp; 
&lt;P&gt;▷ 헤어 포인트 :&amp;nbsp; 
&lt;P&gt;1. 볼륨감 있는 업스타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살린다. &lt;br /&gt;2. 이마를 드러내서 얼굴이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도록 톱 부분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lt;br /&gt;3. 땋은 머리 등으로 볼륨 감과 섬세함을 동시에 살린다.&amp;nbsp; 
&lt;P&gt;야외 식장 
&lt;P&gt;▷ 특징 : 정원이나 숲 속 등 열린 공간이므로 개성 있는 웨딩 헤어와 메이크업을 한다.&amp;nbsp; 
&lt;P&gt;▷ 메이크업 포인트 :&amp;nbsp; 
&lt;P&gt;1. 자연광 아래이므로 투명한 느낌이 들도록 피부는 맑게 표현한다. &lt;br /&gt;...자기 피부보다 한 단계 밝은 톤으로 표현. 투명 파우더로 산뜻한 느낌을 강조한다. &lt;br /&gt;2. 눈과 입술은 선명하게 라인 처리한다. &lt;br /&gt;3. 컬러풀한 섀도우와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다.&amp;nbsp; 
&lt;P&gt;▷ 헤어 포인트 :&amp;nbsp; 
&lt;P&gt;1. 일반적인 업 스타일보다 좀 더 자연스런 헤어스타일로 개성 있게 해준다. &lt;br /&gt;2. 신부의 얼굴형에 따라 앞, 옆머리를 내려도 된다. &lt;br /&gt;3. 전체적으로 머리에 볼륨을 주면서 자연스럽게 땋은 머리를 연결해 포인트를 준다. &lt;br /&gt;4. 크고 화려한 헤어 소품으로 장식한다. 
&lt;P&gt;성당이나 교회&amp;nbsp; 
&lt;P&gt;▷특징 : 경건한 분위기이며, 웨딩 홀 보다 조명이 어둡다.&amp;nbsp; 
&lt;P&gt;▷ 메이크업 포인트 :&amp;nbsp; 
&lt;P&gt;1. 조명이 어두우므로 밝고 선명한 느낌이 생명이다. &lt;br /&gt;....내추럴한 피부 화장에 투명 파우더로 하이라이트를 준다. &lt;br /&gt;2. 눈 화장은 자연스럽고 신비한 연보라색으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풍긴다. &lt;br /&gt;3. 와인이나 브라운 계열로 경건한 분위기를 맞춘다.&amp;nbsp; 
&lt;P&gt;▷ 헤어 포인트 :&amp;nbsp; 
&lt;P&gt;1. 우아하고 기품 있는 업스타일로 경건한 분위기가 감도는 성당에 어울리게 꾸민다. &lt;br /&gt;2. 올백으로 앞머리를 다 넘기고 화려한 왕관을 씌워 기품 있는 분위기로 완성한다. 
&lt;P&gt;일반 예식장&amp;nbsp; 
&lt;P&gt;▷ 특징 : 신부에게 집중되는 조명을 받았을 때, 화사하게 빛나는 화장이 포인트다.&amp;nbsp; 
&lt;P&gt;▷ 메이크업 포인트 :&amp;nbsp; 
&lt;P&gt;1. 입체감을 살리면서 화사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lt;br /&gt;2. 피부 톤은 본인의 피부보다 조금 밝게 표현한다. &lt;br /&gt;3. T존과 눈은 펄 파우더로 입체감을 살린다. &lt;br /&gt;4. 아이라인을 확실하게 그려 또렷한 눈매를 연출한다. &lt;br /&gt;5. 핑크 빛이 도는 와인 계열로 화사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lt;br /&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guid>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8</guid>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8#entry138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Jan 2010 01:48: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혼집에 추천, 국산 벽지 예찬</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7</link>
			<description>&lt;DIV id=elt&gt;
&lt;TABLE border=0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5&gt;&lt;B&gt;신혼집에 추천, 국산 벽지 예찬&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cms_t&gt;수입보다 한 수 위, 국산 벽지 예찬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0&gt;
&lt;TBODY&gt;
&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 class=cms_t vAlign=top&gt;
&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STRONG&gt;&lt;FONT color=#ec1165&gt;요즘 국산 벽지가 더 뜨는 이유&lt;/FONT&gt;&lt;/STRONG&gt;&lt;br /&gt;얼마 전까지는 개조 공사를 하는 사람들마다 포인트 벽지로 수입 브랜드를 더 선호했다. 국내 브랜드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화려하고 다양한 색감과 디자인을 갖고 있었기 때문. 하지만 최근 국내 벽지 업체들이 속속 신제품을 내놓으면서 시장 판도가 달라지고 있다는 소문이다. 이유는 수입 벽지만큼의 디자인과 색감을 내면서도 제품력이 뛰어나고 게다가 가격까지 합리적이기 때문.&lt;br /&gt;&lt;FONT color=#228897&gt;&lt;STRONG&gt;1 국산 벽지는 실크 벽지다 &lt;/STRONG&gt;&lt;/FONT&gt;수입 벽지는 모두 종이 벽지인 데 반해 국산 벽지는 실크 벽지이다. 실크 벽지는 더러움을 덜 탈 뿐만 아니라 물걸레로도 쉽게 닦아낼 수 있는 게 장점. 게다가 햇볕을 받는 부분이 쉽게 바래거나 조금만 스쳐도 찢어지는 등 관리가 어려운 종이에 비해 잘 찢기지도 않고 색감도 오래간다. &lt;br /&gt;&lt;FONT color=#228897&gt;&lt;STRONG&gt;2 시공 후의 마무리가 완벽하다&lt;/STRONG&gt;&lt;/FONT&gt; 종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틈이 벌어지는 것이 단점. 게다가 벽면이 깔끔하지 않을 경우 지저분한 표면이 모두 드러난다. 단, 워낙 무늬가 화려해서 그것이 잘 보이지는 않을 뿐. 그에 반해 국산 벽지는 두툼한 실크 벽지라 발랐을 때 입체감이 느껴진다. 같은 문양이라도 실크 벽지를 발랐을 때가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 것은 그 때문. 시공도 훨씬 쉽다. &lt;br /&gt;&lt;FONT color=#228897&gt;&lt;STRONG&gt;3 1롤에 3만원대, 대단히 경제적이다&lt;/STRONG&gt;&lt;/FONT&gt; 수입 벽지 1롤은 보통 10만원대. 이것으로 1.5평을 작업할 수 있다. 그에 반해 국산 벽지 1롤은 3만원대로 5평 분량. 그러니까 1/10도 채 되지 않는 금액으로 수입 벽지 못지않은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것이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A href=&quot;http://www.patzzi.com/&quot; target=_blank&gt;&lt;IMG border=0 hspace=5 alt=&quot;&quot; vspace=5 align=righ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1217519&quot; width=300 height=388 localfile=&quot;yes&quot;&gt;&lt;/A&gt;&lt;STRONG&gt;1 아이노스 23098-8·샬롬벽지&lt;/STRONG&gt; 레트로풍의 기하학적인 문양. 요즘 한창 떠오르는 패턴이다. 레드, 옐로, 네이비 3가지 색상. &lt;br /&gt;&lt;STRONG&gt;2 순수이야기 레인보우 9001-1·제일벽지&lt;/STRONG&gt; 디자이너스길드풍의 색감 강한 스트라이프 패턴. 핑크와 블루 2가지 색상이 있다. 핑크옐로우그린. &lt;br /&gt;&lt;STRONG&gt;3 드림 6570-1·우리벽지&lt;/STRONG&gt; 상단, 하단 띠벽지, 줄기 등으로 나뉜 수입 제품과 달리 바탕이 되는 구름 문양까지 한 장으로 되어 있어 작업하기도 쉽고 더 깔끔하다. 아이방에 적극 추천. &lt;br /&gt;&lt;STRONG&gt;4 산책 5922-2·개나리벽지&lt;/STRONG&gt; 아주 작은 나뭇잎이 바람에 흔들리는 느낌을 주는 패턴. &lt;br /&gt;&lt;STRONG&gt;5 토스카나 나비 레인보우 42781-1·대동벽지&lt;/STRONG&gt; 동양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나비 문양. 유치하지 않으면서도 아이방답게 꾸미고자 할 때 적당한 패턴이다.&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lt;A href=&quot;http://www.patzzi.com/&quot; target=_blank&gt;&lt;IMG border=0 hspace=5 alt=&quot;&quot; vspace=5 align=righ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1217520&quot; width=300 height=388 localfile=&quot;yes&quot;&gt;&lt;/A&gt;&lt;B&gt;&lt;br /&gt;1 아이노스 23054-8·샬롬벽지&lt;/B&gt; 동양적인 패턴과 색채감이 신비스러운 느낌을 주는 죠파니 코도바의 카피캣. 변정수 집의 거실 벽면에도 사용된 패턴이다. &lt;br /&gt;&lt;STRONG&gt;2 나노 마리나 2105-6·우리벽지&lt;/STRONG&gt; 동양적인 신비감을 느끼게 하는 오스본앤리틀의 아수카와 꼭 닮은 디자인. 6가지 색상이 있다. &lt;br /&gt;&lt;STRONG&gt;3 순수이야기 퍼퓸레드 9043-1·제일벽지&lt;/STRONG&gt; 한 폭의 수묵담채화와 같은 디자이너스길드의 셀러던 베이즈 카피캣. MC 최은경 집에도 사용된 패턴이다. &lt;br /&gt;&lt;STRONG&gt;4 토스카나 롤리팝 오렌지 42758-3·대동벽지 &lt;/STRONG&gt;장미 모티브를 조형적으로 표현한 오스본앤리틀의 로즈 카피캣. 기분이 업되는 주황색. &lt;br /&gt;&lt;STRONG&gt;5 로하스 인디안 썸머 8701-2·개나리벽지 &lt;/STRONG&gt;다마스크 문양이 고풍스러운 느낌을 주는 니나캠벨사의 베네지아노 카피캣.&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 height=19 align=middle&gt;&lt;A href=&quot;http://www.patzzi.com/&quot; target=_blank&gt;&lt;IMG border=0 hspace=5 alt=&quot;&quot; vspace=5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1217521&quot; width=580 height=166 localfile=&quot;yes&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TRONG&gt;1 드림 6554-6·우리벽지&lt;/STRONG&gt; 섬세한 다마스크 문양. 너무 튀는 디자인이나 색감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좋은 디자인. 소파 뒤쪽 벽면에 어울린다.&lt;br /&gt;&lt;STRONG&gt;2 순수이야기 차이니즈가든 9023-3·제일벽지&lt;/STRONG&gt; 검은색 바탕이지만 커다랗고 대담하게 표현한 꽃잎 때문에 무척 화려한 느낌을 준다. 동양적인 신비감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 블랙, 옐로, 아이보리 3가지 색상.&lt;br /&gt;&lt;STRONG&gt;3 아이노스 23058-7·샬롬벽지&lt;/STRONG&gt; 대담한 꽃무늬가 매끄러운 질감으로 표현된 할리퀸의 파슨 카피캣. 5가지 색상이 있다.&lt;br /&gt;&lt;STRONG&gt;4 디앤디 미라클 블루 실버 65108-3·DID&lt;/STRONG&gt; 푸른빛이 살짝 감도는 회색 스트라이프 무늬. 서재 벽지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다. 빛에 따라, 보는 각도에 따라 색감이 조금씩 달라 보이는 묘한 매력이 있다.&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A href=&quot;http://www.patzzi.com/&quot; target=_blank&gt;&lt;IMG border=0 hspace=5 alt=&quot;&quot; vspace=5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1217522&quot; width=580 height=166 localfile=&quot;yes&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TRONG&gt;5 순수이야기 잉글리쉬 트왈 9015-2·제일벽지 &lt;/STRONG&gt;섬세한 스케치가 매력인 트왈 디자인. 트왈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고자 할 때 사용하면 좋다. 블루, 아이보리 2가지 색상.&lt;br /&gt;&lt;STRONG&gt;6 나노 초이스 5716-2·우리벽지&lt;/STRONG&gt; 대나무 숲을 재현한 패턴. 동약적인 단아함이 느껴지는 디자인이다. 옅은 브라운, 베이지, 네이비 3가지 색상.&lt;br /&gt;&lt;STRONG&gt;7 이온의집 클래식 9028-4·대동벽지&lt;/STRONG&gt; 우아한 듯 신비감이 도는 다마스크 문양은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다. 프레시올리브 색상.&lt;br /&gt;&lt;STRONG&gt;8 안젤리카 코랄 65111-3·DID &lt;/STRONG&gt;패치워크한 듯 조각이 이어진 무늬는 패브릭에 더 가까운 느낌. 오버하지 않은 오묘한 색감으로, 화려한 침실을 꾸밀 때 추천할 만.&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guid>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7</guid>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7#entry137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Jan 2010 01:47: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싱가포르 호텔스파 3</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6</link>
			<description>&lt;DIV id=elt&gt;
&lt;TABLE border=0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5&gt;&lt;B&gt;싱가포르 호텔스파 3&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02&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abroad.co.kr/magazine/img/200509_03_1.gif&quot; width=702 height=323&gt;&lt;br /&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02&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abroad.co.kr/magazine/img/200509_03_2.gif&quot; width=702 height=19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abroad.co.kr/magazine/img/200509_03_3.gif&quot; width=702 height=233&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33&gt;&lt;IMG src=&quot;http://www.abroad.co.kr/magazine/img/200509_03_4.gif&quot; width=702 height=409&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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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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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6#entry136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Jan 2010 01:47: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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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쓰는 그릇의 깜짝 변신</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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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height=25&gt;&lt;B&gt;안쓰는 그릇의 깜짝 변신&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주부들의 못 말리는 욕심이 있다면 그 중 하나가 그릇 욕심일 것이다. 그러나 벼르고 별러 욕심내서 산 그릇도 철이 지나고 해가 지나면 진열장 한 구석으로 내몰리고 만다. 버리자니 아깝고, 꽁꽁 싸서 두자니 천덕꾸러기처럼 보이는 그릇.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는 없을까? 안 쓰는 그릇의 아이디얼한 리폼 노하우를 소개한다.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656 bgColor=#ffffff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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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40%&quot; color=#757575&gt;
&lt;CENTER&gt;&lt;SPAN class=sad&gt;뚝딱뚝딱! 1시간 만에 완성하는 그릇 리폼 How To&lt;/SPAN&gt; &lt;/CENTE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 content 2 start ***********************************--&gt;

&lt;TR&gt;
&lt;TD align=left&gt;
&lt;TABLE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 face: 굴림&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50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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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IMG style=&quot;BORDER-RIGHT: #a1a1a1 1px solid; BORDER-TOP: #a1a1a1 1px solid; BORDER-LEFT: #a1a1a1 1px solid; BORDER-BOTTOM: #a1a1a1 1px soli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ismg.co.kr/admin/webzine_upload_new/li_0605_276_01.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40%&quot; color=#757575&gt;
&lt;STYLE type=text/css&gt; &lt;!-- .arial { font-family: Arial Black; } .sad { font-family: &quot;바탕체&quot;;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 color: 00736a; } .style1 { color: #00736a; font-weight: bold; } .style3 {font-family: Arial Black; color: #00736a; } --&gt; &lt;/STYLE&gt;
&lt;SPAN class=style3&gt;1&lt;/SPAN&gt;&lt;SPAN class=style1&gt; 시트지와 리본으로 만든 액자 &lt;/SPAN&gt;유행이 지난 접시는 시트지와 리본을 이용해 장식용 액자로 리폼한다. 시트지에 그림을 그린 후 그림 조각을 오려 접착력이 약한 보조 시트지의 접착면에 그림의 앞면이 닿게 붙인다. 그림을 칼 끝으로 떼어 가며 수정하고 모양을 만든 후 보조 시트지를 뒤집어서 접시에 붙인다. 보조 시트지만 떼어 내면 그림이 깔끔하게 접시에 붙는다. 가장자리는 리본으로 엇갈려 가며 끼워 그림 위쪽에서 매듭을 짓는다. 리본을 길게 늘어뜨려 못에 거는 것이 가장 안전하지만, 시판되는 용수철 형태의 접시걸이를 이용해도 안정감 있게 고정된다. &lt;SPAN class=style3&gt;2&lt;/SPAN&gt;&lt;SPAN class=style1&gt; 도자기용 물감으로 리폼한 화분&lt;/SPAN&gt; 볼품없는 도자기 화분은 앙증맞은 그림으로 새것처럼 리폼해 보자. 4B 연필로 화분에 밑그림을 그리고 밝은 컬러부터 칠한다. 점이나 얇은 선을 그릴 때에는 이쑤시개나 납작붓을 사용하면 깔끔하게 그릴 수 있다. 화분이 작을수록 그림이 단순한 것이 예쁘다. 도자기용 물감은 큰 문구점에서 개당 3천원 에 쉽게 구할 수 있다. &lt;SPAN class=style3&gt;3&lt;/SPAN&gt;&lt;SPAN class=style1&gt; 스티커로 깜찍해진 과일 그릇&lt;/SPAN&gt; 싫증나 무용지물이 된 플라스틱 그릇은 색깔 있는 라인테이프와 레터링 스티커로 새롭게 꾸며 본다. 그릇 둘레에 맞게 라인테이프를 자르고 간격이 다르게 붙인다. 다른 그릇에는 재미있는 모양의 레터링을 붙여 변화를 준다. 레터링 스티커는 칼끝으로 떼어 내고 붙인다. 물이 닿으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접착력이 강한 것을 사용한다. &lt;SPAN class=style3&gt;4&lt;/SPAN&gt;&lt;SPAN class=style1&gt; 플라스틱 컵에 담은 선인장&lt;/SPAN&gt; 탄산 음료를 마실 때 사용하는 플라스틱 컵은 금세 싫증나게 마련. 컬러와 높이가 다른 플라스틱 컵에 선인장을 담아본다. 선인장은 물을 자주 주지 않기 때문에 배수 구멍이 없어도 키우는 데 어렵지 않아 컵 화분으로 사용할 만한 식물. 나무 상자에 조로록 담으면 아이디어 가드닝 소품이 된다. &lt;SPAN class=style3&gt;5&lt;/SPAN&gt;&lt;SPAN class=style1&gt; 아크릴 물감으로 변신한 컵&lt;/SPAN&gt; 무늬가 없어 밋밋한 머그잔이나 찻잔은 톡톡 튀는 컬러의 아크릴 물감 한 개로 변신시켜 본다. 컬러 한 줄만 입혀도 전혀 다른 느낌의 소품이 된다. 같은 컬러의 컵을 서너 개 모아 손잡이와 입 라인 등 색칠할 주변에 마스킹테이프를 붙인다. 적당한 크기의 붓으로 조심스럽게 두세 번 칠해 깔끔하게 정리하고 마스킹테이프를 떼어 낸다. &lt;SPAN class=style3&gt;6&lt;/SPAN&gt;&lt;SPAN class=style1&gt; 시트지로 리폼한 와인잔&lt;/SPAN&gt; 와인잔이나 칵테일잔을 좀더 다른 분위기로 바꾸고 싶다면 시트지를 활용해 보자. 붙이고 싶은 시트지의 문양을 여러 개 오리고 잔의 둘레에 어울리는 문양을 정해 칼끝으로 떼어 내 조심스럽게 붙인다. 잔에 컬러가 입혀져 있다면 화이트가 어울리지만, 투명한 잔이면 블루나 퍼플 계열의 시트지가 고급스럽게 보인다.&lt;/FON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 content 3 start ***********************************--&gt;

&lt;TR&gt;
&lt;TD align=left&gt;
&lt;TABLE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 face: 굴림&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50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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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tyle=&quot;BORDER-RIGHT: #a1a1a1 1px solid; BORDER-TOP: #a1a1a1 1px solid; BORDER-LEFT: #a1a1a1 1px solid; BORDER-BOTTOM: #a1a1a1 1px soli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ismg.co.kr/admin/webzine_upload_new/li_0605_276_02.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40%&quot; color=#757575&gt;
&lt;STYLE type=text/css&gt; &lt;!-- .arial { font-family: Arial Black; } .sad { font-family: &quot;바탕체&quot;;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 color: 00736a; } .style1 { color: #00736a; font-weight: bold; } .style3 {font-family: Arial Black; color: #00736a; } --&gt; &lt;/STYLE&gt;
&lt;SPAN class=style3&gt;7&lt;/SPAN&gt;&lt;SPAN class=style1&gt; 플라스틱 볼로 만든 덮개&lt;/SPAN&gt; 플라스틱 볼은 가벼워서 음식 덮개를 만들면 좋다. 리폼 DIY에 사용하는 손잡이를 볼의 아래 면에 부착하면 끝. 플라스틱 전용 강력 접착제나 글루건을 사용하면 잘 떨어지지 않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리본테이프를 붙여 모양을 내면 근사한 덮개로 완성. 손잡이는 손잡이닷컴에서 개당 9백~1천5백원에 구입할 수 있다. &lt;SPAN class=style3&gt;8&lt;/SPAN&gt;&lt;SPAN class=style1&gt; 물감과 스티커로 꾸민 머그잔&lt;/SPAN&gt; 이가 빠지거나 윤기를 잃은 머그잔은 아크릴 물감과 스티커를 활용해 다른 용도로 만들어 본다. 스트라이프 패턴을 그릴 때에는 마스킹테이프를 너비가 다르게 오린 후 간격을 불규칙하게 두고 붙인다. 두세 번 색을 칠하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마스킹테이프를 떼어 낸다. 도트 스티커는 머그잔에 어울리는 컬러를 택해 간격을 두고 붙인다. &lt;SPAN class=style3&gt;9&lt;/SPAN&gt;&lt;SPAN class=style1&gt; 십자수 틀로 만든 보관 용기&lt;/SPAN&gt; 용도를 잃은 플라스틱 볼은 덮개를 만들어 과자나 과일을 잠시 보관해 두는 용기로 활용한다. 볼의 너비에 꼭 맞는 십자수 틀을 준비하고 틀의 위아래 면을 분리시킨다. 덮개로 씌울 패브릭은 틀보다 2~3㎝ 크게 오려 내고 틀에 끼운다. 십자수 틀은 퀼트 부자재 전문 가게에 가면 개당 2~3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lt;/FON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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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2#entry132comment</comments>
			<pubDate>Sat, 17 Jan 2009 05:15:1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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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가도 되는 남자와 넘어가면 안되는 남자</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25</link>
			<description>&lt;DIV id=elts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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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height=25&gt;&lt;B&gt;넘어가도 되는 남자와 넘어가면 안되는 남자&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 align=left&gt;&lt;IMG id=userImg7562205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5059387&quot; localfile=&quot;yes&quot;&gt;&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lt;FONT color=#c1c1c1&gt;Marcos Chin&lt;/FONT&gt;&lt;/P&gt;
&lt;P&gt;세상에 남자는 이 두가지로 나뉜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　&lt;br /&gt;&lt;br /&gt;&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먼저 넘어가면 안되는 남자는 이런 사람이다.&lt;/STRONG&gt;&lt;br /&gt;&lt;br /&gt;- 당신이 구제해줘야 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사람&lt;br /&gt;&lt;br /&gt;- 진심으로 이해하고 아껴야하는 사람이 나밖에 &lt;br /&gt;&lt;br /&gt;　없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사람&lt;br /&gt;&lt;br /&gt;- 매너가 굉장히 좋구 스킨쉽을 잘하는 사람 &lt;br /&gt;&lt;br /&gt;&lt;/FONT&gt;　&lt;br /&gt;&lt;br /&gt;&lt;FONT color=#003366&gt;&lt;STRONG&gt;반대로 넘어가도 되는 남자는 이런 남자다.&lt;br /&gt;&lt;br /&gt;&lt;/STRONG&gt;- 공상이 아닌 현실에 발을 붙이고 사는 사람 &lt;br /&gt;&lt;br /&gt;- 대단히 흥미롭거나 매력적이지는 않은 사람 &lt;br /&gt;&lt;br /&gt;- 지킬 자신이 없는 약속은 안하는 사람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lt;/FONT&gt;　&lt;br /&gt;&lt;br /&gt;&lt;FONT color=#666699&gt;『 가만히 보니 정말 큰 문제다. &lt;br /&gt;&lt;br /&gt;　 넘어가지 않아야 할 남자에게 더 끌리고 &lt;br /&gt;&lt;br /&gt;　 넘어가도 되는 남자는 흥미가 안생기지 않나? 』&lt;/FONT&gt;&lt;/P&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guid>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25</guid>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25#entry125comment</comments>
			<pubDate>Sat, 17 Jan 2009 05:14: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보] 인테리어소품, 올 봄 유행하는 예쁜 커튼</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5</link>
			<description>&lt;DIV id=elts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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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height=25&gt;&lt;B&gt;[정보] 인테리어소품, 올 봄 유행하는 예쁜 커튼&lt;/B&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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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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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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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bd_16_3bbcb7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8px; PADDING-TOP: 9px&quot; bgColor=#f6f5f0 colSpan=2&gt;올 봄 유행하는 예쁜 커튼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ase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5px&quot; vAlign=top width=&quot;1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40%&quot; color=#757575&gt;패브릭 전문 숍의 인기 제품만 모았다! 올 봄 유행하는예쁜 커튼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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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40%; PADDING-TOP: 0px&quot; vAlign=to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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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0px&quot; vAlign=top align=left height=888&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449 align=center bgColor=#cccccc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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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align=center&gt;&lt;FONT color=#876c57&gt;&lt;STRONG&gt;&lt;IMG height=262 alt=&quot;&quot;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603/10/d44m.gif&quot; width=504&gt; &lt;/STRONG&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Romantic Flower&lt;/FONT&gt; &lt;/STRONG&gt;올 봄 눈에 띄는 유행 스타일은 꽃무늬나 나뭇잎 모양 등 다소 화려하고 로맨틱한 디자인이 강세. 튀는 디자인이 부담스럽다면 은은한 꽃무늬나 파스텔톤의 컬러도 다양하게 나와 있으므로 눈여겨보자. 1.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파스텔톤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면 소재 커튼. 모던한 분위기의 거실에 어울린다. 220(×2)×230cm. 가격미정(홈에버). 2. 하늘색의 화사한 화병 패턴, 가장자리의 비즈 장식이 로맨틱함을 더한다. 주문 제작 제품으로 가격미정(리브가). 3. 안이 투명하게 비치는 시어 커튼. 레드 컬러의 꽃과 그린 컬러의 잎사귀가 싱그러움을 더한다. 가격미정(리브가).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449 align=center bgColor=#cccccc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align=middle width=439&gt;
&lt;DIV align=center&gt;&lt;FONT color=#876c57&gt;&lt;STRONG&gt;&lt;IMG height=262 alt=&quot;&quot;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603/10/d45m.gif&quot; width=504&gt; &lt;/STRONG&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Classic Style&lt;/FONT&gt; &lt;/STRONG&gt;최근 몇 년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중후한 느낌의 클래식 디자인. 앤티크한 가구나 젠 스타일의 가구가 있는 공간에 잘 어울려 주로 거실에 응용한다. 1. 레드 컬러와 브라운 컬러로 강렬하게 디자인한 실크 커튼.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이 과감하면서 화려한 멋을 낸다. 주문 제작 제품으로 1폭당 12만원(삼신장식). 2. 푸른색 실크 원단에 수놓은 황금색 꽃무늬가 고급스러운 멋을 낸다. 주문 제작 제품으로 1폭당 40만원(창). 3. 브라운톤의 실크 커튼과 시어 커튼을 레이어드하여 우아한 느낌을 더했다. 브라운 커튼 275(×2)×230cm, 35만원·시어커튼 225(×2)×230cm, 29만원(홈에버).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449 align=center bgColor=#cccccc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align=middle width=439&gt;
&lt;DIV align=center&gt;&lt;FONT color=#876c57&gt;&lt;STRONG&gt;&lt;IMG height=262 alt=&quot;&quot;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603/10/d46m.gif&quot; width=504&gt; &lt;/STRONG&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Point Curtain&lt;/FONT&gt; &lt;/STRONG&gt;파티션 대용이나 겹커튼으로 활용하는 ‘포인트 커튼’이 요즘 인기다. 대부분 일자박기하여 심플하게 연출하되, 화려한 패턴의 패브릭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연출 요령. 1. 무채색의 커다란 플라워 모티브를 넣은 면 소재의 패브릭. 포인트 커튼으로 활용해도 좋지만, 벽면에 설치하여 장식 효과를 내기에도 적당하다. 가격미정(지오데코). 2. 빛이 투과되는 시어 커튼은 활용도가 크다. 다른 패브릭과 레이어드해서 사용해도 좋고 파티션 대신 달아도 분위기가 산뜻해진다. 가격미정(지오데코). 3. 클래식한 페이즐리 패턴이 돋보이는 실크 커튼은 실내를 고급스럽게 연출해준다. 가격미정(지오데코).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449 align=center bgColor=#cccccc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align=middle width=439&gt;
&lt;DIV align=center&gt;&lt;FONT color=#876c57&gt;&lt;STRONG&gt;&lt;IMG height=262 alt=&quot;&quot;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603/10/d47m.gif&quot; width=504&gt; &lt;/STRONG&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Blind Style&lt;/FONT&gt; &lt;/STRONG&gt;주방이나 서재의 작은 창문에는 일반 커튼 대신 로만셰이드나 블라인드, 롤 스크린을 사용하는 것이 더 깔끔하다. 이 경우에는 너무 튀는 디자인보다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1. 시어 소재를 사용한 파스텔톤의 롤 스크린은 모던한 분위기에 잘 어울린다. 주문 제작 제품으로 가격미정(리브가). 2. 얇은 리넨 소재를 이중으로 겹쳐 빛의 투과율을 높이면서 시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주는 로만셰이드. 160× 210cm, 30만원(창). 3. 테두리에 플라워 프린트 패브릭을 덧대어 포인트를 주고 반투명 소재로 빛의 투과율을 높인 제품. 125×200cm, 6만9000원(홈에버).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A href=&quot;http://blog.daum.net/dietman1/7740769&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blog.daum.net/dietman1/7740769&lt;/FONT&gt;&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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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5#entry135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Sep 2008 17:58:1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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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 인터넷 가구, 화면 대비 만족도</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4</link>
			<description>&lt;DIV id=elts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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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height=25&gt;&lt;B&gt;[정보] 인터넷 가구, 화면 대비 만족도&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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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bd_16_3bbcb7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8px; PADDING-TOP: 9px&quot; bgColor=#f6f5f0 colSpan=2&gt;인터넷 가구, 화면 대비 만족도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ase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5px&quot; vAlign=top width=&quot;1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40%&quot; color=#757575&gt;인터넷으로 티셔츠 한 장 사는 것도 어려운데 남들은 가구까지 산다고 한다. 어찌 보지도 않고 그 큰 물건을 사나. 실물을 보고 나니 잘 고르면 시간도 힘도 덜 들고 가격도 저렴해 실용적이라는 결론이다.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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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40%; PADDING-TOP: 0px&quot; vAlign=to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0px&quot;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
&lt;HR color=#ebe4da SIZE=1&gt;
&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노세일 브랜드도 쿠폰으로 할인 구매 &lt;/FONT&gt;&lt;/STRONG&gt;
&lt;HR color=#ebe4da SIZE=1&gt;
&lt;BR style=&quot;LINE-HEIGHT: 7px&quot;&gt;초등학생과 유치원생 아이를 둔 원영미 씨는 맘 놓고 오프라인 쇼핑을 할 수 없어서 식료품 구매도 온라인 쇼핑몰을 자주 이용한다. 집을 리모델링하고 이사 오면서 가구 구입 비용도 줄이고 시간도 절약하려고, 인터넷을 뒤져 가구를 하나 둘 사기 시작했다. 아이방 가구나 서랍장, 책꽂이, 식탁 의자를 브랜드와 사제를 섞어 구입, 세일하지 않는 제품도 각종 쿠폰으로 할인을 받아 구매한 것이 그녀의 노하우다. (목동 원영미 씨) &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Shopping List&lt;/FONT&gt; &lt;/STRONG&gt;&lt;STRONGR style=&quot;LINE-HEIGHT: 7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width=530 align=center bgColor=#cccccc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603/29/d44m.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style=&quot;LINE-HEIGHT: 7px&quot;&gt;&lt;B&gt;&lt;FONT color=#74bf79&gt;1. 사제 화이트 스툴·만족도 80점 &lt;/FONT&gt;&lt;/STRONG&gt;디자인이 맘에 들어 구입, 화이트 컬러지만 소재가 음식물 오염에 강하고 등받이가 있어 식탁에서 사용하기 편하다. 구입기 2년 전 구입한 화이트 스툴. 할인 아웃렛 ‘아이세이브존’의 온라인 몰에서 구입했다. 당시 이 제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비슷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었는데, 아이세이브존(http://www.isavezone.com)에서 쿠폰 할인 받아 8만원에 구입했다. 디자인이 유행을 타는 제품으로 현재는 가격이 더 떨어졌다. &lt;FONT color=#74bf79&gt;&lt;STRONG&gt;2. 에이스 아이 침대·만족도 85점 &lt;/STRONG&gt;&lt;/FONT&gt;브랜드를 믿고 구입한 제품. 쓰다 보니 디자인이 다소 밋밋한 느낌이 들지만 매트리스가 편해서 만족한다. 구입기 백화점에서 제품의 실물을 확인했다. 에이스 침대는 백화점에서도 세일을 하지 않는 제품이라 생일 쿠폰과 적립금을 이용하고, 할인 폭이 같으면 적립금을 많이 주는 쇼핑몰을 찾아 H몰에서 정가 대비 10% 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40만원대에 구입했다. 
&lt;TABLE cellSpacing=0 width=530 align=center bgColor=#cccccc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603/29/d45m.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R style=&quot;LINE-HEIGHT: 7px&quot;&gt;&lt;B&gt;&lt;FONT color=#74bf79&gt;3. 옥션에서 구입한 책장·만족도 95점 &lt;/FONT&gt;&lt;/STRONG&gt;1만원 더 주고 원하는 사이즈로 맞춰 구입했다. 배달 왔을 때 색상이 화면보다 진했지만 통으로 짠 제품으로 책을 가득 넣어도 휘지 않는다. 구입기 2004년 옥션에서 구입한 책장. 개인 판매자가 많은 사이트는 기성 제품과는 다른 사이즈의 물건들도 있다. 이사 와서 전에 쓰던 붙박이장을 설치하니 애매하게 사이즈가 남아 폭이 90cm 정도 되는 책장이 필요했다. 옥션에서 심플한 디자인의 80cm 폭 디자인을 발견, 판매자와 직접 통화해 1만원 더 주고 90cm 폭으로 주문했다. &lt;FONT color=#74bf79&gt;&lt;STRONG&gt;4. 에이스 아이 책상 세트·만족도 70점 &lt;/STRONG&gt;&lt;/FONT&gt;마감이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구성이 알차서 만족한다. 책상 의자는 높이를 조절할 수 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에게는 너무 높은 듯하다. 구입기 평소 자주 이용하는 우리홈쇼핑에서 가격 할인 쿠폰과 적립금을 사용해 19만원에 구입한 책장 달린 책상&amp;amp;의자 세트. 앞서 구입한 아이 침대와 어울리는 색감인지 체크한 후 구입을 결정했다. 
&lt;HR color=#ebe4da SIZE=1&gt;
&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브랜드 제품 위주로 안전 쇼핑 &lt;/FONT&gt;&lt;/STRONG&gt;
&lt;HR color=#ebe4da SIZE=1&gt;
&lt;BR style=&quot;LINE-HEIGHT: 7px&quot;&gt;아이가 둘 있는 맞벌이 주부인 이주희 씨 역시 인터넷으로 가구를 사는 것이 편하다. 가구의 마감이나 서비스를 고려해 주로 브랜드 제품을 선호한다. 쇼핑 역시 유명 사이트를 단골로 이용, 구매 후기가 많은 것을 위주로 선택하는 등 안전을 추구하는 편. 인터넷으로 사는 가구의 경우, 화면상으로는 100%의 재질을 보장할 수 없어서 차라리 디자인 위주로 실용적인 아이템을 저렴하게 사야 실패가 적다는 것이 그녀의 생각이다. (목동 이주희 씨) &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Shopping List&lt;/FONT&gt; &lt;/STRONG&gt;&lt;STRONGR style=&quot;LINE-HEIGHT: 7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width=530 align=center bgColor=#cccccc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603/29/d46m.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style=&quot;LINE-HEIGHT: 7px&quot;&gt;&lt;B&gt;&lt;FONT color=#74bf79&gt;1. 사제 아이방 수납 책장·만족도 70점 &lt;/FONT&gt;&lt;/STRONG&gt;책장 아래 바퀴 달린 수납함이 맘에 들어 구입했는데 수납함에 물건이 많이 들어 있으면 끌어 옮기기가 버겁다. 가격이 저렴해서 후회는 안 한다. 구입기 딸아이의 동화책과 장난감을 수납하려고 구입한 제품. 위쪽은 책장, 아래는 바퀴 달린 수납 서랍으로 된 제품 디자인이 독특하고 맘에 들어 CJ몰에서 5만원대에 구입했다. 배달 온 제품은 완성품이 아닌 조립 가구. 설명을 제대로 읽지 않고 주문하는 바람에 제품을 조립하느라 고생했다. &lt;FONT color=#74bf79&gt;&lt;STRONG&gt;2. 한샘 6자 옷장·만족도 90점 &lt;/STRONG&gt;&lt;/FONT&gt;마감이 깔끔하고 내부 구성이 알차서 쓸수록 맘에 든다. 구입기 드레스룸에서 실용적으로 쓰려고 브랜드 제품 중에서 디자인 따지지 않고 가격과 내부 구성만 살펴 구입한 옷장. CJ몰에서 6자 사이즈의 옷장을 90만원 정도에 구입. &lt;FONT color=#74bf79&gt;&lt;STRONG&gt;3. 리바트 4인용 패브릭 소파·만족도 55점 &lt;/STRONG&gt;&lt;/FONT&gt;화면상의 색감이 맘에 들어 구입했는데 배달되어온 제품은 디자인이나 색감이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다. 4년 정도 사용했지만 앉았을 때 착석감이 좋아 그럭저럭 만족한다. 구입기 전시장에 모든 제품이 있는 것도 아닌 데다 매장에서도 카탈로그를 보고 주문하는 경우도 있어서 브랜드를 믿고 쇼핑몰의 사진만 본 다음 구매를 결정했다. 4인용 소파와 오토만을 포함해 1백20만원 정도에 리바트 쇼핑몰에서 구입. &lt;/FONT&gt;&lt;/B&gt;&lt;/B&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출처 : &lt;A href=&quot;http://blog.daum.net/ewnaviga/821501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blog.daum.net/ewnaviga/8215011&lt;/FONT&gt;&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guid>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4</guid>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4#entry134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Sep 2008 22:48: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늘 읽어도 잊어 버리는 생활의 지혜</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3</link>
			<description>&lt;DIV id=elts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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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height=25&gt;&lt;B&gt;늘 읽어도 잊어 버리는 생활의 지혜&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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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R&gt;&lt;/TBODY&gt;&lt;/TABLE&gt;&lt;!---*** 글 16613013 시작 ***---&gt;&lt;BASE target=_so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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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pt_text name=&quot;hl&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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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view_post id=tdPostContent16692201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23px; PADDING-TOP: 25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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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view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35px; PADDING-TOP: 15px&quot; width=572 colSpan=2&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1099450_9&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1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28&quot; =&quot;알루미늄의 변색은 사과. 레몬 껍질로&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알루미늄 냄비는 가격이 싸고 열전도율이 높은 장점이 있는 반면에 물을 끓이거나 계란을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삶으면 갑자기 거게 변색이 되는 단점도 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알루미늄 냄비가 검게 변하는 이유는 자체의 보호 피막 때문인데,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이 변색은 인체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보기에 좋지 않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이렇게 냄비가 변색됐을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때는 사과 껍질이나 레몬 껍질을 얇게 썰어 물과 함께 10분정도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삶으면 원래의 색깔로 돌아온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알루미늄은 식초나 염분에 약하고 부식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냄비째로 요리를 보존하는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것은 피하는 게 좋다.&lt;/FONT&gt; &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29&quot; =&quot;맛없는 과일의 이용법&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시큼한 사과나 달지 않은 복숭아 같은 과일을 무리하게 그대로 먹거나 또는 버리거나 할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필요가 없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잘게 썰어 냄비에 넣고 큰 숟갈로 두세 숟갈의 물과 설탕 약간을 넣고 살짝 삶는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이것을 빵에 얹어서 먹거나 디저트로 먹으면 별미일 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다만 쨈처럼 푹 곤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래 보관해 둘 수는 없다.&lt;/FONT&gt; &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295201&quot; align=left localfile=&quot;yes&quot;&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31&quot; =&quot;사과의 변색은 연한 소금물로 방지&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손님을 접대하려고 사과를 미리 깎아 놓으면 색이 누렇게 변해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버린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이것은 사과 속에 들어 있는 페노라제라는 성분이 공기 속의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산소와 더불어 화학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인데, 이렇게 되면 사과 속의 비타민C의 양도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급격히 줄어들고 만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이때는 껍질을 벗긴 사과를 연한 소금물이나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 물에 담갔다가 내놓는다. 그렇게 하면 산화작용을 막을 수 있어 색도 변하지 않고 비타민C의 손실도 막을 수 있다.&lt;/FONT&gt; &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295202&quot; align=right localfile=&quot;yes&quot;&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33&quot; =&quot;딸기는 소금물로 헹군다&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딸기는 정성스레 씻는 사람이 있지만 딸기의 거죽이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뭉크러지기 쉽고 세제가 배어 들어 맛과 향을 잃게 된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딸기는 큰 그릇에 소금물을 붓고 꼭지를 따서 한번 헹구기만 하면 된다.&lt;/FONT&gt; &lt;/DIV&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1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34&quot; =&quot;생선을 곱게 굽는 비결&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생선을 구울 때는 자칫하면 새까맣게 탈 뿐만 아니라 뒤집을 때 석쇠에 붙은 살이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떨어지는 등 곱게 굽기라 쉽지 않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생선을 곱게 잘 구우려면 먼저 석쇠를 잘 달구고 생선을 굽기 전 식초를 조금 바르는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것이 비결이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식초는 석쇠의 금속과 생선의 단백질 사이의 반응력을 끊어 주기 때문이다. &lt;/FON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295203&quot; align=left localfile=&quot;yes&quot;&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36&quot; =&quot;비린내 없이 생선을 보관하려면...&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아무리 신선한 생선이라도 손질하지 않으면 비린내가 난다. 구입 즉시 창자와 아가미등을 뺀 다음 미지근하게 흐르는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물에 빨리 피를 씻어내고 다시 바닷물보다 약간 엷은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소금물로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다. 소금물의 농도는 물3컵,소금 1큰술 정도.소금물은 살균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효과도 있고,틈새의 피까지 빼준다.&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특히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 것이 중요하다. 냉장보관을 하는 경우에는 손질할 때 배부분에 칼집을 넣지만,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냉동할 때는 조리할 때 칼집을 넣는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냉동의 경우,특히 물기를 잘 닦아야 한다. 물기를 종이 타올 등으로 잘 닦은 후,랩에 싸고 다시 폴리백에 넣어 냉동한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금방 먹는 생선도 손질법은 같다 &lt;/FON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295204&quot; align=right localfile=&quot;yes&quot;&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38&quot; =&quot;위생적인 생선 말리기&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햇볕에 생선을 말리려고 내놓으면 어느 틈인가 파리가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모여들어 비위생적일 때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생선을 말릴 때 생선 표면에 참기름을 바르고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말리면 파리가 기름을 싫어하므로 모여들지 않아 아주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위생적으로 말릴 수가 있습니다. 파리는 자기 발에 기름이 묻으면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없게 되므로 기름이 있는 곳에는 모여들지 않습니다.&lt;/FON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39&quot; =&quot;김을 구울 때&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김을 한 장식 구우려면 거친 면을 한번만 굽고,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두 장을 겹쳐 구울 때는 매끄러운 부분이 안으로 되도록 하여 구우면 향이 사라지지 않는다. &lt;/DIV&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1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40&quot; =&quot;돼지고기 누리내는 커피로 없애&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누린내를 없앨 때 생강, 파 등을 주로 이용 하지만 커피를 한 스푼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정도 넣어 주는 것이 더 확실한 방법이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누린내를 없애고 향긋한 냄새까지 나게 만든다. &lt;/DIV&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295205&quot; align=left localfile=&quot;yes&quot;&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42&quot; =&quot;질긴 쇠고기를 연하게 요리하려면&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질긴 쇠고기도 조금만 연구하면 연하고 맛있는 요리를 할 수가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고기를 요리하기 한두 시간 전에 식초를 씻어 두었다가 쓰는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또 도마 위에 헝겊을 깔고 그 위에 고기를 올려놓은 다음 빈 병으로 한참 두들기는 것도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좋은 방법이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그러면 고기의 힘줄이 파괴되어 살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특히 구이로 하려고 할 때는 이 방법이 좋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또한 조리하기 2~3시간 전에 샐러드 기름을 뿌려 두면 딱딱한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lt;/FON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43&quot; =&quot;육류의 보관 방법&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고기는 잘게 썰면 썰수록 보존기간도 짧아진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얇게 자른 고기는 냉장실에서는 이틀정도, 냉동실에서는 두달 가량 보관할 수 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진공상태로 포장된 제품은 뜯지 않은 채로 냉장실에 넣어두면 한 달까지는 이상이 없다. &lt;/DIV&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44&quot; =&quot;육류의 변색은 식용유로 방지&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lt;/DIV&gt;
&lt;DIV&gt;쇠고기, 돼지고기 등의 육류는 공기와 접촉하면 변색되고 맛도 떨어진다. &lt;/DIV&gt;
&lt;DIV&gt;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고기표면에 식용유를 발라서 식품 포장지나 은박지에 &lt;/DIV&gt;
&lt;DIV&gt;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것이 좋다. &lt;/DIV&gt;
&lt;DIV&gt;&lt;/FONT&gt;&lt;/DIV&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1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45&quot; =&quot;쌀 보관 요령&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종이포대로 포장된 쌀은 별도의 쌀독이나 쌀 통에 보관할 필요없이 그대로 보관해도 좋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그러나 비닐을 코팅한 종이나 은박지를 입힌 포장은 공기가 차단되어 부적당하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쌀의 수분이 날아가면 밥을 지었을 때 찰기가 없으므로 한번에 10일분 정도 구입하는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것이 바람직하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쌀을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사과를 넣어두고, 쌀벌레를 퇴치하려면 마늘을 넣어두면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효험이 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쌀을 덜 때 물 묻은 그릇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쌀은 수분 함량이 수시로 변하면 변질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진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쌀은 밥을 지어보면 그 품질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더운 밥을 식힌 후 더울 때처럼 찰기와 윤기가 그대로 있으면 좋은 쌀이라 할 수 있다.&lt;/FONT&gt; &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295206&quot; align=left localfile=&quot;yes&quot;&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47&quot; =&quot;완두콩밥을 맛있게 지으려면&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완두콩을 섞어 밥을 지을 때 더욱 맛있게 밥을 짓는 요령은 완두콩을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미리 까두지 말고 밥을 짓기 직전에 까서 넣도록 하는 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그리고 쌀을 절반쯤 안친 다음 거기에 완두콩을 넣고 다시 그 위에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쌀을 덮어 밥을 짓도록 하며 밥물은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이 잡도록 한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또 뜸을 들일 때는 평소보다 조금 더 시간을 들이도록 한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이렇게 하면 맛도 좋아질 뿐만 아니라 완두콩의 빛깔도 변하지 않아 먹음 직스럽다. &lt;/DIV&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295207&quot; align=right localfile=&quot;yes&quot;&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49&quot; =&quot;맛있는 국수의 국물맛은&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국물의 맛을 제대로 내려면 멸치 뱃속에 있는 까만 똥을 빼고 물에 넣어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끓인 후 세 사람 분에 설탕 반 찻술,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술 반 찻술의 비율로 넣어 다시 끓이면 신기할 정도로 맛이 있는 국물이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된다. &lt;/FONT&gt;&lt;/DIV&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1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295208&quot; align=left localfile=&quot;yes&quot;&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51&quot; =&quot;김치를 시지 않게 하는 방법&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계란, 조개 껍질을 이용하면 김치가 시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을 수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있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김치 속에 군데군데 계란을 넣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계란 대신 계란 껍질을 깨끗한 가제에 싸서 넣어도 효과적입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또한 김치가 시었을 때 조개 껍질을 넣으면 김치 맛을 손상시키지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않고 신맛을 없앨 수 있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조개 껍질을 깨끗이 씻어서 김치 속에 반나절 가량만 넣어 두면 됩니다.&lt;/FONT&gt; &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52&quot; =&quot;야채는 신문지로 싸서 비닐 주머니에 넣어 보관&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야채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먼저 야채를 신문지에 싼 다음 뿌리를 아래로 하여 비닐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주머니에 넣는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그러면 오랫동안 잎이 싱싱하게 살아있어 신선함을 잃지 않는다.&lt;/FONT&gt; &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295209&quot; align=right localfile=&quot;yes&quot;&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54&quot; =&quot;시금치는 빈혈에 좋습니다.&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시금치 잎에는 철분이, 뿌리의 붉은 부분에는 조혈 성분인 코발트가 들어 있어서 위를 튼튼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며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조혈작용을 하므로 빈혈을 치료합니다. 피가 부족하면 나른하고 어지럽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앉았다가 일어나면 현기증이 나고 귀가 울리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숨이 찹니다. 계란, 탈지유, 기름기가 적은 생선, 두부, 콩, 김, 유부, 멸치, 간 등은 헤모글로빈의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생성을 높이는 식품입니다. &lt;/FON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295210&quot; align=left localfile=&quot;yes&quot;&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56&quot; =&quot;오이나 당근은 비타민을 파괴한다?&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 닥치는대로 야채를 먹어서는 안된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야채 중에는 오히려 다른 비타민을 파괴하는 성분을 포함하고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날 오이나 날 당근 같은 것이 바로 그런 것이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또한 샐러드를 만들 때도 오이나 당근은 식초에 담갔다가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쓰든지 살짝 데쳐서 써야 다른 야채에서 얻어지는 비타민이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파괴되지 않는다. &lt;/DIV&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1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295211&quot; align=left localfile=&quot;yes&quot;&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58&quot; =&quot;고구마를 빨리 맛있게 찌는 방법&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제법 굵은 고구마를 통째로 찌는 데는 시간이 꽤 많이 걸린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전자레인지가 있다면 별 문제 없겠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엔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다시마를 조금 넣어 찌면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맛있게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익혀진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다시마의 성분이 고구마를 한결 부드럽게 하는 데다 맛도 더해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주기 때문이다.&lt;/FONT&gt; &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59&quot; =&quot;국이 오래도록 식지 않게 하려면?&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손님을 초대했을 경우에는 국을 자주 데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럴 때에는 국을 끓일 때 녹말가루를 조금 풀면 국이 훨씬 오랫동안 식지 않는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왜냐하면 녹말가루로 인하여 국물이 끓는 온도 자체가 높아져 있는데다 그릇에 국을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퍼놓아도 그릇 안에서 대류작용이 잘 일어날 수 없어서 국이 잘 식지 않기 때문이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찌개를 끓일 때도 마찬가지이다.&lt;/FONT&gt; &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295212&quot; align=right localfile=&quot;yes&quot;&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61&quot; =&quot;카레를 데울 때는&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먹다 남긴 카레를 여러 번 계속해서 데우면 뻑뻑해지는데 흔히 맹물을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그보다는 우유나 요구르트를 넣고 데우면 질척거리지도 않을 뿐만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아니라 카레 특유의 감칠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맛을 더욱 돋우어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줍니다. 모처럼 만든 카레요리가 너무 짤 때는 물을 붓는 수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카레의 제 맛을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살릴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 사과주스나 토마토 케첩을 넣으면 사과와 토마토의 단맛이 너무 짜게 된 카레의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짠맛을 중화시켜 주며 오히려 카레의 맛을 돋우어 줍니다.&lt;/FONT&gt; &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295213&quot; align=left localfile=&quot;yes&quot;&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63&quot; =&quot;먹다 남은 케이크, 꿀은 냉동실에 보관&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생일 케이크 등이 먹다 남았을 때는 그 날 중으로 비닐 봉지에 넣어서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냉동시켜야 합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이렇게 해두면 2,3일이 지나도 맛있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냉동시켜 둔 케이크는 먹기 한 시간쯤 전에 냉동실에서 꺼내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보통의 실내 온도에서 해동시켜 먹도록 합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이렇게 하지 않으면 요즘 케이크는 방부제가 많아 상하지 않더라도 수분이 말라서 맛있게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먹을 수가 없습니다. 꿀을 다시 쓰려고 꺼내 보면 겉 표면이 하얗게 되어 있거나 당분이 떨어져 있을 때가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종종 있습니다. 어떻게 보관하면 이런 일을 방지할 수 있을까?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꿀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변해서 굳어지거나 엉키지 않고 오히려 빨리 녹일 수 있고 신선한 꿀을 먹을 수 있습니다. &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1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64&quot; =&quot;밤에 라면먹고도 얼굴 안 붓는 방법&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밤에 라면을 먹고 싶어도 다음 날 얼굴이 팅팅 부을까봐 섣불리 먹을 수가 없잖아요.&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그런데 라면을 먹고도 얼굴 안 붓는 방법이 있답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아주 간단해요.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라면을 맛있게 먹은 후 남은 국물에 우유를 1/2컵 정도 부어서 섞어 마시는 거에요.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관광버스 기사아저씨들도 즐겨 쓰는 방법이라고 합니다.&lt;/FONT&gt; &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295214&quot; align=left localfile=&quot;yes&quot;&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66&quot; =&quot;마늘 입냄새 제거엔 녹차가 최고&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마늘 냄새의 원인은 아리나제라는 효소이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마늘을 먹은 뒤 우유를 마시면, 단백질이 이 효소와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결합해서 냄새를 없앤다고 말하지만 효과가 있는지는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의문이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오히려 차의 잎을 입 안에 넣고 잘게 씹고,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나중에 양치질을 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왜냐하면, 녹차 안에는 후라보노라이드라는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물질이 있는데 이것이 마늘 냄새를 흡수해 주기 때문이다. &lt;/DIV&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67&quot; =&quot;옷에 립스틱이 묻었을 때&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옷에 립스틱자국이 묻으면 의심을 받을 뿐만 아니라 잘 지워지지도 않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이럴 때는 물파스로 지우면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문제는 물파스 냄새가 심하니 많이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lt;/FON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295215&quot; align=right localfile=&quot;yes&quot;&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69&quot; =&quot;오래된 커피의 맛을 되살리면&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오래된 커피를 버리기 전에 조금 약한 불에 프라이팬을 놓고 볶는다. 향이 없어진 커피도 맛있는 커피로 되살아 난다.&lt;/FONT&gt;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4 vAlign=top width=581&gt;
&lt;DIV&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66770&quot; =&quot;보리차에 소금을 넣으면 향기가 일품&quot; localfile=&quot;yes&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의 소금을 넣는다. 그러면 향기가 좋아지며 맛도 부드러워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진다.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99450_10&quot;&gt;이렇게 10분쯤 끓이고 주전자체 물에 담구어 식히도록 한다. &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P style=&quot;MARGIN: 15px 0px 0px&quo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guid>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3</guid>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3#entry133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Sep 2008 21:44: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코끼리 등에 올라 정글 탐험하는, 인도 오지여행</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1</link>
			<description>&lt;DIV id=elts1&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5&gt;&lt;B&gt;코끼리 등에 올라 정글 탐험하는, 인도 오지여행&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20px&quot; vAlign=top colSpan=2&gt;&lt;STRONG&gt;&lt;FONT size=3&gt;&lt;FONT class=artTitle&gt;&lt;FONT size=4&gt;코끼리 등에 올라 탐험하는 &#039;정글북&#039; 체험&lt;!!--titleend--&gt;&lt;/FONT&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 class=artSubTitle&gt;&lt;!!--subtitlestart--&gt;&lt;STRONG&gt;&lt;FONT size=3&gt;지구 방랑자 베르디에의 세계 오지 여행 인도의 숨은 보석 카지랑가 국립공원&lt;!!--subtitleend--&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lt;!!--bodystart--&gt;
&lt;TD class=w_space10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vAlign=top&gt;
&lt;DIV class=article id=fontSzArea&gt;
&lt;P&gt;
&lt;TABLE id=image_4 borderColor=white width=10 align=right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space=0 src=&quot;http://san.chosun.com/wdata/photo/news/200607/20060726000022_04.jpg&quot; align=right border=0 name=4 desc=&quot;▲ 장난꾸러기 원숭이들은 카지랑가 국립공원 구석구석에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quot; type=&quot;jpg&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gt;▲ 장난꾸러기 원숭이들은 카지랑가 국립공원 구석구석에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하나의 대륙처럼 거대한 나라 인도의 동북부에 위치한 아삼(Assam) 주(州)는 그곳에서 재배되는 홍차를 제외하고는 인도의 다른 지역들에 비해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사실 이곳은 아름다운 브라마푸트라(Brahmaputra) 강이 힘차게 흐르는 가운데 그 주변으로 높고 낮은 언덕들과 녹음 짙은 골짜기들이 자리 잡고 있어 태곳적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인도 대륙의 한 구석에 조용히 숨어 있다. 아삼 주에서는 여전히 현대문명의 손길이 전혀 닿지 않은 곳들과 자연 속에서 옛 방식 그대로 살아가는 부족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다른 곳에서 전혀 보지 못한 희귀한 꽃이나 식물들, 그리고 키플링의 유명한 소설 ‘정글북’의 한 장면 속으로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역사적인 배경을 살펴보면 아삼 왕국은 13세기 현재의 미얀마에서 온 부족들인 아옴(Ahom) 족이 세웠다고 한다. 이곳의 대부분은 열대림이나 대나무가 무성한 깊은 정글로 뒤덮여 있고, 고도가 높은 지역에는 상록수들이 빼곡히 자라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지역의 홍차는 고산 지대에서 재배되고 있는데, 아삼 주에서 생산되는 홍차가 전 세계 총생산량의 15퍼센트를 차지한다고 하니 엄청난 양인 것만은 분명하다. 아삼 주의 지리적 위치를 살펴보면 동쪽으로는 나가랜드(Nagaland)주, 남쪽으로는 미조람(Mizoram)과 마니푸르(Manipur)주로 둘러싸여 있다. 또한 국경의 다른 한 쪽으로는 히말라야의 작은 왕국 부탄과 이슬람 국가 방글라데시와 접하고 있다. 아삼 주의 자랑은 무엇보다도 천연 그대로의 자연, 그리고 그곳에서 서식하고 있는 야생 동물들이라 할 수 있는데, 이곳은 현재에도 자연이 가장 잘 보존되어온 곳으로 여겨지고 있다. &lt;/P&gt;
&lt;P&gt;
&lt;TABLE id=image_0 borderColor=white width=400 align=center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267 hspace=0 src=&quot;http://san.chosun.com/wdata/photo/news/200607/20060726000022_00.jpg&quot; width=400 align=center border=0 name=0 desc=&quot;▲ 카지랑가 국립공원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인 코뿔소는 이곳에서만 목격할 수 있다.&quot; type=&quot;jpg&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gt;▲ 카지랑가 국립공원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인 코뿔소는 이곳에서만 목격할 수 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특히 높이 자라나는 부들(밧줄이나 바구니들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풀)로 둘러싸인 깊지 않은 연못들이 산재한 카지랑가 국립공원(Kaziranga National Park)에는 15종에 이르는 멸종 위기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멸종 위기에 처한 뿔이 하나 달린 코뿔소 또한 이 국립공원 안에서는 쉽사리 만나볼 수 있다. 국립공원에 서식하고 있는 코뿔소는 1,250여 마리에 달하는데, 이 숫자는 스리랑카, 네팔 등 주변 국가를 통틀어서 가장 많은 숫자다. 정면으로는 60cm에 달하는 뿔이 뾰족하게 솟아나 있고, 2톤이 넘는 몸무게를 지닌 장갑판을 댄 탱크와도 같은 근육맨(?)이 당신 바로 앞에 서있다고 가정해 보면 그 압도적인 순간을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인도 동북부의 저수지가 많은 지대에 코뿔소들이 많이 서식한다는 사실이 알려지기 시작한 후 코뿔소 사냥이 공공연하게 이루어져왔고, 1980년대에 이르러 코뿔소는 멸종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그 당시 이 곳에서 살아남은 코뿔소는 단지 12마리 정도밖에 안됐다고 한다. &lt;STRONG&gt;&lt;FONT color=forestgreen&gt;야생동물의 천국 카지랑가 국립공원&lt;/FONT&gt;&lt;/STRONG&gt;하지만 다행히도 몇몇 동물 보호주의자들이 이곳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였고, 하나둘씩 효율적인 조치를 취하면서 코뿔소의 숫자는 조금씩 증가하기 시작했다. 카지랑가 국립공원에 서식하고 있는 동물들 중에 멸종 위기에 처한 다른 동물들을 살펴보면 겨우 1,100여 마리밖에 남아 있지 않은 인도코끼리, 표범, 갠지스돌고래, 들소, 인도산 곰, 삼바(세 갈래 뿔을 가진 큰 사슴)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lt;/P&gt;
&lt;P&gt;
&lt;TABLE id=image_2 borderColor=white width=10 align=center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space=0 src=&quot;http://san.chosun.com/wdata/photo/news/200607/20060726000022_02.jpg&quot; align=center border=0 name=2 desc=&quot;▲ 이 가냘픈 인도 사슴은 카지랑가국립공원 내 호랑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다.&quot; type=&quot;jpg&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gt;▲ 이 가냘픈 인도 사슴은 카지랑가국립공원 내 호랑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멀리 시베리아에서부터 혹독한 겨울 추위를 피해 이곳으로 날아오는 철새들 또한 볼거리 중 하나다. 회색펠리컨, 검은목황새, 물수리, 큰 몸집을 지닌 코뿔새 등이 이곳에서 발견되는 희귀한 철새들이다. 인도산 비단뱀이나 세계 최대의 독사로 알려진 킹코브라 등 파충류 또한 다양하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이자 흔히 정글의 대왕으로 칭송되는 로얄뱅갈호랑이는 누가 뭐라 해도 다른 동물들을 위압하는 이곳 최고의 동물일 것이다. &lt;STRONG&gt;&lt;FONT color=forestgreen&gt;코끼리 등에 올라 탐험하는 정글 세계&lt;/FONT&gt;&lt;/STRONG&gt;&lt;/P&gt;
&lt;P&gt;
&lt;TABLE id=image_1 borderColor=white width=10 align=right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space=0 src=&quot;http://san.chosun.com/wdata/photo/news/200607/20060726000022_01.jpg&quot; align=right border=0 name=1 desc=&quot;▲ 코끼리에 올라타 호랑이를 찾아나서는 카지랑가 국립공원의 정글탐험.&quot; type=&quot;jpg&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gt;▲ 코끼리에 올라타 호랑이를 찾아나서는 카지랑가 국립공원의 정글탐험.&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몇 해 전 아삼 주 정부의 비교적 관대한 문호 개방으로 카지랑가 국립공원 방문이 훨씬 더 쉬워졌다. 국립공원 주변 숙소에 여장을 푼 후 아침 일찍 코뿔소나 코끼리(농장에서 사육되는 코끼리가 아니라 야생 코끼리!)들을 보러 사파리 탐험을 나가보는 것도 오랫동안 잊지 못할 독특한 경험이 될 것이다. 카지랑가 국립공원이 관광객들에게 문을 연 후 야생동물들을 만나보기 위해 이동하는 수단들도 전보다 더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는데, 자연 환경을 크게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즉 코끼리 등에 올라타고 야생동물 가까이 다가가는 예가 그것인데, 이런 경험을 해보면 자연과 하나가 되는 느낌을 갖게 된다. 지프를 타고 사파리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지만 코끼리 등에 올라타고 정글 속을 거니는 경험과는 비교가 안 된다. 하지만 코끼리를 타고 다니다가 성질이 급하고 괴팍한 들소나 코뿔소를 만나면 조심해야 한다. 가끔 다가와 심술을 부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정말로 운이 좋다면 호랑이를 마주칠 기회를 가질 수도 있다. 20세기 초 세계에 서식하는 호랑이는 약 10만 마리에 이르렀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오늘날 지구상에는 약 500여 마리만이 남아있다. 아삼 주에 호랑이가 남아있을 수 있었던 것은 단지 엄격한 보호정책이 존재했던 덕이다. 이 곳 호랑이와 표범들은 주변에 유달리 많은 갈대들과 그들의 털 색깔의 유사성 때문에 갈대 뒤에 숨어 있어도 우리는 보지 못한 채 그냥 지나치기 쉽다. 경험이 풍부한 가이드들은 사파리 탐험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그들이 남겨 놓은 발자국들을 읽으며 관광객들을 야생의 세계로 안내한다.&lt;/P&gt;
&lt;P&gt;
&lt;TABLE id=image_3 borderColor=white width=10 align=right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space=0 src=&quot;http://san.chosun.com/wdata/photo/news/200607/20060726000022_03.jpg&quot; align=right border=0 name=3 desc=&quot;▲ 정글의 왕 호랑이의 위엄이 느껴진다.&quot; type=&quot;jpg&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gt;▲ 정글의 왕 호랑이의 위엄이 느껴진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거센 비가 계속 내리는 몬순 계절이 오면 코끼리와 다른 동물들은 카지랑가 국립공원 남쪽에 위치한 미키르(Mikir) 언덕으로 이주한다. 이러한 이주 과정 중에 동물들은 주민들이 재배해 놓은 농작물들을 망쳐 놓게 되며, 이에 분노한 농민들이 동물들에게 해를 가하는 일이 허다하다. 1998년 크나큰 홍수가 발생한 후 코뿔소 38마리, 사슴 1,050마리, 코끼리 3마리. 그리고 호랑이 2마리가 죽고 말았다. 홍수와 같은 자연 재해는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천재(天災)라고 하지만, 단지 집안을 장식할 뿔을 얻기 위해 코뿔소를 죽이고, 비싸 보이는 장신구를 만들 상아를 구하기 위해 코끼리를 죽이며, 자신의 집 방바닥에 깔기 위해 호랑이를 죽여 가죽을 벗겨내는 것은 마땅히 비난받을 만하다. 상아 조각품이나 박제 표범, 그리고 곰 가죽들이 정말로 재력과 고귀한 신분을 상징하는 것일까? 카지랑가 국립공원과 같은 곳을 방문하고 나면 자연의 소중함과 인간으로서 자연에 대해 느껴야할 책임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lt;/P&gt;
&lt;P&gt;
&lt;TABLE id=image_5 borderColor=white width=10 align=right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space=0 src=&quot;http://san.chosun.com/wdata/photo/news/200607/20060726000022_05.jpg&quot; align=right border=0 name=5 desc=&quot;▲ 코끼리는 매일 약 100리터 가량의 물을 마셔야 한다고 한다.&quot; type=&quot;jpg&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gt;▲ 코끼리는 매일 약 100리터 가량의 물을 마셔야 한다고 한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카지랑가 국립공원은 2005년 2월 개장 10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1904년 처음으로 코뿔소 보호정책을 폈던 영국 총독의 손자 레이븐스데일 (Ravensdale) 백작 또한 이 의미 깊은 자리에 참석했다. 특별한 행사를 위해 붉은 색과 푸른 색으로 화려하게 칠해진 코끼리 50마리에 올라탄 참가자들은 그들 평생 잊지 못할 화려한 장관들을 목격했다. 레이븐스데일 백작의 부인은 그 날 아침 코끼리 등에 올라타고 정글 속을 거닐며 코뿔소 5마리를 만났으며, 야생동물 학자이자 코끼리 전문가로 전 세계에 이름을 날리고 있는 마크 샌드(현재 영국 찰스 왕자의 정식 부인이 된 파멜라 파커 볼의 오빠) 또한 행사 참가자로 이름을 빛냈다. 전설 속에 등장하는 카지르(Kazir)라는 이름의 공주는 동물과 대화를 나누고 어떠한 야생동물도 길들일 수 있는 능력을 지녔었다고 하는데, 그러한 이유 때문인지 그녀의 이름이 이 국립공원의 이름이 되었다. 카지랑가 국립공원 방문은 어릴 적에 읽은 정글북을 직접 체험해보는 흥미진진한 경험을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인간과 자연 사이에 존재해야 할 조화와 존중에 대해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 볼 계기를 마련해 준다.&lt;STRONG&gt;&lt;FONT color=coral&gt;&lt;FONT size=4&gt;# 국가 정보&lt;/FONT&gt;&lt;/FONT&gt;&lt;/STRONG&gt;&lt;STRONG&gt;국가명&lt;/STRONG&gt;&amp;nbsp; 인도공화국(Republic of India)&lt;STRONG&gt;인구&lt;/STRONG&gt;&amp;nbsp; 13억 명(아삼 주 인구는 2,500만 명)&lt;STRONG&gt;면적&lt;/STRONG&gt;&amp;nbsp; 3,287,263Km2(한반도의 15배)&lt;STRONG&gt;언어&lt;/STRONG&gt;&amp;nbsp;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19개 언어와 800개 이상의 방언이 있다. 아리안 정착민들의 산스크리트어와 드라비다인들의 언어가 합쳐져서 새로운 언어가 생겨났으며, 인구의 45퍼센트가 사용하는 힌디어는 인도의 공식언어이다. 영국 통치 시대 이후 영어 또한 공식 의사소통언어로 계속 사용되고 있다.&lt;STRONG&gt;종교&lt;/STRONG&gt;&amp;nbsp; 힌두교(82.6%), 회교(11.4%), 기독교(2.4%), 시크교(2.0%), 불교(0.7%) 등.&lt;STRONG&gt;시차&lt;/STRONG&gt;&amp;nbsp; 한국보다 3시간30분 늦다.&lt;STRONG&gt;환율&lt;/STRONG&gt;&amp;nbsp; 1 루피(Rupee) = 약 21원(2006년 6월 현재).&lt;STRONG&gt;비자&lt;/STRONG&gt;&amp;nbsp; 인도는 단순 관광의 경우에도 비자가 필요하다. 관광 비자의 경우 12개월 복수 혹은 2개월 체류 2종류가 있다.&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oral&gt;&lt;FONT size=3&gt;# 여행 정보&lt;/FONT&gt;&lt;/FONT&gt;&lt;/STRONG&gt;가는 법 &amp;nbsp; 인도까지는 인도 국적 항공인 에어인디아가 인천에서 뉴델리나 캘커타 등의 주요 도시들을 연결하고 있으며, 한국의 대한항공이 뭄바이까지, 아시아나 항공이 뉴델리까지 운항하고 있다.아삼까지 가려면 뉴델리나 캘커타 등에서 국내선 항공을 이용하여 아삼 주의 가장 큰 도시인 구와하티(Gwahati)까지 갈 수 있다. 물론 인도 여행에서 빠뜨릴 수 없는 수단인 철도를 이용하면 인도의 전역에서 구와하티로 향할 수 있다.구와하티에서 카지랑가 국립공원으로 가려면 자동차를 렌트하거나 택시, 버스 등을 이용한다. 국립공원까지 239km로, 약 5시간 반 정도가 소요된다. 기차로 갈 경우 푸르카팅(Furkating)까지 기차로 온 후, 75km 거리의 국립공원까지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lt;/P&gt;
&lt;P&gt;&lt;STRONG&gt;기후&lt;/STRONG&gt; 아삼 주는 겨울에는 그다지 춥지 않고 여름도 덥지 않다. 아삼 주의 계절은 흔히 3월에서 6월까지의 여름과 7, 8월의 장마철인 몬순 시기, 그리고 11월에서 2월까지 겨울 이렇게 세 계절로 분류된다. 1년 평균기온이 비교적 온화하며 가장 더울 때의 기온이 29℃, 가장 추운 1월의 기온이 16℃ 정도에 이른다. 아삼 주는 강우량이 많기로 세계에서도 유명한데, 평균 강우량이 서부는 70인치, 동부 지역은 120인치에 이른다. &lt;/P&gt;
&lt;P&gt;&lt;STRONG&gt;여행 적기&lt;/STRONG&gt;&amp;nbsp; 흔히 2월에서 5월이 아삼 지역을 여행하는 적기로 여겨진다. 카지랑가 국립공원의 경우 단지 11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만 개장하므로 주의를 요한다. 또한 몬순 기간 동안은 브라마푸트라 강이 범람하는 일이 잦아서 사슴과 같은 동물들이 대거 이주하기 때문에 이 시기를 피하는 것이 적절하다.&lt;/P&gt;
&lt;P&gt;&lt;STRONG&gt;공예품&lt;/STRONG&gt;&amp;nbsp; 아삼 지역에서는 사탕수수나 대나무로 만든 공예품이나 실크 의류의 품질이 뛰어나 기념품으로 가져오기 좋다. &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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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1#entry131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Sep 2008 21:11: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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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행즐기기-상다리가 휘어질 것 같은 진수성찬이 기다리는 곳, 태국</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30</link>
			<description>&lt;DIV id=elts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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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height=25&gt;&lt;B&gt;여행즐기기-상다리가 휘어질 것 같은 진수성찬이 기다리는 곳, 태국&lt;/B&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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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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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60%&quot;&gt;
&lt;DIV align=right&gt;&lt;FONT class=TText&gt;&lt;STRONG&gt;&lt;FONT color=#ef7676 size=3&gt;상다리가 휘어질 것 같은 진수성찬이 기다리는 곳, 태국&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FONT class=TTitle color=#088bb1&gt;&lt;STRONG&gt;태국 최고의 비즈니스 중 하나가 음식이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88bb1&gt;&lt;IMG height=142 alt=&quot;&quot; src=&quot;http://nextour.co.kr/Guide/Theme/data/images/D00701.jpg&quot; width=160 align=left&gt;&lt;/FONT&gt;&lt;/STRONG&gt;태국은 소란스러움과 고요함이 모두 공존하는 곳이다.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휴양지를 가지고 있고 도시는 화려하고 분주하다. 태국에 오면 마음은 바빠진다. 태국의 무엇부터 경험을 해야 할지 고민스러울 만큼 이곳은 여행자들을 그냥 놔두지를 않는다. 그만큼 매력적인 나라가 태국이다. 태국의 매력이라면 또 한가지 음식을 들 수 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음식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태국의 음식은 길거리의 작은 노점상부터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식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lt;/P&gt;
&lt;P&gt;음식 맛도 맛이지만 그들이 자국의 요리를 얼마나 잘 꾸미며 소개하고 있는지 감탄을 하게 될 것이다. 실제로 태국의 식당은 크게 세 군데의 명소가 있다. 하나는 &#039;푸켓판타지 테마파크&#039;에 위치하고 있는 &#039;골든 키나리&#039;뷔페 식당과 아름답기로 유명한 휴양지 파타야의 특급 선상 식당 &#039;돌핀스 씨푸드 뷔페 레스토랑&#039;, 기네스북에 기록된 세계에서 제일 큰 식당인 &#039;로얄 드래곤&#039;이 그것이다. &lt;/P&gt;
&lt;P&gt;&#039;푸켓판타지 테마파크&#039;는 푸켓의 까말라 비치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엔 4,000명이 한꺼번에 식사를 할 수 있는 &#039;골든 키나리&#039;뷔페 식당이 들어서 있다. 1999년에 오픈한 이곳은 짧은 기간동안에 이미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태국전통 건물양식으로 지어진 대형연회장은 태국 특유의 금빛 조각들과 주위의 인공연못들, 높은 천장 등으로 치장되어 있어 마치 궁전귀족파티에 초대된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그리고 이곳에 음식들 또한 깔끔하고 신선한 세계 각지의 유명 요리로 이루어져 있어 기쁨의 탄성이 절로 나오게 될 것이다. 여기 테마파크에는 이 식당 외에도 대형 공연장인 &#039;코끼리 궁전&#039;과 쇼핑빌리지도 함께 갖추어져 있어 공연도 보고 요리도 즐길 수 있는 &#039;해피파크&#039;로 유명하다. 파타야의 특급 선상 식당 &#039;돌핀스 씨푸드 뷔페 레스토랑&#039;은 이름만 들어도 이곳이 얼마나 낭만적인지 알 수 있다. 2000년도에 태국 최초로 선 보인 이 식당에서는 450석 규모의 대형 연회장을 갖춘 선상 위해서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 각종 공연이나 감미로운 음악 등을 감상할 수 있고 무엇보다 파타야의 황홀한 야경이 주는 아름다움만으로도 만족하게 될 것이다. 바다를 누비는 선상 위에서 감미로운 음악과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며 맛보는 음식이라면 맛이야 보장된 것이 아닌가? 마지막으로 &#039;로얄 드래곤&#039;은 너무나 유명해서 자세한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레스토랑으로 TV에서도 자주 소개된 곳이다. 특히 줄을 타고 날아다니거나(?)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묘기를 부리듯 음식을 나르는 웨이터들은 이곳의 유명세만큼이나 인기가 높다. 또 3,000가지가 넘는 메뉴와 5,000명이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 500명이 넘는 종업원 등은 하나의 요리왕궁과도 같다. 음식 맛 또한 이곳의 명성에 걸맞게 훌륭하며 서비스도 신속, 정확하여 120%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lt;/P&gt;
&lt;P&gt;&lt;FONT class=TTitle color=#088bb1&gt;&lt;STRONG&gt;식당은 화려하지만 태국음식은 소박하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88bb1&gt;&lt;IMG height=135 alt=&quot;&quot; src=&quot;http://nextour.co.kr/Guide/Theme/data/images/D00703.jpg&quot; width=121 align=left&gt;&lt;/FONT&gt;&lt;/STRONG&gt;태국의 식당들은 이토록 화려한 곳이 많다 하지만 태국의 음식들은 소박하다. 세계 최고의 쌀 생산국이며, 풍부한 과일과 각종 신선한 해산물들로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지만 태국은 의외로 전통음식을 찾아볼 수 없다. 중국과 인도 유럽의 요리문화가 짬뽕이 되었다고 할까? 그래서 태국의 음식들은 맵고, 시고, 달고, 향이 강한 것들이 많다. 그만큼 맛이 진한 것이 특색이다. 또 태국은 쌀을 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쌀을 이용한 요리들이 많다. 쌀 요리의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볶음밥과 파인애플의 절묘한 맛이 일품인 &#039;카오 파드 사파로드&#039;와 쌀 국수인 &#039;꿰떼우&#039;다. 하지만 태국의 밥은 절대 선풍기 앞에서 먹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푸석푸석하고 특유의 냄새가 있어 조금은 먹기가 까다로울 수 있다. 그러면 우리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태국의 또 다른 대표적인 음식 &#039;수끼&#039;를 먹어보자. 의외로 담백한 맛을 볼 수 있는 음식으로 우리가 잘 아는 &#039;샤브샤브&#039;와 비슷하다. 남은 국물에 계란과 양념을 넣고 죽을 끊여 주는 것까지 똑같다. 실제로 &#039;수끼&#039;는 태국인 뿐만이 아니라 여행자들에게도 인기가 높아 &#039;수끼&#039;전문점을 어느 곳에서나 쉽게 찾을 수 있다.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은 음식으로 태국의 야채샐러드의 일종인 &#039;솜땀&#039; 또한 대표적인 음식이다. 주로 길거리에서 맛볼 수 있는데 파파야를 채쳐서 이것에 마른 새우, 땅콩, 생게 등을 넣고 갈아만든 음식이다. 소스가 매콤 새콤하여 맛도 좋고 피부에도 좋아 여성들이 좋아할 만하다. 무엇보다 태국은 과일이 가장 먹음직스럽다. 종류도 헤아릴 수도 없고 달고 맛있어 최고의 인기를 누린다. 그래서 태국에서는 거의 매달 과일축제를 연다. 미인선발대회, 과일조각대회, 과일 전시회, 과일마차행진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치고 있다. &lt;/P&gt;
&lt;P&gt;자신들이 가진 모든 것들을 적절하게 꾸미고 가꿀 줄 아는 태국 인들의 노력이 요리에서도 여실히 증명되고 있다.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에 감동하는지 낱낱이 알고 있는 듯 하다. 어떤 까다로운 이들도 만족하며 돌아 갈 수 있는 곳, 세계 미식가들의 도전장을 언제든지 받아들일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는 곳이 바로 태국이다. &lt;/P&gt;
&lt;P style=&quot;MARGIN: 15px 0px 0px&quot;&gt;출처 : &lt;A title=&quot;제목 부분을 클릭하면원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quot; href=&quot;http://tong.nate.com/boxitem/post.do?action=read&amp;amp;_boxID=2236123&amp;amp;_boxItemID=21274248&amp;amp;_tongID=1108443&amp;amp;_sort=0&amp;amp;@idx=64&amp;amp;@base=21274444&amp;amp;@rid=&amp;amp;@sw=1&quot; target=_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Tong - blog2424님의 여행통&lt;/FONT&gt;&lt;/U&gt;&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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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Sep 2008 04:36: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곱슬머리 완벽 손질법</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29</link>
			<description>&lt;DIV id=elts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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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3f3f3f;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22px&quot; vAlign=top&gt;
&lt;DIV&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63d1f size=3&gt;부스스한 곱슬머리 완벽 손질법&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lt;/P&gt;
&lt;P&gt;&lt;FONT face=돋움,돋움체 color=#667c1c size=2&gt;아무리 열심히 드라이를 해도 늘 부스스해 보이는 곱슬머리. 그렇다고 매번 값비싼 매직 스트레이트 퍼머를 할 수도 없는 일. 찰랑찰랑 생머리 미인이 부럽지 않은 곱슬머리 손질법을 알아본다. &lt;/FONT&gt;&lt;SPAN class=contents01&gt;&lt;STRONG&gt;▲ 곱슬머리의 문제점은 바로 이것&lt;/STRONG&gt; &lt;/P&gt;
&lt;LI&gt;거의 한달에 한번 꼴로 스트레이트 퍼머를 해도 만족스럽지 못하다. 
&lt;LI&gt;드라이를 해도 제대로 스타일이 살지 않는다. 
&lt;LI&gt;윤기나는 긴 생머리를 해보고 싶지만 머리카락이 자랄수록 부스스해진다. 
&lt;LI&gt;비라도 내리면 머리가 심하게 곱슬거려 보기가 흉하다. 
&lt;LI&gt;드라이로 단정한 머릿결을 만들려다 보면 오히려 머릿결만 상한다. &lt;STRONG&gt;▲ 곱슬머리 4단계 기본 손질법&lt;/STRONG&gt; &lt;IMG height=225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110/image/258-01.jpg&quot; width=170 align=left vspace=3 border=1&gt; &lt;STRONG&gt;1. 샴푸는 두피 위주로 마사지하듯 하고 반드시 자연건조시킨다&lt;/STRONG&gt; &lt;STRONG&gt;곱슬머리는 두피에는 기름기가 많고 머리카락 끝은 건조한 경우가&lt;/STRONG&gt; &lt;STRONG&gt;대부분&lt;/STRONG&gt;. 머리를 감을 때 손가락 끝으로 마사지하듯 두피를 문지르고 여러번 말끔하게 헹궈낸다. &lt;STRONG&gt;린스는 반드시 하고 부드러운 머릿결을위해 양도 넉넉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머리가 부스스해지는 것을 방지하려면 샴푸 후 타월로 두드리듯 물기를 제거하고 자연건조시킨다. &lt;/STRONG&gt;
&lt;LI&gt;로레알 펌에너지 샴푸 &amp;amp; 트리트먼트 곱슬머리의 컬을 그대로 살려주는 제품. 프로비타민 성분이 모발을 부드럽고 윤기있게 만들어준다. 
&lt;LI&gt;유니크 헤어리페어 샴푸 &amp;amp; 컨디셔너 3단계에 걸쳐 모발의 문제점을 개선해 주는 저자극성 제품. 샴푸 후 건조해지는 머릿결을 촉촉하게 가꾸어준다. &lt;IMG height=232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110/image/258-03.jpg&quot; width=170 align=right vspace=3 border=1&gt; &lt;STRONG&gt;2. 일주일에 한번은 반드시 트리트먼트와 팩을 해준다.&lt;/STRONG&gt; &lt;STRONG&gt;헤어팩은 머릿 속에 부족한 단백질이나 유분을 공급해 주기 때문에 건조하면서 푸석거리는 곱슬머리에 효과적. &lt;/STRONG&gt;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반드시 하는 것이 좋은데 머리의 물기를 제거한 다음 팩제를 머리카락에 고루 바르고 비닐캡이나 스팀타월로 감싸주면 효과가 더 좋다. 미용실에서도 전문적인 트리트먼트와 팩을 해주는데 한달 동안 5회 정도의 케어를 받으면 심한 곱슬머리도 촉촉하고 윤기있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lt;LI&gt;유니크 헤어리페어 1분 트리트먼트 부스스한 머리를 차분하고 매끄럽게 해주는 곱슬머리 전용 트리트먼트 제품. 
&lt;LI&gt;태평양 헤어팩 인텐시브 트리트먼트 약한 모근에 충분한 영양을 주고 거칠어진 머리카락을 건강한 머릿결로 만들어준다. 
&lt;LI&gt;다시마·옥수수기름 &amp;amp; 활용법 다시마를 점액질이 빠지도록 하루정도 물에 담가놓은 다음 이 물로 가볍게 헹궈준다. 마지막에 옥수수기름 1큰술로 마무리하면 머리카락이 부스스 일어나는 현상도 막아주고 윤기 있는 머릿결을 만들 수 있다. &lt;IMG height=216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110/image/258-02.jpg&quot; width=170 align=left vspace=3 border=1&gt; &lt;STRONG&gt;3. 헤어 에센스나 로션을 반드시 사용하고 굵은 빗으로 살살 빗어준다.&lt;/STRONG&gt; &lt;STRONG&gt;샴푸후에는 반드시 헤어 에센스나 로션 사용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드라이어의 강한 열과 스타일링 과정에서 모발이 심하게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lt;/STRONG&gt;&lt;STRONG&gt;헤어 에센스나 로션을 바른 다음 굵은 빗을 사용해 아래로 살살 빗어 내려주면 두피에 있던 기름기가 머리카락을 감싸주어 윤기가 되살아난다. &lt;/STRONG&gt;
&lt;LI&gt;유니크 헤어 리페어 워터에센스 건조하고 부스스한 모발을 촉촉하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솜상된 모발을 부드럽게 감싸준다. 
&lt;LI&gt;아베다 브릴리언트 스프레이 온 헤어 쌀겨에서 추출한 성분이 지나치게 곱슬거리는 모발을 차분하게 만들어준다. 
&lt;LI&gt;웰라 발삼 리퀴드 헤어 천연 과일성분이 모발의 내부조직을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lt;IMG height=242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110/image/258-07.jpg&quot; width=170 align=right vspace=3 border=1&gt; &lt;STRONG&gt;4. 스타일링 제품은 골고루 발라주고 머리카락을 조금씩 잡아 드라이한다.&lt;/STRONG&gt; 전체적으로 심한 곱슬머리일 경우에는 스타일링 제품을 사용해 내추럴한 컬을 그대로 살려주는 것이 좋고, 반곱슬일 경우는 드라이나 아이언을 이용해 반듯하게 펴준다. 찰랑거리는 머리를 원한다면 매직 스트레이트 퍼머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스타일링 제품을 바를 때는 많은 양을 바르는 것보다는 골고루 발라주고 드라이어로 서서히 말린다. 곱슬끼가 심한 경우에는 아이언을 사용해 머리를 펴준다. &amp;lt;드라이법&amp;gt; ① 스타일링 제품은 뭉치지 않게 골고루 바른다. ② &lt;STRONG&gt;빗은&lt;/STRONG&gt; 플라스틱보다는 &lt;STRONG&gt;스틸 제품을 사용한다&lt;/STRONG&gt;. ③ 머리카락을 조금씩 잡아 드라이한다. &amp;lt;아이언 사용법&amp;gt; ① 아이언에 머리카락을 조금씩 잡아 올려 놓는다. ② 아이언으로 눌러 주면 곱슬거리던 머리가 확실하게 펴진다. 
&lt;LI&gt;유니크 헤어 리페어 시럼 적당량을 머리카락에 발라주면 외부 환경에 의한 손상을 막아준다. 
&lt;LI&gt;아베다 브릴리언트 포밍젤 해초와 알로에 성분이 붕 뜨기 쉬운 곱슬머리를 차분하게 만들어준다. 
&lt;LI&gt;웰라 스타일링 젤 과일왁스 성분이 머리카락에 코팅막을 형성해 윤기 있고 건강한 머릿결로 만들어준다. 
&lt;LI&gt;아베다 셀프 콘트롤 머리카락에 윤기와 볼륨을 주는 헤어 스타일링 스틱. 무거운 느낌이나 뭉침없이 원하는 스타일로 만들어준다. 
&lt;LI&gt;태평양 헤어팩 코팅세럼 건조하고 푸석푸석한 곱슬머리에 단백질과 수분을 공급해 주는 스타일링 제품.&lt;/SPAN&gt; 
&lt;LI&gt;곱슬머리 차분할 수 있도록 트리트먼트와 팩을 해주시거나 노력하시는 것이 제일 좋을 
&lt;LI&gt;방법일 듯 싶습니다. &lt;/LI&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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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Sep 2008 04:31: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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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탕카 67화 &lt;전하의 환후&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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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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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Sep 2008 18:59: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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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에 대한 모든것 1탄</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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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TYLE&gt;.text { FONT-SIZE: 12px; COLOR: #333333 } .box { BORDER-RIGHT: #999999 1px solid; BORDER-TOP: #999999 1px solid; FONT-SIZE: 12px; BORDER-LEFT: #999999 1px solid; BORDER-BOTTOM: #999999 1px solid; FONT-FAMILY: &quot;굴림&quot;, &quot;굴림체&quot;, &quot;견고딕&quot; } .ttl { 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FONT-FAMILY: &quot;바탕&quot;, &quot;바탕체&quot; } .navi { 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COLOR: #999999; FONT-FAMILY: &quot;Verdana&quot;, &quot;Arial&quot;, &quot;Helvetica&quot;, &quot;sans-serif&quot; } .navik { FONT-SIZE: 11px; COLOR: #666666; FONT-FAMILY: &quot;Verdana&quot;, &quot;Arial&quot;, &quot;Helvetica&quot;, &quot;sans-serif&quot; } BODY { SCROLLBAR-FACE-COLOR: #ffffff; FONT-SIZE: 12px; SCROLLBAR-HIGHLIGHT-COLOR: #aaaaaa; SCROLLBAR-SHADOW-COLOR: #aaaaaa; COLOR: #666666; SCROLLBAR-3DLIGHT-COLOR: #ffffff; SCROLLBAR-ARROW-COLOR: #aaaaaa; SCROLLBAR-TRACK-COLOR: #ffffff; SCROLLBAR-DARKSHADOW-COLOR: #ffffff } A:link { COLOR: #666666; TEXT-DECORATION: none } A:hover { COLOR: #339900;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COLOR: #333333; TEXT-DECORATION: none } A.no2:hover { COLOR: #44ab00 } A.no2:link { COLOR: #333333; TEXT-DECORATION: none } A.no3:hover { FONT-SIZE: 12px; COLOR: #0066cc } A.no3:link { FONT-SIZE: 12px; COLOR: #666666 } A.link1:link {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 } A.link1:hover { COLOR: #339900; TEXT-DECORATION: underline } A.link1:visited {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 } .ttl { 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 .ttl2 { 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COLOR: #333333 } .ttlsub { FONT-SIZE: 13px; COLOR: #6699cc } .ttlboard { FONT-SIZE: 12px; COLOR: #333333 } .number { FONT-SIZE: 13px; COLOR: #999999; FONT-FAMILY: &quot;Geneva&quot;, &quot;Arial&quot;, &quot;Helvetica&quot;, &quot;san-serif&quot; } .p2 { FONT-SIZE: 12px; LINE-HEIGHT: 1.5 } &lt;/STY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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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Sep 2008 18:52: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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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멋 소품 하나 잘쓰면 아파트가 한옥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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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SPAN class=d1&gt;[조선일보] 2006년 10월 17일(화) 오후 11:43&lt;/SPAN&gt; &lt;br /&gt;&lt;br /&gt;
&lt;DIV class=c id=content&gt;&lt;br /&gt;&lt;br /&gt;&lt;IMG title=&quot;클릭하시면 원본크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tyle=&quot;MARGIN: 5px; CURSOR: hand&quot;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img.news.yahoo.co.kr/picture/34/20061017/200610170651_00.jpg&quot; width=240 align=right border=0 no=&quot;0&quot;&gt;[조선일보 김윤덕기자]레스토랑 컨설턴트 마샤 이와타테씨는 ‘코리안 스타일’에 미친 일본 여자. ‘욘사마식 한류’가 아니다. 한옥에 뿌리를 둔 한국적 인테리어와 건축에 푹 빠져 산다. 한국 남자와 결혼해 10년을 산 때문만은 아니다. &lt;br /&gt;&lt;br /&gt;“틀에 박히지 않은 자연미가 좋아요. 앞뒤 탁 트인 대청마루처럼 자연과 집의 경계를 허무는 자연친화적 사상을 숭배하죠.”&lt;br /&gt;&lt;br /&gt;12월엔 ‘Korea Style’이란 제목의 화보집을 미국 터틀 출판사에서 펴낸다. 안동 병산서원, 공간사옥, 쇳대박물관, 건축가 최두남의 부암동 집 등 4년간 큐레이터 &lt;A style=&quot;COLOR: #004fa4&quot; href=&quot;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amp;p=김은수&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U&gt;&lt;FONT color=#004fa4&gt;김은수&lt;/FONT&gt;&lt;/U&gt;&lt;/STRONG&gt;&lt;/A&gt;씨, 사진작가 이종근씨와 함께 ‘탐험한’ 코리안 스타일 하우스 24곳을 사진집 형식으로 엮은 것이다.&lt;br /&gt;&lt;br /&gt;“아쉬운 건 함지박, 놋그릇, 옹기처럼 디자인과 기능 모두 뛰어난 생활용품들을 한국인들이 실생활 속에서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죠.” &lt;br /&gt;&lt;br /&gt;&lt;IMG title=&quot;클릭하시면 원본크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tyle=&quot;MARGIN: 5px; CURSOR: hand&quot;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img.news.yahoo.co.kr/picture/34/20061017/200610170651_01.jpg&quot; width=240 align=right border=0 no=&quot;1&quot;&gt;놋그릇에 밥을 담아 먹고, 궤짝을 티 테이블로 쓰는 이와타테씨로부터 “아파트에서도 얼마든지 구현할 수 있는” 코리안 스타일의 비결을 들어봤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베란다 통유리엔 한지로 도배를 &lt;br /&gt;&lt;br /&gt;장식품과 잡동사니가 많은 집이라면 코리안 스타일은 일찌감치 포기하는 게 좋다.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버려라. 아무리 멋진 소품이라도 “놓을 데가 없으면” 군더더기다. 집안이 좀 헐렁해졌다 싶으면, 거실 한쪽 벽면만 목단, 나비, 곤충 등 오방색에 바탕을 둔 전통 문양의 벽지를 선택해 도배해도 분위기가 달라진다. 이와타테씨의 경우 한지와 발을 블라인드나 커튼 대용으로 활용한다. “커튼을 치는 대신 베란다 창문의 일부, 또는 다용도실로 통하는 쪽문의 유리를 한지로 장식해 보세요. 유리창에 뿌리는 접착제를 바른 다음 한지를 붙였다가 더러워지면 물 뿌려 떼어내면 그만이죠.”주방이 좁아 김치냉장고를 베란다에 둔 경우라면 그 위에 작은 대나무 발을 블라인드처럼 늘어뜨려도 좋다. “햇빛도 차단되고, 볕도 시원하게 들어오지요.” 한지와 발, 전통벽지는 청계천에서 동대문 시장으로 가는 도로변 가게에서 주로 구입한다.&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FONT-SIZE: 100%;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IMG title=&quot;클릭하시면 원본크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tyle=&quot;MARGIN: 5px 0px; CURSOR: hand&quot;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img.news.yahoo.co.kr/picture/34/20061017/200610170651_02.jpg&quot; width=490 border=0 no=&quot;2&quot;&gt;&lt;/DIV&gt;&lt;br /&gt;&lt;br /&gt;◆장독 뚜껑에 열대어 키우기 &lt;br /&gt;&lt;br /&gt;이와타테씨는 “재활용하면 더 멋스러워지는 게 한국 전통 소품”이라고 말한다. 그는 죽부인을 갖가지 색깔의 한지로 감싼 뒤 그 안에 전등을 넣어 만든 ‘뱀부 램프’를 사랑한다. 동그랗고 커다란 장독 뚜껑은 알록달록 열대어가 헤엄치는 근사한 어항으로 변신시킬 수 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IMG title=&quot;클릭하시면 원본크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tyle=&quot;MARGIN: 5px; CURSOR: hand&quot;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img.news.yahoo.co.kr/picture/34/20061017/200610170651_03.jpg&quot; width=200 align=right border=0 no=&quot;3&quot;&gt;베란다에 두고 키우기 제격인데다, 가습기 역할까지 한다. 또 지금은 값이 비싸졌지만 옛날 놋쇠 화로 또한 더할 나위 없이 멋진 화분 받침대로 활용할 수 있다. 모시 쿠션도 마찬가지. 색이 바래 입지 않는 모시 옷을 재활용하거나, 동대문에서 값싼 모시를 끊어다가 쿠션을 만들어 소파에 몇 개 놓으면 은은한 전통미가 살아난다. 이밖에 팔각접시는 액자로, 흠집 난 옹기항아리는 우산꽂이로 현관이나 베란다에 두면 예쁘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화장대가 된 뒤주, 다탁이 된 반닫이 &lt;br /&gt;&lt;br /&gt;이와타테씨가 서울에서 가장 많이 가본 곳은 장안평과 답십리. 고가구가 20~30% 싸다. 소품은 물론 고재(古材)를 구할 때도 편리하다. 사진작가 이종근씨는 장안평에서 구한 한옥 대문 두 짝을 나란히 이어 대형 작업대로 쓰는데, 고재 구입부터 가공까지 70만원 들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IMG title=&quot;클릭하시면 원본크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tyle=&quot;MARGIN: 5px; CURSOR: hand&quot;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img.news.yahoo.co.kr/picture/34/20061017/200610170651_04.jpg&quot; width=200 align=right border=0 no=&quot;4&quot;&gt;이와타테씨는 소반, 반닫이, 함지박, 궤짝 같은 소품들을 좋아한다. “좁은 아파트 거실이라면 소파와 테이블 대신 소반이나 반닫이를 테이블로 삼아 방석을 사용하면 운치 있어요. 소반은 잣기름으로 깨끗이 닦아 벽에 걸어두는데 그 자체로 아름답죠.” 집안의 자질구레한 소품을 담아두기 안성맞춤인 뒤주는 그 위에 거울을 달아 화장대로, 또는 거실 복도의 콘솔로 활용한다. 함지박에 과일을 소담하게 담아 거실 테이블에 올려놓는 것도 방법. 단골집인 계동 ‘징광옹기’에서 유약을 바르지 않은 크고작은 옹기도 짬짬이 구입해, 설탕·소금 같은 양념통이나 녹차통, 쌀통으로 쓴다. “내용물이 굳지 않을 뿐더러 벌레가 생기지 않아요. 요즘엔 돌솥이 유행인데 은수저와 함께 식탁에 올리면 아주 멋스러워요.”&lt;br /&gt;&lt;br /&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김윤덕기자 [블로그 바로가기 sion.chosun.com])&amp;lt;조선일보 독자를 위한 무료 모바일뉴스 305+NATE&amp;gt;- Copyrights ⓒ 조선일보 &amp;amp; chosun.com, &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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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Sep 2008 18:50: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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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아래 부처님 나라, &lt;미륵사지&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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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bodycopy vAlign=top width=254&gt;월악산을 두드리는 빗방울이 무겁다. 창 밖으로 푸른 산을 거꾸로 심어놓은 충주호 물빛이 어른거리는가 싶더니 휘청거리는 빗방울이 길을 막는다. 속인이 굴러가는 바퀴 위에 편히 앉아 하늘과 이야기하는 미륵을 보러 가는 것이 가당찮다는 표정이다. 송계 중간쯤에서 길을 멈추고 흐르는 물소리에 어지러운 마음을 씻는다. 물살에 깎일 대로 깎인 바위에 부딪치는 포말 사이로 처음 중원 미륵사지를 찾았던 20년 전 겨울이 넘실거린다.그때는 수안보에서 눈이 수북이 쌓인 지릅재를 넘어갔다. 마의태자 전설과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다는 절터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굽은 도로를 돌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하지만 미륵사지 앞에 걸음을 멈추자 모든 것이 변해버렸다. 막 발굴 조사를 마친 경내에는 인적 하나 없고, 몇 점의 석조물만이 세상의 모든 소문을 덮어버린 흰 눈 위로 올라와 찾는 사람을 내려다보고 있었다.&lt;FONT color=#cc9999&gt;&lt;STRONG&gt;폐사지의 묵묵한 아름다움&lt;/STRONG&gt;&lt;/FONT&gt;그런 적막감을 이겨내기 위해 눈 위에 발자국을 찍으며 폐사지를 걷다 고개를 들었다. 조그만 언덕을 등지고 우뚝 선 채 거대한 관모를 자랑하는 미륵은 뒤편 언덕에서 자라난 나뭇가지들을 자연 광배처럼 천연덕스럽게 거느리고 있었다. 미륵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신라 불상이 가지는 세련미는 없지만 또 다른 모습이 내 동공을 가득 채웠다. 노천에서 비바람을 맞으며 자신에게 다가오는 시간을 묵묵히 기다리는 자세. 10미터 넘는 높이를 간직한 불상의 표정에는 세상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겠다는 단호함이 배어 있었다. 불상의 뒤편을 외호하듯 차곡차곡 돌로 쌓아 올린 석굴의 흔적 또한 알 수 없는 세월의 높이를 마음껏 자&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MorningCalm 웹진&quot; contentsSource=&quot;http://morningcalm.koreanair.co.kr/0407/04070803.htm&quot; ScrapType=&quot;image&quot;&gt;&lt;IMG style=&quot;WIDTH: 654px; 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5687190&quot; LocalFile=&quot;yes&quot; PostId=&quot;7325587&quo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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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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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bodycopy01 vAlign=top width=254&gt;랑하고 있었다.그때 처음으로 폐사지의 아름다움에 충격을 받았다. 차가운 땅바닥에 머리를 조아리고 두 손바닥을 높이 들어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미륵 앞에 고개를 숙이고 있는 사이 한 줄기 햇살이 커다란 관모 아래를 살짝 비추는가 싶더니 불상 주위는 다시 눈발로 뒤덮여버렸다. 속인들의 쓸데없는 호기심이나 어슬렁거림을 거부&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MorningCalm 웹진&quot; contentsSource=&quot;http://morningcalm.koreanair.co.kr/0407/04070803.htm&quot; ScrapType=&quot;text&quot;&gt;&lt;!-- % style %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odycopy01 vAlign=top width=254&gt;하겠다는 미륵의 단호한 의지가 미륵리 전체를 감싸는 듯했다.미륵사는 신라 때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교통로 역할을 했던 계립령과 느릅재, 하늘재가 갈라지는 삼거리에 있는 가람이었다. 이곳에 처음 절이 들어섰던 때는 신라 말이나 고려 초로 추정되는데, 후삼국 시대 지방 권력에 의해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MorningCalm 웹진&quot; contentsSource=&quot;http://morningcalm.koreanair.co.kr/0407/04070804.htm&quot; ScrapType=&quot;image&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5687192&quot; LocalFile=&quot;yes&quot; PostId=&quot;7325587&quo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MorningCalm 웹진&quot; contentsSource=&quot;http://morningcalm.koreanair.co.kr/0407/04070804.htm&quot; ScrapType=&quot;text&quot;&gt;&lt;!-- % style %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odycopy vAlign=top width=254&gt;데 이 미륵사는 여느 사찰과는 다른 점이 많다. 우선 이름부터가 일반적인 예를 따르지 않았다. 「삼국유사」의 기록이나 발굴 당시에 나온 유물에는 절의 이름이 미륵대원(彌勒大院) 혹은 미륵당(彌勒堂)으로 되어 있다. 불상을 모시고 석탑과 석등을 갖춰서 사찰로 손색이 없었을 터인데 여기에 암자에나 해당됨직한 이름을 붙인 것이 어색하다.가람의 배치 역시 특이하다. 불상을 비롯해 석탑들이 모두 북쪽을 향해 배치되어 있다. 인근 골짜기 물들이 북쪽을 향해 가는 것을 볼 때 풍수적인 비보 때문에 그렇게 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지금 남아 있는 유적으로 보아 중간 높이까지는 돌을 쌓고 그 위에 목조 법당을 지어올린 석굴 형식이었을 것으로 짐작되는데, 이 또한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것이다. 석굴암을 복원할 때도 이곳의 전실을 참조해서 작업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저런 의문보다 세인들은 이 절의 미륵불에 더 관심이 많다. 이 미륵불은 일명 ‘세수한 부처님’으로 불린다. 밑에서부터 숱한 세월의 이끼가 돋아나 불상 전체가 변색되었는데도 유독 얼굴 부분만은 말갛게 변되지 않은 채 세월에 시달리지 않은 신비감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에 이 부처가 땀을 흘렸다고 해서 세상 한쪽이 시끄러웠다. 지난 4월, 관모 아래에서 물기가 비치더니 며칠 동안 그 물기를 거두지 않았던 것이다.&lt;FONT color=#cc9999&gt;&lt;STRONG&gt;새 세상에 대한 염원 간직한 미륵불&lt;/STRONG&gt;&lt;/FONT&gt;미륵사지 일대에는 아직도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은 거대한 불교의 세계가 있다. 마의태자와 온달장군의 설화 또한 이 절을 감싸고 도는 신비한 내력 중 하나로 작용한다. 북쪽에는 마의태자의 동생인 덕주공주가 세웠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MorningCalm 웹진&quot; contentsSource=&quot;http://morningcalm.koreanair.co.kr/0407/04070805.htm&quot; ScrapType=&quot;image&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5687193&quot; LocalFile=&quot;yes&quot; PostId=&quot;7325587&quo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MorningCalm 웹진&quot; contentsSource=&quot;http://morningcalm.koreanair.co.kr/0407/04070805.htm&quot; ScrapType=&quot;image&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5687194&quot; LocalFile=&quot;yes&quot; PostId=&quot;7325587&quo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MorningCalm 웹진&quot; contentsSource=&quot;http://morningcalm.koreanair.co.kr/0407/04070805.htm&quot; ScrapType=&quot;text&quot;&gt;&lt;!-- % style %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odycopy01 vAlign=top width=254&gt;다는 덕주사가 여전히 자리 잡고 있고, 사자빈신사지(獅子瀕迅寺址)를 비롯해 월광사, 신륵사 등이 절터만 남긴 채 흩어져 있다. 이 일대 절집의 특징은 미륵과 마애불상이다. 신라 말기나 고려 초의 어지러운 세상 기운을 떨쳐버리고 다가오는 세상에 대한 염원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소망을 불상에 담아놓은 것이다. 그런 사람들의 소망 한가운데에는 늘 이 미륵대원의 불상이 자리 잡고 있었다. 미륵대원은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인근에서 가장 큰 가람이었다. 석굴 사원 앞에 있는 석등과 삼층석탑이 절의 규모를 단적으로 말해준다. 하지만 길도 세월 따라 바뀌어버렸다. 신라시대까지 태백산맥을 넘어가던 중요한 길이었던 하늘재에는 새로운 길이 열리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줄어들었다, 절의 사세 또한 세월의 강물에 휩쓸려 법등이 끊어져버렸다. 흩어진 유적 사이에 자신의 이름을 담은 몇 조각 기와와 석물을 남겨놓은 채 미륵사는 세월 속으로 걸어 들어가버렸다. 이곳에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MorningCalm 웹진&quot; contentsSource=&quot;http://morningcalm.koreanair.co.kr/0407/04070805.htm&quot; ScrapType=&quot;text&quot;&gt;&lt;!-- % style %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odycopy01 vAlign=top width=254&gt;새로 절이 들어 선 것은 근세의 일이다. 허물어진 절터 옆에 세계사라는 절이 들어서서 빈 절터를 다시 목탁소리로 채우기 시작했다. 폐사지를 둘러보는 사람들에게 없어진 절집은 날개를 달고 날아다니는 존재로 변한다. 부서진 흔적에서 그 절의 모습을 마음대로 그려볼 수 있고, 사라진 사연 속에서 또 다른 이야기가 피어올라 신심을 마음껏 피워올릴 수 있는 터전을 연다. 그 날개가 주위의 상황과 만나게 되면 살아 있는 절집보다 더 큰 위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미륵사지에서 그 상상의 날개는 1000년 전 미륵리 일대에서 나름의 불교가 새로운 세상을 꿈꾸던 그곳으로 향한다.발 아래 어지럽게 흩어지는 빗방울을 들여다보니 문득 구름에 숨어버린 월악산 봉우리 위로 마음의 달이 하나 솟아올라 지나가는 소리가 물방울의 파문 위로 어른거린다. 그 끝을 잡아당기니 우수수 미륵대불 뒤로 떨어지는 빗소리가 갑자기 커진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MorningCalm 웹진&quot; contentsSource=&quot;http://morningcalm.koreanair.co.kr/0407/04070806.htm&quot; ScrapType=&quot;image&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5687195&quot; LocalFile=&quot;yes&quot; PostId=&quot;7325587&quo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MorningCalm 웹진&quot; contentsSource=&quot;http://morningcalm.koreanair.co.kr/0407/04070806.htm&quot; ScrapType=&quot;image&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5687196&quot; LocalFile=&quot;yes&quot; PostId=&quot;7325587&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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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24#entry124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Sep 2008 18:41: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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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이드 &#039;세계에서 농구를 가장 잘하는 선수&#039;</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23</link>
			<description>&lt;DIV id=elts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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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height=25&gt;&lt;B&gt;웨이드 &#039;세계에서 농구를 가장 잘하는 선수&#039;&lt;/B&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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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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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quot;p19 b&quot; style=&quot;PADDING-LEFT: 5px&quot;&gt;웨이드 &#039;세계에서 농구를 가장 잘하는 선수&#039;&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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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R&gt;
&lt;TD class=gray style=&quot;PADDING-LEFT: 5px&quot;&gt;&amp;nbsp; &amp;nbsp; &lt;/TD&gt;&lt;/TR&gt;
&lt;TR vAlign=top&gt;
&lt;TD class=&quot;p16 lh23 gm&quot; style=&quot;PADDING-LEFT: 5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id=conten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7 width=185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73/2006/10/19/366_372133_WADE1.jpg&quot; width=185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현역 선수 중 세계에서 가장 농구를 잘 하는 선수는 누구일까. 유치하기도 하고 이에 대한 명확한 답변 또한 찾기 힘들다. 보는 이는 취향과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난해하지만 한편으로는 순위 매기기를 좋아하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만한 문제의 답을 미국의 다임 매거진이 내놓았다. 폭스스포츠가 19일(한국시간)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다임 매거진이 뽑은 세계 최고의 농구 선수 순위를 살펴보자. 
&lt;P&gt;&lt;STRONG&gt;1. &lt;A style=&quot;COLOR: #0033c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U&gt;&lt;FONT color=#0033cc&gt;드웨인 웨이드&lt;/FONT&gt;&lt;/U&gt;&lt;/A&gt;(마이애미 히트)&lt;/STRONG&gt; 
&lt;P&gt;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열혈팬들이 광분할지도 모르겠다. 다임 매거진은 웨이드를 1위에 올려놓은 이유를 챔피언반지 보유로 꼽았다. 웨이드는 지난시즌 파이널에서 경기당 평균 34.7득점 7.8리바운드 3.8어시스트 2.6스틸을 기록하며 마이애미에 통산 첫 우승을 안겼다. 자신의 첫 파이널 무대에서 이처럼 외계인같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선수가 몇이나 될까. 웨이드는 뛰어난 운동 능력과 함께 그 누구보다 팀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열심히 뛴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t;P&gt;&lt;STRONG&gt;2. &lt;A style=&quot;COLOR: #0033c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U&gt;&lt;FONT color=#0033cc&gt;르브론 제임스&lt;/FONT&gt;&lt;/U&gt;&lt;/A&gt;(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lt;/STRONG&gt; 
&lt;P&gt;챔피언반지가 없다는 이유로 아쉽게 웨이드에게 1위 자리를 넘겨줬다. 세계에서 2번째 농구를 잘하는 선수로 뽑혔지만 오히려 실망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그가 보여준 괴물같은 능력과 성장 속도는 믿기 힘들 정도였다. 또한 지난시즌 자신의 첫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보여준 승부욕과 클러치 능력은 &#039;킹&#039;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였다. 다임 매거진은 한가지 잊지 말아야 할 점을 지적했다. 제임스가 21세의 리그 4년차 선수라는 것을. 
&lt;P&gt;&lt;STRONG&gt;3. &lt;A style=&quot;COLOR: #0033c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U&gt;&lt;FONT color=#0033cc&gt;코비 브라이언트&lt;/FONT&gt;&lt;/U&gt;&lt;/A&gt;(LA 레이커스)&lt;/STRONG&gt; 
&lt;P&gt;81, 62, 35.4. 이 숫자들 만으로도 브라이언트를 표현할 수 있게 됐다. 빠르고 영리하고 자존심이 강한 선수다. 다임 매거진은 브라이언트가 후배인 웨이드, 제임스에 밀린 것은 &lt;A style=&quot;COLOR: #0033c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U&gt;&lt;FONT color=#0033cc&gt;샤킬 오닐&lt;/FONT&gt;&lt;/U&gt;&lt;/A&gt; 없이도 정상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숙제가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혹자들은 여전히 브라이언트를 이기적인 선수라고 비난하지만 그와 비슷한 위치에 있는 선수들과 비교해 봤을 때 경기당 슈팅수가 결코 많지는 않다. 또 한가지 중요한 점은 지난시즌 브라이언트가 레이커스의 플레이오프행을 이끌며 승리를 안겨줬다는 것이다.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7 width=188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73/2006/10/19/366_372133_KOBE1.jpg&quot; width=188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STRONG&gt;4. 덕 노비츠키(댈러스 매버릭스)&lt;/STRONG&gt; 
&lt;P&gt;213cm의 선수 중 &lt;A style=&quot;COLOR: #0033cc;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U&gt;&lt;FONT color=#0033cc&gt;노비츠키&lt;/FONT&gt;&lt;/U&gt;&lt;/A&gt;처럼 빠르고 정확한 슈팅력을 지닌 선수를 본적이 있는가. 지난시즌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의 내로라하는 강팀인 피닉스 선즈, 샌 안토니오 스퍼스, 멤피스 글리즐리스 모두 노비츠키를 막지 못했다. 노비츠키는 특히 피닉스와의 서부 컨퍼런스 결승 5차전에서 무려 50점을 폭발시키는 등 코트 구석구석에서 득점포를 가동했고 자유투 성공률은 90%를 넘겼다. 그는 독일이 축구만 하는 나라가 아니라는 것 또한 증명하고 있다. 
&lt;P&gt;&lt;STRONG&gt;5. 스티브 내시(피닉스 선즈)&lt;/STRONG&gt; 
&lt;P&gt;다임 매거진은 사실 내시가 2005~2006시즌 MVP 수상자로 확정됐을 때 분노했다고 한다. 브라이언트가 MVP에 더 적합한 선수라고 믿었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내시가 지난 두 시즌 동안 피닉스에서 이룬 것들을 살펴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내시는 경기당 평균 17.0득점 10.9어시스트를 기록했고 팀에 116승을 안기며 2년 연속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 진출시켰다. 아마레 스타더마이어, 숀 매리언, 보리스 디아우, 라자 벨, 조 존슨 등이 최근 2년 동안 최고의 시즌을 보낸 것이 단지 그들의 피나는 노력 때문이었을까. 
&lt;P&gt;&lt;STRONG&gt;6. 팀 던컨(샌 안토니오 스퍼스)&lt;/STRONG&gt; 
&lt;P&gt;화려하지 않다는 이유로 던컨의 가치를 낮추는 것은 너무나도 어리석은 일이다. 던컨은 3개의 챔피언반지를 보유하고 있고 3차례나 파이널 MVP에 선정됐다. 또 2차례 정규시즌 MVP도 획득했고 같은 시즌 올 NBA 퍼스트팀과 올 NBA 수비 퍼스트팀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 선수이기도 하다. 잊지 말아야 할 점은 그의 화려한 명성이 진행형이라는 것이다. 던컨은 가장 최근의 공식 경기였던 지난시즌 플레이오프 서부컨퍼런스 준결승 7차전에서 댈러스를 상대로 41득점 15리바운드 6어시스트 3블록슛을 기록했다. 
&lt;P&gt;&lt;STRONG&gt;7. 앨런 아이버슨(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lt;/STRONG&gt; 
&lt;P&gt;아이버슨은 사실 제임스나 노비츠키처럼 괴물같은 운동신경이나 신체를 지닌 선수는 아니다. 하지만 평균 33득점 7어시스트의 성적은 그가 기록할 수 있는 보증수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비록 지난시즌 필라델피아가 다소 실망스러운 성적을 올렸지만 아이버슨은 득점(33.0점)과 야투 성공률(44.7%)에서에서 통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혹자들은 아이버슨의 훈련 습관과 코트 밖 생활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하지만 매일 밤 그는 코트에서 최고의 모습만을 보여준다.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7 width=176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73/2006/10/19/366_372133_NASH1.jpg&quot; width=176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STRONG&gt;8. 케빈 가넷(미네소타 팀버울브스)&lt;/STRONG&gt; 
&lt;P&gt;만약 3년 전에 순위를 매겼다면 가넷은 최소한 5위 안에는 이름을 올렸을 것이다. 메이저리그(MLB)에 페드로 마르티네스(뉴욕 메츠)가 있다면 미프로농구(NBA)에는 가넷이 존재했다. 아쉬운 것은 2003~2004시즌 이후 가넷이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팀 성적 역시 하향세를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가넷이 누구인가. 부진했다고는 하지만 가넷은 지난시즌 경기당 평균 21.8득점 12.7리바운드 4.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여전히 위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lt;P&gt;&lt;STRONG&gt;9. 길버트 아레나스(워싱턴 위저즈)&lt;/STRONG&gt; 
&lt;P&gt;아레나스가 왜 9위에 오를 수 있냐고? 그는 지난시즌 득점, 스틸, 3점슛 성공, 자유투 성공, 출전시간(리그 1위)에서 리그 5위 안에 들었다. 지난시즌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제임스의 화려한 데뷔에 시선이 집중됐을 때 아레나스는 경기당 평균 34.0득점 5.5리바운드 5.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또 하나의 신화를 만들었다. 아레나스는 미국대표팀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고 &#039;아이버슨의 시대는 가고 아레나스의 시대가 오고 있다&#039;는 평까지 들었다. 
&lt;P&gt;&lt;STRONG&gt;10. 카멜로 앤소니(덴버 너기츠)&lt;/STRONG&gt; 
&lt;P&gt;앤소니는 입단 동기인 웨이드나 제임스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주목할 만한 기록이 한 가지 있다. 앤소니는 지난시즌 총 11차례나 팀에 승리를 안기는 위닝샷을 성공시켰다. 그의 승부사 기질과 클러치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기록이 아닐 수 없다. 앤소니 역시 고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고 지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웨이드와 제임스를 밀어내고 팀내 최다 득점을 올리기도 했다. 
&lt;P&gt;&lt;STRONG&gt;＃다임 매거진이 뽑은 톱10 이외의 5명의 선수들&lt;/STRONG&gt; 
&lt;P&gt;- 트레이스 맥그레이디(휴스턴 로키츠), 크리스 폴(뉴올리언스/오클라호마시티 호네츠), 숀 매리언(피닉스 선즈), 폴 피어스(보스턴 셀틱스), 엘튼 브랜드(LA 클리퍼스) 
&lt;P&gt;&amp;lt;스포츠서울미디어 박현기자&amp;gt; 
&lt;P&gt;&amp;lt;사진=폭스스포츠&amp;gt; 
&lt;P&gt;- 색깔있는 뉴스 스포츠서울닷컴 (sportsseoul.com) Copyrights ⓒ 스포츠서울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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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23#entry123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Sep 2008 18:39: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웨딩앨범]전문가가 알려주는 사진 잘 찍히는 노하우</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22</link>
			<description>&lt;DIV id=elts1&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5&gt;&lt;B&gt;[웨딩앨범]전문가가 알려주는 사진 잘 찍히는 노하우&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lt;STRONG&gt;전문가가 알려주는 사진 잘 찍히는 노하우&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2&gt;TV에서 화보촬영을 하는 연예인을 보거나 스튜디오에 걸린 사진들을 보면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상 포즈를 취해보면…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더라. &lt;br /&gt;&lt;br /&gt;그렇다고 여기서 포기할 수는 없는 것! &lt;br /&gt;&lt;br /&gt;최고로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기위해 전문 포토그래퍼가 귀뜸해 주는 사진 잘 찍히는 노하우, 꼼꼼히 살펴보자.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간단명료, 이 다섯가지만 염두에 두자!! &lt;br /&gt;&lt;br /&gt;(- 퀸스튜디오 염동현 실장님)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첫째 -- 자신감을 갖는다.(마치 모델이 된듯한 착각을 해도 좋다) &lt;br /&gt;&lt;br /&gt;둘째 -- 전문가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본인의 핸디캡등을 전달한다. &lt;br /&gt;&lt;br /&gt;셋째 -- 촬영자와 친숙하여 교감을 형성한다. &lt;br /&gt;&lt;br /&gt;넷째 -- 잡지등을 많이보고 나름대로 연습을 해 본다. &lt;br /&gt;&lt;br /&gt;다섯째 -- 본인을 위한 행사인 만큼 최대한 마음을 편하게 하여 자연스러움을 추구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부드러움이 강함이다. &lt;br /&gt;&lt;br /&gt;(- 갤러리스튜디오의 김수현 사장님) &lt;br /&gt;&lt;br /&gt;웨딩 사진이라 함은 신랑 신부들만의 행복,사랑이 잘 보여져야 되겠죠. &lt;br /&gt;&lt;br /&gt;그렇게 되기 위해선 웃는 모습, 미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웃음이 잘나오기 위해서는 &lt;br /&gt;&lt;br /&gt;분위기도 한 몫 해야되기 때문에 친근한 신랑신부님측의 친구분들이 오셔서 분위기를 띄어주시면 &lt;br /&gt;&lt;br /&gt;더 할 나위 없이 큰 노하우 없이 사진이 잘 연출이 됩니다. &lt;br /&gt;&lt;br /&gt;물론 이러한 모든 상황을 연출하는건 포토그래퍼의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촬영을 즐기자 &lt;br /&gt;&lt;br /&gt;(- 한사랑 스튜디오의 김청우 실장님) &lt;br /&gt;&lt;br /&gt;&lt;br /&gt;&lt;br /&gt;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이미지와 색을 가지고 있고 체형이나 기타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lt;br /&gt;&lt;br /&gt;같은 포즈와 배경이더라도 전혀 다른 느낌의 사진이 나올 수도 있다. 때문에 만족할만한 사진을 &lt;br /&gt;&lt;br /&gt;얻기 위해서는 신랑. 신부도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다른 사람 앞에 서기 전에 자신에게 &lt;br /&gt;&lt;br /&gt;가장 어울리는 표정과 포즈 등을 사전연습해 보는 것도 좋고, 잡지나 웨딩사진 등 &lt;br /&gt;&lt;br /&gt;본인이 원하는 분위기나 포즈 등을 스크랩하여 촬영자와 상의하는 것도 좋은 방법중의 하나이다. &lt;br /&gt;&lt;br /&gt;그리고 평소에 생각해온 결점을 미리 촬영자와 메이크업 담당자에게 얘기하고 &lt;br /&gt;&lt;br /&gt;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다. &lt;br /&gt;&lt;br /&gt;본인이 생각하는 결점이 다른 사람의 눈에는 안보일 수도 있지만, &lt;br /&gt;&lt;br /&gt;본인은 그 부분이 크게 눈에 들어오므로 미리 얘기를 하는 것이 완성 앨범에서 &lt;br /&gt;&lt;br /&gt;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사실, 예비 신랑. 신부들은 전문 모델이 아니니만큼 촬영이 쉬운 일은 아니다. &lt;br /&gt;&lt;br /&gt;하지만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촬영자체를 색다른 경험으로 즐길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다. &lt;br /&gt;&lt;br /&gt;즐겁고 재미있게 촬영한 팀은 사진도 잘 나온다는 점을 염두에 두도록 하자. &lt;/FONT&gt;&lt;br /&gt;&lt;br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비트블로그 전체보기</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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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22#entry122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Sep 2008 18:39: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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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을 건강하게 해 주는 풍경</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21</link>
			<description>&lt;DIV id=elts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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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height=25&gt;&lt;B&gt;눈을 건강하게 해 주는 풍경&lt;/B&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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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 color=#156200&gt;눈을 건강하게 해 주는 풍경 &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3pYcVV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E4MjIyNy8wLzAuanBnLnRodW1i&amp;amp;filename=img_417578_332320_0.jpg&quot; border=0 name=_imgZACD pullbbang=&quot;X-JAVAPULLBBANG:view(this.src)&quot;&gt; &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 color=#156200&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3pYcVV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E4MjIyNy8wLzEuanBnLnRodW1i&amp;amp;filename=img_417578_332320_1 (1).jpg&quot; border=0 name=_imgZACD&gt;&lt;/FONT&gt;&lt;/STRONG&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3pYcVV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E4MjIyNy8wLzIuanBnLnRodW1i&amp;amp;filename=img_417578_332320_1 (2).jpg&quot; border=0 name=_imgZACD&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3pYcVV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E4MjIyNy8wLzMuanBnLnRodW1i&amp;amp;filename=img_417578_332320_1 (3).jpg&quot; border=0 name=_imgZACD&gt; &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3pYcVV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E4MjIyNy8wLzQuanBnLnRodW1i&amp;amp;filename=img_417578_332320_1(4).jpg&quot; border=0 name=_imgZACD pullbbang=&quot;X-JAVAPULLBBANG:view(this.src)&quot;&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3pYcVV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E4MjIyNy8wLzUuanBnLnRodW1i&amp;amp;filename=img_417578_332320_1 (5).jpg&quot; border=0 name=_imgZACD&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3pYcVV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E4MjIyNy8wLzYuanBnLnRodW1i&amp;amp;filename=img_417578_332320_1 (6).jpg&quot; border=0 name=_imgZACD&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3pYcVV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E4MjIyNy8wLzcuanBnLnRodW1i&amp;amp;filename=img_417578_332320_1 (7).jpg&quot; border=0 name=_imgZACD&gt; 
&lt;DIV&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3pYcVV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E4MjIyNy8wLzguanBnLnRodW1i&amp;amp;filename=img_417578_332320_1 (8).jpg&quot; border=0 name=_imgZACD pullbbang=&quot;X-JAVAPULLBBANG:view(this.src)&quot;&gt;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ffcf&quot; color=#156200&gt;녹색을 많이 보면 눈이 편해진데요^^*&lt;/FONT&gt;&lt;/STRONG&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style=&quot;MARGIN: 15px 0px 0px&quot;&gt;&lt;A title=&quot;제목 부분을 클릭하면원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quot; href=&quot;http://tong.nate.com/boxitem/post.do?action=read&amp;amp;_boxID=869708&amp;amp;_boxItemID=11404841&amp;amp;_tongID=109512&amp;amp;_sort=0&amp;amp;@idx=24&amp;amp;@base=11740344&amp;amp;@rid=&amp;amp;@sw=1&quot; target=_new&gt;&lt;U&gt;&lt;/U&gt;&lt;/A&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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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Sep 2008 18:3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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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때 의심하자! 바이러스 관련 이상 증상 BEST 5</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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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height=25&gt;&lt;B&gt;이럴때 의심하자! 바이러스 관련 이상 증상 BEST 5&lt;/B&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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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내 컴퓨터가 어느 순간 느려지거나, 이상한 동작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그럴때 대부분 &quot;어? 바이러스 걸린거 아냐?&quot;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컴퓨터가 갑자기 이상해졌다고 해서 전부 바이러스의 탓으로만 돌릴 수는 없습니다. 사실 문제는 다른쪽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컴퓨터의 이상 증상이 바이러스 때문인지 아닌지 구분힐 수 있다면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lt;FONT color=#dc143c&gt;&lt;STRONG&gt;바이러스 관련 이상 증상 BEST 5&lt;/STRONG&gt;&lt;/FONT&gt; 바이러스, 특히 웜과 관련된 이상 증상은 크게 5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lt;STRONG&gt;1. 인터넷 속도가 느려진다&lt;/STRONG&gt; 웜은 감염된 컴퓨터에서 다른 PC로 자신을 옮기기기 위해서 인터넷을 사용합니다. 물론 아주 조금만 사용한다면 우리가 눈치 채지 못할 수 도 있지만, 웜은 가능하면 많이 자신을 퍼뜨리기 위해서 대놓고 활동을 합니다. 따라서 인터넷 속도가 답답할 정도로 느려지고, 심지어는 웜 때문에 &quot;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quot; 라는 친숙한(?) 에러 메시지 페이지를 볼 수도 있습니다. &lt;/FONT&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image&quot;&gt;&lt;FONT face=Verdan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1405174&quot; localfile=&quot;yes&quot; postid=&quot;21123364&quot;&gt;&lt;/FON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text&quot;&gt;&lt;!-- % style % --&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2. 컴퓨터 속도가 느려진다&lt;/STRONG&gt; 웜은 인터넷으로 자신의 파일을 계속 퍼뜨리려 하기 때문에 웜에 감염되면 컴퓨터 속도가 덩달아 느려지게 됩니다. 웜이 모든 자원을 사용하고 CPU를 100% 점유하고 있어서 정작 컴퓨터의 주인인 내가 메모장을 하나 띄우려면 몇 분씩 걸리고, 마우스는 슬로우모션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lt;STRONG&gt;3. 컴퓨터가 자꾸 꺼졌다 켜진다&lt;/STRONG&gt; 컴퓨터가 자꾸 60초후 재부팅한다는 메시지를 띄우고 그 시간이 지나면 재부팅하는 것을 계속 반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웜 공격에 의해서 발생하는 현상이며, 일반적로 블래스터 웜(&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info.ahnlab.com/smart2u/virus_detail_1371.html&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Win32/Blaster.worm&lt;/INS&gt;&lt;/FONT&gt;&lt;/A&gt;&lt;FONT face=Verdana&gt;)이나 새서 웜(&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info.ahnlab.com/smart2u/virus_detail_1428.html&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Win32/Sasser.worm&lt;/INS&gt;&lt;/FONT&gt;&lt;/A&gt;&lt;FONT face=Verdana&gt;)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는 아직 감염을 시도하는 상태라서 V3나 기타 백신프로그램으로 진단을 해도 웜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관련 윈도우 보안 패치를 설치해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1) [Remote Procedure Call(RPC)] 관련 메시지가 나올 때&lt;/STRONG&gt;&lt;/FONT&gt;&lt;/A&gt; &lt;/FON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image&quot;&gt;&lt;FONT face=verdan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1405175&quot; localfile=&quot;yes&quot; postid=&quot;21123364&quot;&gt;&lt;/FON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text&quot;&gt;&lt;!-- % style % --&gt;&lt;FONT face=verdana&gt;이 창은 블래스터 웜(&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info.ahnlab.com/smart2u/virus_detail_1371.html&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Win32/Blaster.worm&lt;/INS&gt;&lt;/FONT&gt;&lt;/A&gt;&lt;FONT face=verdana&gt;)이 공격해 올 때 나타나는 창입니다. 이러한 창이 나타나며 컴퓨터가 계속 재부팅될 경우에는 자신의 윈도우 버전에 맞는 관련 보안 패치를 설치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lt;/FONT&gt;
&lt;TABLE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2000(한글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6/9/5/6957d785-fb7a-4ac9-b1e6-cb99b62f9f2a/Windows2000-KB823980-x86-KOR.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2000 (영문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0/1/F/01FDD40F-EFC5-433D-8AD2-B4B9D42049D5/Windows2000-KB823980-x86-ENU.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XP (한글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e/3/1/e31b9d29-f650-4078-8a76-3e81eb4554f6/WindowsXP-KB823980-x86-KOR.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FONT face=verdana&gt; &lt;/FON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XP (영문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9/8/B/98BCFAD8-AFBC-458F-AAEE-B7A52A983F01/WindowsXP-KB823980-x86-ENU.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FONT face=verdana&gt; &lt;/FON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NT 4.0 (한글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e/0/0/e0068fdc-811d-48d8-9003-92f0efc40bb1/KORQ823980i.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NT 4.0 (영문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6/5/1/651C3333-4892-431F-AE93-BF8718D29E1A/Q823980i.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NT Server 4.0 Terminal Server Edition (영문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4/6/C/46C9C414-19EA-4268-A430-53722188D489/Q823980i.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Server 2003 (한글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1/3/a/13a09c68-443f-446a-b3a1-a35e545c582e/WindowsServer2003-KB823980-x86-KOR.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Server 2003 (영문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8/F/2/8F21131D-9DF3-4530-802A-2780629390B9/WindowsServer2003-KB823980-x86-ENU.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verdana&gt;&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2) [lsass.exe] 관련 메시지가 나올 때&lt;/STRONG&gt;&lt;/FONT&gt;&lt;/A&gt; &lt;/FON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image&quot;&gt;&lt;FONT face=verdan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1405176&quot; localfile=&quot;yes&quot; postid=&quot;21123364&quot;&gt;&lt;/FON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text&quot;&gt;&lt;!-- % style % --&gt;&lt;FONT face=verdana&gt;이 창은 새서 웜(&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info.ahnlab.com/smart2u/virus_detail_1428.html&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Win32/Sasser.worm&lt;/INS&gt;&lt;/FONT&gt;&lt;/A&gt;&lt;FONT face=verdana&gt;)이 공격해 올 때 발생합니다. 아래의 표에서 자신의 윈도우 버전에 맞는 윈도우 보안 패치를 설치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lt;/FONT&gt;
&lt;TABLE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2000 (한글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microsoft.com/downloads/info.aspx?na=90&amp;amp;p=&amp;amp;SrcDisplayLang=ko&amp;amp;SrcCategoryId=&amp;amp;SrcFamilyId=0692c27e-f63a-414c-b3eb-d2342fbb6c00&amp;amp;genscs=&amp;amp;u=http%3a%2f%2fdownload.microsoft.com%2fdownload%2fa%2f3%2f5%2fa35de39b-924f-47e9-a618-43fbf246f65d%2fWindows2000-KB835732-x86-KOR.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2000 (영문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microsoft.com/downloads/info.aspx?na=90&amp;amp;p=&amp;amp;SrcDisplayLang=en&amp;amp;SrcCategoryId=&amp;amp;SrcFamilyId=0692c27e-f63a-414c-b3eb-d2342fbb6c00&amp;amp;genscs=&amp;amp;u=http%3a%2f%2fdownload.microsoft.com%2fdownload%2ff%2fa%2fa%2ffaa796aa-399d-437a-9284-c3536e9f2e6e%2fWindows2000-KB835732-x86-ENU.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XP (한글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microsoft.com/downloads/info.aspx?na=90&amp;amp;p=&amp;amp;SrcDisplayLang=ko&amp;amp;SrcCategoryId=&amp;amp;SrcFamilyId=3549ea9e-da3f-43b9-a4f1-af243b6168f3&amp;amp;genscs=&amp;amp;u=http%3a%2f%2fdownload.microsoft.com%2fdownload%2f7%2f1%2f4%2f7144dee1-b471-44ce-8ebb-f491c0387a7b%2fWindowsXP-KB835732-x86-KOR.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XP (영문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microsoft.com/downloads/info.aspx?na=90&amp;amp;p=&amp;amp;SrcDisplayLang=en&amp;amp;SrcCategoryId=&amp;amp;SrcFamilyId=3549ea9e-da3f-43b9-a4f1-af243b6168f3&amp;amp;genscs=&amp;amp;u=http%3a%2f%2fdownload.microsoft.com%2fdownload%2f6%2f1%2f5%2f615a50e9-a508-4d67-b53c-3a43455761bf%2fWindowsXP-KB835732-x86-ENU.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NT 4.0 (한글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microsoft.com/downloads/info.aspx?na=90&amp;amp;p=&amp;amp;SrcDisplayLang=ko&amp;amp;SrcCategoryId=&amp;amp;SrcFamilyId=67a6f461-d2fc-4aa0-957e-3b8dc44f9d79&amp;amp;genscs=&amp;amp;u=http%3a%2f%2fdownload.microsoft.com%2fdownload%2f1%2ff%2f9%2f1f9a6b7d-19fe-4c76-9c7c-be65d0505090%2fWindowsNT4Server-KB835732-x86-KOR.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NT 4.0 (영문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microsoft.com/downloads/info.aspx?na=90&amp;amp;p=&amp;amp;SrcDisplayLang=en&amp;amp;SrcCategoryId=&amp;amp;SrcFamilyId=67a6f461-d2fc-4aa0-957e-3b8dc44f9d79&amp;amp;genscs=&amp;amp;u=http%3a%2f%2fdownload.microsoft.com%2fdownload%2f6%2fd%2f7%2f6d7fcda4-1d50-49e7-b4dd-501fa54909c6%2fWindowsNT4Server-KB835732-x86-ENU.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NT Server 4.0 Terminal Server Edition (영문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microsoft.com/downloads/info.aspx?na=90&amp;amp;p=&amp;amp;SrcDisplayLang=en&amp;amp;SrcCategoryId=&amp;amp;SrcFamilyId=62cba527-a827-4777-8641-28092d3aae4f&amp;amp;genscs=&amp;amp;u=http%3a%2f%2fdownload.microsoft.com%2fdownload%2fa%2f4%2f8%2fa48f939a-dd6e-4ec2-a8c3-98e74f6e6128%2fWindowsNT4TerminalServer-KB835732-x86-ENU.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FONT face=verdana&gt; &lt;/FON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Server 2003 (한글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microsoft.com/downloads/info.aspx?na=90&amp;amp;p=&amp;amp;SrcDisplayLang=ko&amp;amp;SrcCategoryId=&amp;amp;SrcFamilyId=eab176d0-01cf-453e-ae7e-7495864e8d8c&amp;amp;genscs=&amp;amp;u=http%3a%2f%2fdownload.microsoft.com%2fdownload%2f1%2f9%2f9%2f1999a3d1-536f-4e14-9710-7cefd2ee1da8%2fWindowsServer2003-KB835732-x86-KOR.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FONT face=verdana&gt; &lt;/FON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ine&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verdana&gt;Windows Server 2003 (영문버전)&lt;/FONT&gt;&lt;/DIV&gt;&lt;/TD&gt;
&lt;TD class=line align=middle&gt;
&lt;DIV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microsoft.com/downloads/info.aspx?na=90&amp;amp;p=&amp;amp;SrcDisplayLang=en&amp;amp;SrcCategoryId=&amp;amp;SrcFamilyId=eab176d0-01cf-453e-ae7e-7495864e8d8c&amp;amp;genscs=&amp;amp;u=http%3a%2f%2fdownload.microsoft.com%2fdownload%2f4%2fd%2f7%2f4d74d7ae-e1f7-4c0b-b6e3-ed05f5a3c580%2fWindowsServer2003-KB835732-x86-ENU.EX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verdana color=#608533&gt;&lt;INS&gt;패치 파일 받기&lt;/INS&gt;&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text&quot;&gt;&lt;!-- % style % --&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4. 컴퓨터가 부팅이 되지 않는다&lt;/STRONG&gt; 컴퓨터가 부팅이 안된다고 해서 웜의 탓으로만 돌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부팅이 안된다면 웜의 장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image&quot;&gt;&lt;FONT face=verdan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1405177&quot; localfile=&quot;yes&quot; postid=&quot;21123364&quot;&gt;&lt;/FON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text&quot;&gt;&lt;!-- % style % --&gt;&lt;FONT face=verdana&gt;Win2000 이나 WinXP에서 컴퓨터를 부팅하다보면 로그온 창 바로 직전에 저런 메시지 창이나 문구를 보게됩니다. 하지만 거기서 계속 멈추어 있고 로그인 창이 안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다리다 치쳐서 Ctrl + Alt + Del 키를 눌러보았을 때 생뚱맞게 로그온 창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quot;어? 나왔네?&quot;하고 로그온을 해보면 부팅이 됩니다.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웜이 부팅을 방해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웜의 경우 부팅이 될 때 자신이 함께 실행되도록 하는데, 그 실행되는 순간이 로그온 바로 직전입니다. 윈도우 부팅과정은 상당히 오묘하며 일련의 규칙에 따라 작동합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중에 무리하게 자신을 억지로 끼워넣는 웜 때문에 윈도우 부팅은 방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얼른 부팅이 되어야 하는데 웜은 자기도 실행되어 보겠다고 훼방을 놓아 버려서 이러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부팅이 되는대로 백신으로 검사를 해보아야 합니다. &lt;STRONG&gt;5. 실행이 안되는 프로그램이 있다&lt;/STRONG&gt; 이 부분은 웜의 종류에 따라서 일어날 수도 있고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다면 웜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1)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실행 안되는 현상&lt;/STRONG&gt;&lt;/FONT&gt;&lt;/A&gt; 프로그램이 설치될 때, 기본적인 설정 정보들이 저장되는 장소를 &lt;FONT color=#006699&gt;레지스트리&lt;/FONT&gt;(등기소;registry)라고 합니다. &lt;/FONT&gt;
&lt;DIV align=center&gt;
&lt;TABLE cellSpacing=0 borderColorDark=#ffffff cellPadding=3 width=&quot;95%&quot; borderColorLight=#d1d1d1 border=1&gt;
&lt;TBODY&gt;
&lt;TR bgColor=#f2f9e8&gt;
&lt;TD class=line&gt;&lt;FONT face=verdana&gt;레지스트리(registry)란? &quot;난 이런 프로그램이야&quot; 라든가, &quot;난 어떻게 실행해줘&quot;, 또는 &quot;컴퓨터가 켜질 때 나를 좀 실행해줘&quot; 같은 프로그램의 설치정보나, 요구사항들이 적혀있는 공간입니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FONT face=verdana&gt;이런 레지스트리를 우리가 직접 편집할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lt;FONT color=#006699&gt;레지스트리 편집기&lt;/FONT&gt;입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는 [시작] -[실행] 창에 &quot;regedit&quot;를 입력하여 실행할 수 있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image&quot;&gt;&lt;FONT face=verdan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1405178&quot; localfile=&quot;yes&quot; postid=&quot;21123364&quot;&gt;&lt;/FON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text&quot;&gt;&lt;!-- % style % --&gt;&lt;FONT face=verdana&gt;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lt;/FON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image&quot;&gt;&lt;FONT face=verdan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1405179&quot; localfile=&quot;yes&quot; postid=&quot;21123364&quot;&gt;&lt;/FON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text&quot;&gt;&lt;!-- % style % --&gt;&lt;FONT face=verdana&gt;&lt;FONT color=red&gt;주의! 레지스트리에는 우리가 사용하는 윈도우나 프로그램의 중요한 정보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함부로 수정하거나 삭제할 경우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lt;/FONT&gt; 웜은 보통 레지스트리의 한부분을 수정하여 컴퓨터가 켜질 때마다 자신을 실행하도록 만듭니다. 컴퓨터를 다시 켰다고 실행안되는 웜은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까요. 컴퓨터 고수들은 직접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하여 이러한 부분을 지우기도 합니다. 웜 제작자들은 컴퓨터 고수들이 이렇게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직접 수정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lt;FONT color=#006699&gt;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기능을 웜에 넣어 놓는 경우도&lt;/FONT&gt; 있습니다. 이런 웜에 감염되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실행되지 않는 일이 벌어집니다. &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2) 복사/붙여넣기가 안되는 현상&lt;/STRONG&gt;&lt;/FONT&gt;&lt;/A&gt; 문서나 파일을 작성하면서 복사/붙여넣기 기능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붙여넣기를 해도 문장이 붙여 넣어지지 않는다던가, 파일이 복사되지 않는다면 이것도 웜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중요한 프로세스중에는 RPC DCOM이라는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RPC DCOM의 역할중에는 복사 명령을 받았을 때 그 정보를 특정한 공간에 저장해두고, 붙여넣기 명령을 받았을 때 저장해두었던 정보를 꺼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웜 중에서는 RPC DCOM를 마비시키는 현상을 가지고 있는 종류가 있습니다. 이러한 웜에 감염되었을 때에는 RPC DCOM이 마비되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으므로, 복사/붙여넣기 기능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생깁니다. 중급유저들은 이런 복사/붙여넣기를 단축키인 Ctrl+C/Ctrl+V 키로 사용하곤 하는데,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면 키보드에 문제가 있어서 Ctrl 키가 안눌러지나 하고 애꿎은 키보드를 탓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면 첫 번째로 웜감염을 의심해보기 바랍니다. &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3) 작업관리자 창이 열리지 않는 현상&lt;/STRONG&gt;&lt;/FONT&gt;&lt;/A&gt; 내컴퓨터에 어떠한 프로그램이 실행중인가를 보는 창이 작업관리자 창입니다. 작업관리자창에서는 각 프로세스의 CPU사용량, 실행시간등의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웜이 실행중에 있다면 작업관리자창에서 보이며, 컴퓨터 고수는 의심이 드는 프로세스를 종료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웜 제작자들은 작업관리자 창이 뜨지 않도록 방해하는 웜을 제작하곤 합니다. 작업관리자 창은 트레이에서 마우스오른쪽 버튼을 눌러 [작업관리자]를 선택하면 나타납니다&lt;/FON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image&quot;&gt;&lt;FONT face=verdan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1405180&quot; localfile=&quot;yes&quot; postid=&quot;21123364&quot;&gt;&lt;/FON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text&quot;&gt;&lt;!-- % style % --&gt;&lt;FONT face=verdana&gt;아래와 같은 창이 열리지 않는다면 윔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image&quot;&gt;&lt;FONT face=verdan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1405181&quot; localfile=&quot;yes&quot; postid=&quot;21123364&quot;&gt;&lt;/FONT&gt;&lt;/DIV&gt;
&lt;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quot;네이버&quot; contentssource=&quot;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moonchooja&amp;amp;logNo=110001649620&amp;amp;categoryNo=63&amp;amp;viewdate=&amp;amp;cpage2=2&amp;amp;cpage=1&quot; scraptype=&quot;text&quot;&gt;&lt;!-- % style % --&gt;&lt;FONT face=verdana&gt;만약 위에 나왔던 증상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재부팅이 되는 경우를 빼고는 반드시 백신프로그램으로 바이러스 검사를 해보아야합니다. 컴퓨터가 느려서 도저히 백신으로 검사를 할 수가 없을 때에는 컴퓨터 뒤에 있는 랜선을 뽑아 놓고 검사해보면 됩니다. 랜선이 뽑혀 있을 때에는 웜이 인터넷 사용을 못하게 되서 컴퓨터 속도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웜은 점차 지능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살아남기위해서 우리들을 속이고 괴롭히는 것을 서슴치 않고 자행하고 있습니다. 모르면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더 현명해진다면 웜도 설 곳이 없을 것입니다&lt;/FONT&gt;&lt;/DIV&gt;
&lt;P style=&quot;MARGIN: 15px 0px 0px&quot;&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guid>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20</guid>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20#entry120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Sep 2008 18:32: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1년차 솔로가 버려야 할 생각들</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19</link>
			<description>&lt;DIV id=elts1&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5&gt;&lt;B&gt;1년차 솔로가 버려야 할 생각들&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lt;br /&gt;&lt;br /&gt;
&lt;P align=lef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3848572&quot; localfile=&quot;yes&quot; postid=&quot;16226867&quot;&gt;&lt;/P&gt;
&lt;P&gt;&lt;br /&gt;&lt;br /&gt;&lt;/P&gt;
&lt;P&gt;&lt;SPAN class=write&gt;&lt;FONT color=#4b4b4b&gt;솔로가 된지 365일째. 입사 1년차 사원처럼 슬슬 솔로생활이 몸에 익숙해질 시기. 이때가 한창 중요한 시점이다. &lt;/FONT&gt;&lt;/SPAN&gt;&lt;SPAN class=write&gt;&lt;FONT color=#4b4b4b&gt;1년차 솔로라면 마음을 재정비할 것. 그러니까 이런 생각들은 안돼, 버리자고.&lt;/FONT&gt;&lt;/SPAN&gt;&lt;/P&gt;&lt;SPAN class=write&gt;&lt;FONT color=#4b4b4b&gt;
&lt;P&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1. 이러다가 내 짝이 나타나겠지&lt;/STRONG&gt;&lt;br /&gt;&lt;br /&gt;딱 1년 굶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근데 아직 덜 굶은 것 같다? 외롭긴 한데 적극적으로 움직이려니 마냥 귀찮더라고.&lt;br /&gt;&lt;br /&gt;그냥 이대로 나타나면 사귀고, 안 나타나면 관둬야지. 그러다가 후딱 2년 되고, 3년 되더라. 해가면 나이 먹고, 연애 감 떨어지고, 그럴수록 누구 사귀기는 더욱 힘들어지더라.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2. 차라리 그와 재결합해볼까?&lt;/STRONG&gt;&lt;br /&gt;&lt;br /&gt;슬슬 외로워지는 지금, 옛 생각이 자꾸 떠오르는 건 왜일까? 그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날 아직 못 잊은 건 아닌지. 연락이 오면 만나줄 용의는 있는데. 1년 지나고 나니 예전 그의 과오따윈 잊혀지고 잘난 모습만 떠오른다. 아, 이러면서 과거에 얽매여있다. &lt;br /&gt;&lt;br /&gt;어이, 1년차 솔로! 지금 자신의 모습을 버리시게. 과거에 매여있으면 절대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고.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3. 조금만 더 솔로생활을 즐겨봐?&lt;/STRONG&gt;&lt;br /&gt;&lt;br /&gt;1년은 짧다. 아직 더 솔로생활을 즐기고 싶어한다. 누구의 허락이나 제재 없이 자유롭게 놀고 싶다. 그렇지만 막상 놀게 되니 알게 되더라. 예전에 애인 몰래 놀던 때와 비교해서 재미가 없단 걸.&lt;br /&gt;&lt;br /&gt;1년이면 충분해. 놀면서 꾸준히 다른 직장을 알아보자고. 솔로생활도 충분히 즐기면서 한편으론 연애로 이직하는 준비를 하면 좋지.&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FONT color=#4b4b4b&gt;&lt;STRONG&gt;4. 조건에 맞는 사람 아니면 퇴짜!&lt;br /&gt;&lt;br /&gt;&lt;/STRONG&gt;혹시 결혼상대자를 찾으시나요? 솔로 1년차가 따지는 것도 많다. 입사 1년 생도 아직은 업무를 흡수하고 시키는 대로 해야 할 입장이다. 편견 없이 가릴 것 없이 우선은 많이 만나보자.&lt;br /&gt;&lt;br /&gt;지금 경력을 쌓아 놔야 나중에 더 좋은 상대를 만날 수 있을 테니. 그러니, 솔로 1년차! 조건 맞는 사람 아니면 사귀지 않겠단 생각을 버려.&lt;br /&gt;&lt;br /&gt;&lt;br /&gt;&lt;br /&gt;Bonus Tip 1년차라 행복해요! &lt;br /&gt;&lt;br /&gt;365일 동안의 재충전은 충분하다. 그만큼 솔로생활을 즐겼을 것이고, 과거남에 대한 미련도 어느 정도 정리됐을 것이며, 또한 함께할 사람의 소중함도 깨닫게 됐을 것이다. 이제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연애를 시작하는 것만 남았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봐. 으쌰!&lt;/FONT&gt;&lt;br /&gt;&lt;br /&gt;&lt;/P&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guid>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19</guid>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19#entry119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Sep 2008 18:31: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싱싱 색싹채소 감별법</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18</link>
			<description>&lt;DIV id=elts1&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5&gt;&lt;B&gt;싱싱 색싹채소 감별법&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
&lt;P&gt;산지와 소비자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해주는 바이어 3인이 새싹채소를 구입할 때 반드시 살펴봐야 할 선택 노하우를 알려줬다. 새싹채소의 잎, 뿌리, 냄새 등을 꼼꼼히 살피면 신선한 새싹채소로 상큼한 저녁 식탁을 만들 수 있다. &lt;br /&gt;&lt;br /&gt;&lt;STRONG&gt;잎이 1~3개쯤 달렸을 때가 가장 신선&lt;br /&gt;&lt;/STRONG&gt;&lt;/P&gt;&lt;br /&gt;&lt;br /&gt;
&lt;DIV class=photo_right&gt;&lt;br /&gt;
&lt;DL class=photo_img style=&quot;WIDTH: 250px&quot;&gt;&lt;br /&gt;
&lt;DD&gt;&lt;IMG height=310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03/21/2008032100829_0.jpg&quot; width=250 border=0&gt; &lt;/DD&gt;&lt;/DL&gt;&lt;/DIV&gt;&lt;br /&gt;
&lt;P&gt;&amp;nbsp;“새싹채소는 발아한 뒤 싹이 나서 잎이 1~3개쯤 달렸을 때가 영양과 씹는 맛이 가장 좋고 신선한 상태예요. 뿌리째 먹는 식품이라 완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 포장팩 안에서도 그 뿌리가 조금씩 자란답니다. 대부분 투명팩에 포장되어 있어 잎이 1~3개쯤 달렸는지, 시들지 않았는지 등 잎의 상태를 살필 수 있죠. 유통과정에서 잘못된 상품은 뿌리나 잎 쪽에 곰팡이가 생길 수도 있으니 꼼꼼하게 살펴봐야 해요.”(GS리테일 MD본부 농산팀 곽용구 과장)&lt;br /&gt;&lt;br /&gt;&lt;STRONG&gt;재배농가에서 직접 구입하는 것도 방법 &lt;br /&gt;&lt;/STRONG&gt;&lt;br /&gt;“새싹채소는 수경재배되는 식품인데다 유통과정이 까다로워 완제품을 꺼리는 소비자들이 있습니다. 최근엔 대부분의 업체에서 0~10℃를 유지하는 쿨링 냉동탑차를 이용해 안전성을 높였지만, 그래도 찜찜하다면 새싹을 재배하는 농가에서 직접 제품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대부분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기 때문에 손쉽게 주문하고 택배로 받을 수 있어요. 아이스박스에 포장해서 택배로 1~2일 만에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신선도 또한 높답니다. 단,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를 수 없으니, 상품 후기를 꼭 읽어본 후 선택해야 해요.” (GS리테일 MD본부 차별화 TFT 강현식)&lt;br /&gt;&lt;br /&gt;&lt;STRONG&gt;새싹채소 구입할 수 있는 쇼핑몰 5&lt;/STRONG&gt; &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cc0000&gt;해가든&lt;/FONT&gt;&lt;/STRONG&gt; 지하 암반수, 최신식 재배시설로 새싹채소, 베이비채소 등을 재배해 친환경 인증서를 받은 곳. 새싹채소뿐 아니라 씨앗, 새싹비누 등을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31-797-9757 &lt;A href=&quot;http://www.daenongbio.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65656&gt;&lt;U&gt;www.daenongbio.com&lt;/U&gt;&lt;/FONT&gt;&lt;/A&gt; &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cc0000&gt;새싹동산&lt;/FONT&gt;&lt;/STRONG&gt; 씨앗과 유기농 새싹채소를 판매하고 있는 인터넷 쇼핑몰. 이외에 다양한 새싹재배기, 재배용품도 구할 수 있다. 문의 &lt;A href=&quot;http://www.seedhill.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65656&gt;&lt;U&gt;www.seedhill.co.kr&lt;/U&gt;&lt;/FONT&gt;&lt;/A&gt; &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cc0000&gt;베이비그린&lt;/FONT&gt;&lt;/STRONG&gt; 새싹채소 씨앗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 소량 단위로 판매해 구입하기 편리하고, 재배에 필요한 용기와 망사, 난석들도 구할 수 있다. &lt;br /&gt;문의 02-6409-5592 &lt;A href=&quot;http://www.babygreen.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65656&gt;&lt;U&gt;www.babygreen.co.kr&lt;/U&gt;&lt;/FONT&gt;&lt;/A&gt; &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cc0000&gt;아시아종묘&lt;/FONT&gt;&lt;/STRONG&gt; 새싹채소, 허브, 기능성 건강식 쌈채, 먹는 꽃 등과 씨앗을 판매하는 곳. 새싹채소를 보다 손쉽게 키울 수 있는 재배도구와 관련 도서도 판매한다. 문의 02-443-4303 &lt;A href=&quot;http://www.asiaseed.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65656&gt;&lt;U&gt;www.asiaseed.co.kr&lt;/U&gt;&lt;/FONT&gt;&lt;/A&gt; &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cc0000&gt;핑거로즈&lt;/FONT&gt;&lt;/STRONG&gt; 새싹채소와 허브, 병 속 식물, 미니가든세트 등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식물 제품을 판매한다. 문의 031-299-6798 &lt;A href=&quot;http://www.fingerose.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65656&gt;&lt;U&gt;www.fingerose.com&lt;/U&gt;&lt;/FONT&gt;&lt;/A&gt; &lt;br /&gt;&lt;br /&gt;&lt;STRONG&gt;새싹채소, 집에서 재배하는 방법&lt;/STRONG&gt;&lt;br /&gt;&lt;br /&gt;집에서 직접 새싹채소를 키워 먹는 것도 좀더 싱싱한 새싹채소를 즐기는 방법. 새싹채소는 재배가 까다롭지 않아 누구나 도전해볼 만하다. 인터넷 쇼핑몰이나 대형마트에서 쉽게 재배용 씨앗을 구입할 수 있다. 집안 어디서나 키울 수 있지만 온도와 습도 조절이 쉬운 목욕탕이 가장 적당하다. &lt;br /&gt;&lt;br /&gt;&lt;STRONG&gt;1.&lt;/STRONG&gt; 씨앗 선택법 씨앗은 통통하고 윤기나는 것을 고르고, 만약 손으로 문질렀을 때 하얀 가루나 기타 물질이 묻어나면 방부제나 소독약품을 처리한 것이므로 피하는 게 좋다. &lt;br /&gt;&lt;STRONG&gt;2.&lt;/STRONG&gt; 씨앗 발아 ① 구입한 씨앗은 수돗물이나 정수기 물에 8~12시간 담갔다가 납작한 접시에 젖은 종이타월이나 가제손수건을 깔고 불린 씨앗을 골고루 펴놓는다. &lt;br /&gt;&lt;STRONG&gt;3.&lt;/STRONG&gt; 씨앗 발아 ② 키친타월이 마르지 않도록 하루에 두세 번 물을 뿌려준다. 이때 처음 2~3일은 검정 수건을 덮어두는 것이 좋다. 이렇게 일주일 정도 지나면 예쁘게 자란 새싹채소를 먹을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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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18#entry118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Sep 2008 18:31: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독자기고] 장영복 신발끈여행사 사장 - 칭짱열차 탑승기</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17</link>
			<description>&lt;DIV id=elts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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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height=25&gt;&lt;B&gt;[독자기고] 장영복 신발끈여행사 사장 - 칭짱열차 탑승기&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
&lt;P&gt;[독자기고] 장영복 신발끈여행사 사장 - 칭짱열차 탑승기 &lt;/P&gt;
&lt;P&gt;-티벳으로 가는 천상열차 ‘칭짱열차’&lt;/P&gt;
&lt;P&gt;2006년 7월 1일 칭짱 열차의 개통은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충분했다. &lt;br /&gt;&lt;br /&gt;한국의 KTX가 대한민국역사상 최고의 토목공사라면, &lt;br /&gt;&lt;br /&gt;칭짱 열차는 중국 역사상 최고의 비용을 투입한 토목공사이며 &lt;br /&gt;&lt;br /&gt;미스테리 한 은둔의 티벳 불교 왕국을 연결하는 것으로 충분한 가치를 부여했다. &lt;br /&gt;&lt;br /&gt;세계 최고 높이의 열차와 세계 최고 높이의 기차역, 세계 최장의 고원열차 등등 &lt;br /&gt;&lt;br /&gt;다방면으로 기네스북 기록을 추가하며, 후진타오 주석까지 나선 &lt;br /&gt;&lt;br /&gt;칭짱 열차의 홍보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lt;/P&gt;
&lt;P&gt;&lt;IMG height=237 alt=&quot;&quot; src=&quot;http://www.traveltimes.co.kr/image/20061120/20061120527441.gif&quot; width=481 vspace=3&gt;&lt;br /&gt;&lt;br /&gt;ⓒ 여행신문&lt;/P&gt;
&lt;P&gt;&lt;br /&gt;&lt;br /&gt;-청두-라사 1등 침대칸 140달러 &lt;/P&gt;
&lt;P&gt;청두에 도착한 것은 지난 8월이었다. 현재는 상하이-라사, 광주(꽝쪼우)-라사구간도 칭짱열차를 개통 했지만, 당시는 베이징-라사, 청두-라사의 2편의 열차를 운영 했다. 청두는 팬더 곰의 본산지로, 티벳으로 가는 외국 여행자들의 게이트 역할을 해왔다. 아직까지도 티벳을 여행하는 외국 여행자들은 여행 허가서를 필요로 하고, 이를 구하기 위해서는 티벳 현지의 투어(최소한 숙박과 픽업정도 또는 추가비용)를 예약해야 한다. 칭짱열차 개통 전에는 여행자의 90%이상이 청두의 여행사를 이용했고, 지금도 허가서 발급과 함께 항공, 버스, 기차의 출발점으로 이용 되고있다. &lt;/P&gt;
&lt;P&gt;중국 기차는 가격 순으로 Hard Seat (2등좌석), Soft Seat(1등좌석), Hard Sleeper(2등 침대칸), Soft Sleeper(1등 침대칸)로 나뉘는데 하드슬리퍼는 6인 1실, 소프트슬리퍼는 4인 1실로 구성이 돼 있다. 크게 가격 차이도 나지 않아, 대부분의 외국 여행자들은 소프트슬리퍼를 예약한다. 48시간 10분이 소요되는 청두-라사 구간의 편안한 4인1실 소프트슬리퍼(1등 침대칸)가 l40달러니 배낭여행자로서도 더 없는 가격이다.&lt;/P&gt;
&lt;P&gt;기차에서 만난 젊은 차장(승무장)의 말을 빌리면, 차량은 중국과 캐나다의 합작으로 제작됐고, 차량을 끄는 디젤 기차는 미국제라고 한다. 또한 많은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복도와 객실 안에서 전기를 충전할 수 있고, 각 차량의 입구에는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고도계, 외부온도계, 기압계가 설치돼 있기도 하다. 순간 가열 방식으로 뜨거운 물을 항상 이용할 수 있다. 각 침대마다 LCD 모니터가 준비돼 영화와 홍보비디오를 볼 수 있기도 하다. &lt;/P&gt;
&lt;P&gt;식당칸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5명의 중국요리사가 제공하는 중국정통요리를 맛 볼 수 있다. 3~4명이 여러 요리를 시켜도 1인당 5,000원 정도면 푸짐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요리는 접시 당 보통 20유안 (약 2.5달러)정도 한다. 냉장시설의 부족으로 시원하지는 않지만 라사 맥주와 라사 와인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환경을 고려한 열차로 운행 중에는 어떤 오수도 배출하지 않는다고 한다. 고산, 저 산소, 모래 폭풍 등에 견딜 수 있게 제작됐고, 철로 주변에 번개를 방지하는 피뢰침같은 것들도 볼 수 있다. &lt;/P&gt;
&lt;P&gt;여행 중에 정말 많은 다리를 통과하는데 장장 150km의 열차 길을 다리로 만들었다고 한다. 일년 내내 계속 얼어있는 지표면에 철로노반의 안정성을 기하고, ‘티벳티안 안테로페스’ (아프리카의 톰슨가젤 같은 조그만 사슴과) 같은 야생동물 이동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서다. &lt;/P&gt;
&lt;P&gt;&lt;IMG height=180 alt=&quot;&quot; src=&quot;http://www.traveltimes.co.kr/image/20061120/20061120527442.gif&quot; width=511 vspace=3&gt;&lt;br /&gt;&lt;br /&gt;ⓒ 여행신문&lt;/P&gt;
&lt;P&gt;&lt;br /&gt;&lt;br /&gt;-550㎞의 영구동토대 통과 &lt;/P&gt;
&lt;P&gt;거얼무-라사 구간에서 첫번째로 만나는 자연의 경이로움은 6178m의 유쥬산(Mt. Yuzhu) 이라고 할 수 있으나 라사 방향으로 이동할 때는 야간 이동으로 볼 수 없었다. 반대로 베이징이나 청두 방향으로 여행을 하면 관망이 가능하고, 이곳에 관망 역을 만들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한다. 또한 열차는 약 550km의 영구동토대(permafrost)를 통과하는데, 노반의 안정성을 위해 많은 다리와 터널을 통과하게 된다. 4905m에 위치한 팽우샨 터널은 영구동토대에 위치한 세계 최고(highest)의 터널이고, 쿤룬산(Mt. Kunlun) 터널은 영구동토대에 위치한 1686m의 세계 최장터널로 기록됐다. 스위스 융푸라우 산악열차도 터널을 통과해 오른 정상이 3700m 정도이니 대단한 높이의 터널이 아닐 수 없다. &lt;/P&gt;
&lt;P&gt;두번째 날의 하이라이트는 한여름에 만년설의 장관을 연출하는 5250m의 탕구라 산이다. 기차 또한 지구상의 가장 높은 5072m의 기차 길을 통과하게 되는데, 이는 페루의 안데스 철도보다 200m 높은 것으로 세계 최고의 기차 길로 새로운 기록을 갖게 됐다. 이곳의 기차역 탕구라역은 5068m에 위치하는데 또한 세계 최고의 기차역으로 기록을 세우게 된다. 해발5068m의 기차역은 위성을 통한 원격 안전통제, 환경보호를 위한 오폐수 처리와 모든 쓰레기의 반출 등의 기능보다는 최고 높이의 기차역이라는 칭짱열차의 홍보를 위한 기차역이 아닐까 생각됐다. 기차역은 빠르게 지나갔고, 사람도 구경할 수는 없었다. &lt;/P&gt;
&lt;P&gt;세계 최고의 담수호도 중국에 있는데, 라사에 가까워지면서 해발 4800m에 위치한 코나 호수를 만날 수 있게 된다. 바다를 옆에 두고 운행을 하는 동해의 철로처럼 호수를 끼고 돌아가는 코나 호수의 깨끗한 아름다움에 많은 여행자들이 감탄사를 연발하게 된다. 칭짱열차의 개통으로 세계 최고의 담수호를 볼 수 있는 기회 또한 제공된 셈이다.&lt;/P&gt;
&lt;P&gt;예전 영국령의 포클랜드 섬을 아르헨티나가 점령했을 때 영국은 ‘퀸 엘리자베스호’ 라는 호화 유람선을 영국의 투입용 해군함으로 이용하였다. 아마 티베트에서 다시 독립운동이 일어난다면, 야포와 탱크 그리고 몇 만의 중국 군대가 퀸 엘리자베스호가 아닌 칭짱열차에 태워져 2일 안에 투입이 될 것이라 생각을 한다. 문화가 없어진 미국의 인디안들과 하와이, 알래스카, 푸에르토리코 등의 원주민들이 그들의 문화를 잃어버리고, 그저 미국인(American) 으로 살아가는 모습에서 티벳의 미래 모습을 상상하는 사람들이 많다. &lt;/P&gt;
&lt;P&gt;칭짱열차에서 느끼는 여행자의 낭만과는 달리 이 기차는 사실 중국의 티벳 장악력을 높이는데 한 몫을 하기 위한 산물이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이 열차의 개통이 티벳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확대보다는 티벳의 현대화에 더욱 힘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lt;/P&gt;
&lt;P&gt;우리의 100년 전 쇄국정책이 나라를 허약하게 만든 것처럼, 무조건 문을 닫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칭짱열차의 개통이 티벳에 개방과 개혁을 가져다주고 오히려 그들의 문화를 잘 보존 할 수 있는 좀더 튼튼한 나라로 만들어 줄 순 없을까? 적어도 그렇게 소망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있는 것은 티베트인들 자신일 것이다. &lt;/P&gt;&lt;br /&gt;&lt;br /&gt;
&lt;P&gt;&lt;br /&gt;&lt;br /&gt;여행신문 &lt;A href=&quot;mailto:tktt@traveltimes.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tktt@traveltimes.co.kr&lt;/FONT&gt;&lt;/U&gt;&lt;/A&gt; &lt;br /&gt;&lt;br /&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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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17#entry117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Sep 2008 18:20: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중 분양의 예방과 대책</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16</link>
			<description>&lt;DIV id=elts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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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height=25&gt;&lt;B&gt;이중 분양의 예방과 대책&lt;/B&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gt;
&lt;TABLE id=tblConten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4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이중분양으로 피해본 사람들의 사연이 종종 보도되고 있지만, 그 원인이나 대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심층적으로 접근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소위 ‘분양권’이라는 것은, 부동산으로 등기되기 이전상태의 향후 완성될 건물을 분양받아 등기할 수 있는 권리로 이해될 수 있다. 부동산의 권리취득은 등기부상에 등재를 통해서 물권적인 권리, 즉 독점적이고 배타적인 권리확보를 하게 되는데, 분양권이라는 것은 건축완공되어 등기되기 이전에 해당 부동산을 분양자(시행사라고도 함)로부터 분양받은 후 향후 건물이 완공되면 등기할 수 있는 채권적인 권리에 지나지않는다. 따라서, 분양권은 기본적으로 채권에 불과하기 때문에 등기된 부동산과 같은 배타적인 효력이 없어 이중(중복)분양되었을 경우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우선권을 주장할 수 없다. 즉, 먼저 분양받았다고 하여 해당 부동산에 대해서 우선적인 권리를 가질 수 없다는 것이다. 바로 이점이 분양권거래가 위험하게 되는 본질적인 이유이다. 이러한 위험은 분양계약서를 인증하거나, 분양대금에 대해서 공증을 한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이다. 결국, 채권적인 효력에 불과한 분양권의 성질상, 분양자(시행사)가 공사 도중 자금이 부족하여 이미 분양된 분양권을 담보로 사채를 빌리거나, 아니면 고의적으로 이중(중복)분양을 한 후에 해외로 도피해 버리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게 된다. 분양권은 성질상 등기부에 등기될 수 있는 권리가 아니기 때문에 이미 분양된 부동산인지 여부를 제3자가 알 수 없어, 분양자(시행사)가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이중(중복)분양이 가능하다. 이중(중복)분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분양계약 이전에 분양자(시행사)의 신뢰를 우선적으로 파악해야 할 필요가 있다. 자금난으로 이중분양을 하지 않거나, 고의로 이중분양을 하지 않을 믿을만한 분양자를 선택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중(중복)분양문제가 발생하면 해결이 매우 곤란해 질 수 있다. 앞서 본 바와같이 분양권은 우선권이 없는 관계로 분양받은 사람들간에 협의가 필요한데 쉽지가 않다. 이중분양사실이 알려지게 되면 건축 중인 해당 건물을 분양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중에서 실력으로 우선 해당 건물을 점유하고자 하는 시도를 종종 보게 된다. 일단 먼저 점유를 하게 되면 향후 다른 사람들과 협상하는 과정에서 보다 유리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적법여부를 떠나 각자의 권리주장을 위해서는 부득이한 행동이라고 본다. 공사가 상당히 진행된 건물일 경우에는 법원에 처분금지가처분신청을 하여 다른 사람들 보다 가처분등기를 우선적으로 하는 것이 권리를 확보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법률적인 용어로 설명하자면, 가처분등기의 처분금지효력으로 인해, 분양권을 가지고 있는 여러 사람들 중에서 먼저 가처분등기를 한 사람은, 뒤에 가처분등기를 하거나 가처분등기를 하지 못한 사람에 비해 우선적인 권리를 가지게 된다. 결국, 해당 물권에 대해 우선적이고 배타적인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실력으로 점유를 확보하는 것 보다도 가처분등기를 빨리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절차이다. 가처분등기를 한 이후에 향후 분양자(시행사)를 상대로 이전등기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판결을 받으면(분양계약을 체결한 것이 사실이라면, 이전등기재판은 100% 승소될 수 있음) 이전등기를 받을 수 있고, 그 과정에서 가처분이후에 다른 가처분이나 이전등기가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가처분등기의 처분금지효력에 근거해서 다른 후순위 등기들은 모두 말소되게 된다. 이전등기 이후에는, 먼저 해당 부동산을 점유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부동산의 소유권자의 자격으로 건물명도소송을 통해 이들을 내 보낼 수 있는 권리가 있게 된다. 한편, 이와 같은 가처분등기를 하기 위해서는 부동산등기부가 존재해야하는데, 만약 가처분단계에서 부동산등기부가 아직 만들어지기 이전이라면 “대위등기”라는 절차를 통해 분양자를 대신해서 등기부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결국, 신용이 불분명한 업체로부터 분양권을 취득하는 것은 이중분양의 잠재적인 위험을 내포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분양업체의 신용파악에 더욱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몇 개월 이후에 2배의 돈을 반환하는 조건으로 돈을 차용하면서, 담보로 시공 중인 분양권을 제공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와 같은 경우 역시 이중분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소지가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할 것이다. &lt;/TD&gt;&lt;/TR&gt;
&lt;TR&gt;
&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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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16#entry116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Sep 2008 18:1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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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세 두뇌를 키우는 소리 환경 꾸미기</title>
			<link>http://www.bitmoa.com/sitelog/bitmoa/115</link>
			<description>&lt;DIV id=elts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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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height=25&gt;&lt;B&gt;0~4세 두뇌를 키우는 소리 환경 꾸미기&lt;/B&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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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R&gt;
&lt;TD&gt;감정·두뇌·신체 발달을 좌우하는 최고의 감각 자극! &lt;br /&gt;&lt;br /&gt;&quot; 0~4세 두뇌를 키우는 소리 환경 꾸미기 &quot;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아이들에게 있어서 오감을 자극해주는 것은 세상과의 통로를 만들어 주는 것과 같다. 특히 청각을 자극하는 것은 모든 기능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0~4세 아이들에겐 가장 적절한 자극이라고 한다. 아이들이 소리를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바람직한 청각 자극법은 어떤 것일까? 0~4세의 눈높이에 맞춘 소리 환경을 꾸며 본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만 4세 이전은 청각 능력이 형성되는 아주 중요한 시기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아이의 청각능력은 임신 20~22주 정도에 이미 소리를 들을 수 있을 만큼 발달되어 있고, 감각 중 가장 먼저 발달하는 것 또한 청각이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시각자극보다 청각자극을 더욱 선호하며 반응도 더 많이 보이는데, 이 같은 사실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의 한 연구 사례에서도 잘 나타나 있다. 네 살의 아이들과 성인들에게 그림과 소리의 짝을 동시에 제시하고 잘 기억해 두라고 말해 준 다음, 테스트 기간에는 새로운 소리와 옛날 그림, 혹은 옛날 소리와 새로운 그림을 쌍으로 제시한 뒤 이전에 나왔던 것을 선택하도록 했다. 그 결과 아이들은 들었던 소리가 나온 쌍을 일관되게 선택하였고, 반대로 성인들은 모두 보았던 그림이 나온 쌍을 골랐던 것. 따라서 언어가 어느 정도 발달해 시각 선호로 바뀌는 만 4세 이전이, 바로 청각 변별과 능력을 형성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아이의 선호에 맞춘 적절한 청각자극법은 청각 능력 이외에 우뇌와 좌뇌의 자극을 촉진해 두뇌 발달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또한 기승전결이 잘 짜인 음악은 듣는 이의 정서를 안정되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데, 특히 울음으로밖에 감정을 표현할 수 없는 어린아이들에게 음악을 들려 준다면 감정과 긴장을 적절히 풀어 줄 수 있다. 그 밖에 청각자극을 통해 신체표현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으므로, 한창 오감을 발달시켜야 할 아이들에게 청각 이외의 다른 감각도 함께 발달시키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일상 생활에서 들려 줄 수 있는 좋은 소리와 나쁜 소리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자연의 소리와 엄마의 목소리가 가장 좋은 소리 &lt;br /&gt;&lt;br /&gt;일상 생활에서 아이들에게 들려 줄 수 있는 소리 중 가장 좋은 소리는 바로 엄마의 목소리다. 특히 아이 소리와 같은 톤의 높은 목소리를 들려 줄 때 아이는 그 소리에 집중하게 되고 반응을 보인다. 또한 자연의 소리, 즉 물소리·새소리·바람소리나 동물소리 등을 들려 줄 때 아이는 다양한 소리 자극을 받게 된다. 이와 반대로 기계음이나 과도하게 큰 소리, 특히 부모의 싸우는 소리는 아이의 청각을 과민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리와 나쁜 소리로 구분해 들려 주는 것은, ‘소리는 좋은 것’이란 것을 확인시켜 주기 위해서이다. &lt;br /&gt;&lt;br /&gt;평소 이 방 저 방 다니면서 다양한 일상 생활에서 들을 수 있는 소리를 들려 주는 것이 좋다. 라디오 소리, 냉장고 소리, 문과 창을 여닫는 소리 등을 들으면서 좋은 소리를 구분할 수도 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어떤 음악을 들려 줄까?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유명한 음악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 주세요 &lt;br /&gt;&lt;br /&gt;흔히 아이에게 음악감상을 시키라면, 대부분의 엄마들이 엄마 자신도 따분해하는 클래식 음반을 고르곤 한다. 하지만 클래식이 음악의 전부는 아니고, 아무리 좋은 클래식 음악이라도 듣는 아이가 즐거워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렇다고 해서 어떤 음악이 좋다고 단정지어 말할 수도 없는데, 모든 아이들이 일률적이지 않고 저마다 개성이나 취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에게 들려 줄 음악은 여러 장르의 곡을 들려 주어 아이가 좋아하고 즐겨하는 것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다. 그렇게 아이가 선호하는 음악부터 시작하여 그 음악과 유사한 소리로 종류와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lt;br /&gt;&lt;br /&gt;엄마가 들어서 흥이 나는 음악이면 대부분 아이 역시 흥겨워한다. 아이의 취향은 엄마와 무관하지 않아서,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 놓고도 엄마의 반응이 무관심하면, 아이도 엄마의 태도를 그대로 배우게 된다. 처음 음악을 고르는 것이라면 엄마가 좋아하는 장르 중 아이에게 들려 주고 싶은 것을 기준으로 골라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lt;br /&gt;&lt;br /&gt;다만 음악의 선택에 있어서 음악학적으로 조언을 한다면 복잡하거나 너무 큰 소리가 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한 음반에 소리의 대·소가 있고, 연주되는 악기도 다양해야 한다. 피아노 연주곡 또는 바이올린 연주곡만 모아져 있는 음반보다는 피아노, 바이올린, 플루트 등 다양한 악기의 연주가 수록된 것이 좋다. 무엇이든지 한 가지에만 치우치는 것은 좋지 않아서 음악의 스타일 역시 동요와 클래식, 국악 등 다양하게 들려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음악을 효과적으로 들려 주려면? &lt;br /&gt;&lt;br /&gt;&lt;br /&gt;&lt;br /&gt;1분이라도 음악에 몰입하게 하세요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아이에게 음악을 들려 는 방법은 다양하다. 음악을 항상 틀어 놓고 있거나,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고 음악을 들려 주기도 하고, 아이가 원할 때에만 들려 주는 엄마도 많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음악을 얼마 동안 들려 주는가가 아니라 1시간이든 10분이든 아이가 얼마만큼 귀를 기울여 듣느냐에 달려 있다. 따라서 아직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어린아이에게 음악을 집중해 들려 주기 위해선 엄마의 노력과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음악을 들으면서 춤을 추거나, 박자에 맞춰 사물을 두드리기도 하고, 음악과 어울리는 의상이나 소품을 곁들이면 음악에 몰입하기 훨씬 쉬워진다. 음악감상하는 자세나 공간을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된다. 최근엔 아이를 위해 음악회를 찾기도 하는데, 새로운 환경에서 듣는 음악은 잠깐이라도 아이를 몰입시키는 힘이 있다. 하지만 음악회를 고를 때도 엄마의 안목이 필요하다. 가만히 앉아서 감상만 강요하는 음악회는 피하라는 것이다. 아이들은 집중력이 약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계속되는 음악을 듣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아이가 흥얼거리고, 박수 치고, 몸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하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어린이 뮤지컬을 꼽을 수 있다. 그 외에 어린아이들을 위해 음악회를 찾는다면 사전에 어떤 장르인지, 시간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대상 연령이 어떻게 되는지 상세히 알아보고 선택해야 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엄마와 아이의 음악감상법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음치 엄마, 아이에게 노래를 불러 줘도 될까? &lt;br /&gt;&lt;br /&gt;음치 엄마가 아이에게 노래를 불러 주는 것은 그다지 문제 되지 않는다. 아이에게 음악적 관심을 불러일으켜 준다는 점에서 음치든 아니든 노래를 자주 불러 줄수록 좋다. 단, 음치의 정도가 치명적일 경우 정확한 음감을 형성하는 덴 방해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아이에게 해가 될 우려가 된다면 노래를 불러 주기보다 아이와 함께 노래를 들으며 흥얼거리는 정도로만 자극을 주는 게 좋겠다. 느린 노래나 음악을 따라하거나, 기악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빠른 템포의 음악만 들으려고 하는 아이, 왜 그럴까? &lt;br /&gt;&lt;br /&gt;성인에 비해 팔과 다리 등 신체 구조가 짧은 아이들은, 시간을 느끼는 것 역시 성인에 비해 빠르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느린 템포보다는 빠른 템포의 음악을 선호하는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아이에게 무작정 느린 템포의 음악을 강요할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느린 템포에 익숙해지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느린 음악이 나올 때마다 아이의 몸을 끌어안고 몸을 천천히 움직여 준다거나, 느린 음악에 맞춘 엄마의 율동을 보여 주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느린 템포의 음악에 익숙해진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영어 동요를 들려 줘도 될까? &lt;br /&gt;&lt;br /&gt;0~4세의 아이라면 노래에 포함된 말의 뜻이나 발음, 그밖의 음악적 요소 등을 가려서 들을 능력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 이런 상태에서 영어 동요를 들려 주는 것은 음감을 키워 주는 차원에선 바람직하지 않다. 음감보다는 영어 발음에 더 귀 기울이기 때문이다. 음악적 도움을 받기 위해서, 그리고 감수성을 키워 주기 위해서 음악을 들려 주는 거라면, 영어 동요보다는 우리 동요를 들려 주고, 더욱이 만 2세 미만의 아이에겐 아예 가사 없이 멜로디만 흐르는 음악을 들려 주는 게 좋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연령별 청각발달에 따른 청각 환경 꾸미기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만 0~1세 -- 종이나 딸랑이 소리를 들려 주세요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생후 0~6개월까지의 어린아기들은 아직 악기를 연주할 줄 모르지만 출생 직후부터 음악 소리에 반응해 종이나 딸랑이 소리 등을 좋아한다. 이러한 악기를, 아이를 중심으로 하여 위치를 바꿔 가며 소리를 내주면 아이는 소리의 근원을 찾아 추적하는 능력이 생긴다. &lt;br /&gt;&lt;br /&gt;밴드에 종을 달아 팔목이나 발목에 끼워 놀게 하거나 여러 가지 종류의 딸랑이를 흔들어주기, 그리고 감거나 잡아당기면 소리가 나는 음악 상자를 통해 다양한 소리를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부드럽고 리듬이 반복되는 간단한 노래나 자장가를 좋아하므로 반복된 단어나 소리를 들음으로써 소리의 형태를 변별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amp;lt;신나는 청각자극 놀이&amp;gt;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까꿍놀이 스카프를 가지고 아이의 얼굴을 가리면서 간단한 곡조에 ‘까꿍 노래’를 불러 준다. (♪우리 아기 어디 숨었나? 까꿍 / 여길까? 까꿍 / 저길까? 까꿍)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딸랑이놀이 아이의 손목이나 발목에 딸랑이를 단 후 손발을 흔들면서 노래를 불러 준다. (♪건영이 손에 방울 달았죠 / 건영이 발에 방울 달았죠 / 신나게 신나게 흔들어 봐요 / 신나게 신나게 흔들어 봐요)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아기 목소리로 노래부르기 아기를 품에 꼭 안고 노래를 불러 주되 두 가지 방법으로 불러 준다. 한 번은 엄마의 평소 음성으로, 한 번은 아기 음성으로 불러 준다. 아마 아이는 엄마의 음성으로 불러 주는 노래보다도 아기의 소리로 불러 줄 때 더 주의를 기울이게 될 것이다. 자장가를 이런 식으로 많이 불러 주면 좋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만 1~2세 -- 리듬악기를 장난감처럼 두드려 보게 하세요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이 시기의 아이들이 흔히 내는 흥얼거림이나 음을 타는 듯한 현상들은 노래의 기본을 형성하고 점차적으로 자신이 접하는 노래를 습득하게 하는 기초가 된다. 따라서 아이가 흥얼거릴 때 간단하고 규칙적인 박자의 노래를 들려 주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아이가 쉽게 두드릴 수 있는 심벌즈나 드럼, 북, 리듬스틱, 에그 셰이커, 마라카스 등의 리듬악기를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하면 효과적이다. 이러한 악기가 없을 때는, 플라스틱 용기나 요구르트통에 콩을 넣은 악기, 부채에 구슬을 꿴 실을 붙여 만든 악기 등으로 엄마가 직접 리듬 악기를 만들어 줘도 괜찮다. &lt;br /&gt;&lt;br /&gt;이 시기는 아이가 북을 두드린다고 해도 북을 리듬악기로 사용한다기보다는 두드리는 장난감으로 사용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음악에 맞춰 연주하도록 강압적으로 유도할 필요는 없다. 그저 충분히 소리를 탐색하고 즐기도록 놔 두는 것이 좋다. 또한 춤추는 것 같은 몸짓으로 음악에 반응하므로 손 유희나 간단한 지시를 유도하는 노래, 이를테면 ‘둥글게 둥글게’나 ‘돌아 돌아’, 또는 ‘그대로 멈춰라’등을 들려 주면서 엄마와 함께 율동을 따라하게 하면 청각자극에 도움이 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amp;lt;신나는 청각자극 놀이&amp;gt;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무릎 위에서 아이튕기기 이 시기엔 동물들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노래를 불러 주면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캥거루가 뛴다 깡총깡총 / 강아지가 뛴다 멍멍멍’이라는 가사로 한 번은 노래를 크게 부르며 몸의 움직임을 크게, 한 번은 노래를 작게 부르며 움직임도 작게 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노래하면서 가볍게 토닥거리기 아기 기저귀 갈아 줄 때나 아기 목욕시킬 때나 어느 때든지 엄마 아빠가 노래를 부르면서 아이의 배나 등을 집게손가락으로 가볍게 친다. 이때 노래를 한 마디 부르고 그 다음은 손가락으로 리듬만 쳐 주면 아이의 리듬감각과 청각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의성어·의태어 소리내기 ‘멍멍멍’, ‘꽥꽥’, ‘깡충깡충’, ‘칙칙폭폭’, ‘붕붕’ 등의 소리를 노래 속에서 들려 준다. 이때 시계 소리를 예로 든다면 ‘손목시계-째깍’, ‘탁상시계-똑딱’, ‘괘종시계-댕댕’을 아이를 안고 좌우로 흔들어 주는 움직임을 점점 크게 하면 아이는 소리의 크기 인식과 변화를 쉽게 느낄 수 있다. 소리와 연관된 움직임을 함께 해주는 게 이 시기에 적절하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내 몸이 악기예요 배 두드리는 소리, 박수치기, 발바닥끼리 부딪치기, 볼에 바람 넣고 손가락으로 누르기 등 신체를 인식하면서 내 몸도 악기가 된다는 것을 보여 주고 들려준다. 또한 높은 소리, 낮은 소리, 코를 잡고 내는 콧소리 등을 모방하도록 유도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만 2~3세 --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리듬을 들려 주세요 &lt;br /&gt;&lt;br /&gt;&lt;br /&gt;&lt;br /&gt;만 2세가 되면 선율의 윤곽에 근거해 익숙한 노래를 부를 수 있고, 친숙한 노래를 반복해서 듣기를 좋아하며, 피리나 리듬악기를 좋아하게 된다. 그러므로 일정한 박자로 이루어진 선율의, 다양한 노래를 들려 줘야 한다. &lt;br /&gt;&lt;br /&gt;신체발달상으로도 손가락 사용과 소근육 협응이 향상되는 시기이므로 트라이앵글, 탬버린 등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 좋다. 3세 정도에는 노래에 분명한 음들을 사용함으로써, 규칙적인 박자와 반복되는 리듬 패턴들로 된 구조나 짧은 리듬 패턴을 모방할 수 있으므로 이런 조건에 해당되는 노래를 불러 준다. 예를 들어 ‘열 꼬마 인디언’,‘반짝반짝 작은 별’,‘빙고’,‘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등이 적합하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amp;lt;신나는 청각자극 놀이&amp;gt;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고양이와 쥐 의성어에 집중하여 반응할 수 있는 놀이이다. 아이는 쥐가 되어 도망가게 하고 엄마는 고양이가 되어 아이를 잡으러 간다. ‘쥐가 도망갑니다 찍찍 / 쥐가 도망갑니다 찍찍 / 그 뒤에 고양이 엄마 고양이 / 쥐를 잡았다 야옹’식으로 가사를 불러 주면 더욱 재미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아이를 잡는 순간 ‘야옹’이라는 소리를 아주 강하게 해 아이가 이 소리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다른 노래들을 응용할 때에도 항상 의성어를 강조해서 불러 주어야 아이의 청각을 자극할 수 있다. 그리고 ‘쏙’, ‘쿵’,‘까꿍’, ‘싹’, ‘띠리리리리’, ‘뽕’, ‘붕’ 등 아이의 움직임을 반영할 수 있는 의태어나 의성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좋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바람소리 들으며 스카프 흔들기 실제 바람소리가 녹음된 소리를 들으며 엄마와 아이가 스카프를 잡고 크게 또는 작게 흔들어 본다. 이 놀이는 자연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악기 기차역 놀이 집에 있는 악기들을 일정한 간격을 두고 늘어 놓는다. 아이와 함께 기차소리를 내며 원을 돌며 움직이다가 노래의 끝 부분에 “탬버린역으로!”라고 외치면 바로 탬버린을 들고 자연스럽게 악기를 연주하게 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만 3~4세 왈츠나 행진곡에 맞춰 리듬을 타게 하세요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서서히 음악적 소리에 대해 인지하게 되면서 절대 음감이 형성되는 시기이다. 이때는 성급한 조기 음악교육을 시키는 것보다는 피아노나 실로폰 등 고정음으로 된 악기의 연주를 들려 주는 게 훨씬 도움이 된다. 또한 2·3박을 듣고 일정한 신체표현을 할 수 있으므로 왈츠나 짧은 행진곡을 들려 주면 함께 리듬에 맞춰 걷거나 춤출 수 있다. &lt;br /&gt;&lt;br /&gt;이 시기에 동시나 동화를 많이 읽어 주는 것은 청각자극에 참 유익하다. 이때 동시, 동화의 내용 중 의성어, 의태어, 반복되는 내용들을 익숙한 곡조에 가사를 붙여 불러 준다면 아이들은 내용을 인지하고 기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amp;lt;신나는 청각자극 놀이&amp;gt;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다양한 악기 소리 듣기 악기 가게에 가서 여러 악기 소리들을 들려 주거나, 바이올린 독주곡, 피아노 독주곡, 플루트 독주곡, 트럼펫 독주곡 등 다양한 악기의 연주곡들을 들려 준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엄마의 리듬 모방하기 신체나 악기 등을 통해 2·3박자의 간단한 리듬을 모방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2박의 경우는 ‘♬♬’로, 3박은 ‘♩♩♬’로 리듬치기를 한다. 이때 아이가 먼저 리듬치기를 하면 엄마가 이를 모방하듯 따라한다. 이런 식의 놀이는 아이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여 줄 뿐만 아니라 리듬 소리에 집중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앵무새 흉내내기 엄마가 간단한 멜로디로 한 음절을 부른 뒤 아이에게 따라하도록 한다. 반대로 아이가 먼저 소리 내고 엄마가 이를 모방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이는 다양한 소리를 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실로폰 소리 듣고 움직이기 실로폰의 ‘도’와 ‘솔’만 사용하여 ‘도’ 음이 날 때는 바닥을 두드리게 하고, ‘솔’ 음을 칠 때는 하늘을 향해 점프하도록 한다. 이 활동은 음의 고저를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된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유익한정보</category>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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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Sep 2008 18:16: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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